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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순희의 생선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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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어판장 소식! 2월2일 .2물때. 3척의 유자망 생선 위판( 어판장 정보 수정합니다.)
대상순희 추천 0 조회 1,114 12.02.02 11:3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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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2 11:57

    첫댓글 어우 심시매요~~
    대진이 보니 마음이 삼삼하네요...
    달성이눔은 언제 그랬냐 싶네요...
    생사를 오갔던 그때 말이죠.....
    제가 어제 꿈결에 재미있는 시메사바 비슷한 걸 만들어 봤어요...
    며칠만 기다려보시면 재미있는 결과 나올 수도~~~~~~~
    그래도 심시매요~~~~

  • 12.02.02 12:54

    여기는 눈도 없어서 더욱 심심합니다...몇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작성자 12.02.02 14:17

    하느님!!!~~ 꿈동이님하고, 참좋은세상님이 심심하데요~~어찌케좀 해주세요~~ㅎㅎ

  • 12.02.02 16:48

    간잽이할때 사용하는 소금을 택배로 보내드리세요
    한알씩 고소하실거니가요

  • 12.02.02 13:00

    봄날 블루세이지허브를 사다 배란다에 놔봐야겠어요...
    오늘같은추위에 꽃을보니 마음도 따뜻하니 녹아요..^^^^

  • 작성자 12.02.02 14:16

    겨울에는 가느다란 가지가 죽은것 처럼 말라보이지만,
    다년생이라 해마다 꽃을 피우는 매력있는 식물입니다.
    꼭 키워보세요...집안에 두면 후각까지 만족시켜준답니다. ㅎ

  • 12.02.02 13:37

    눈이 수북히 쌓인 그림같은 집 에사시는군요
    대진이 처럼 선 하게 생긴 애들을 저는 사랑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죠?
    헐! 그러구보니 제 가
    한.카리스마하는 관상이라 .캬캬캬

    우리집애들은 대진이에 비하면 진상들 ㅠㅠ
    그짝 동네는 바닷가근처라 서울보다 더 춥겠죠잉?
    건강관리 잘 하시고
    취미생활도 적극적으로.
    오늘아침 말려놓은 가자미를 구웠는데
    으찌나 맛 있던지....
    캬캬캬

  • 작성자 12.02.02 15:02

    작년까지는 오는 눈이 그대로 쌓이는 한적한 시골에서 살았었답니다.
    정말 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 작성자 12.02.02 14:11

    흐미... 어판장 정보가 정확하지 않았네요. 어제밤 11시에 위판 정보 확인할때는 위판량이 없다고했는데 밤12시 이후에 100여 상자의 참조기가 위판접수되어 경매되었다네요

  • 12.02.02 21:32

    얻그제 부터 대전 에도 눈이 꽤 왔고 날씨는 많이 추웠지라 잉??? 매일 하는산행 이라서 날씨가 제일추운 오늘도 산행을했는데 얼굴이 따갑고 코가 얼어서 ㅋㅋㅋ 지난달 한라산 가서 보다 더춥당께라 증말 춥단 말이시 ㅎㅎㅎ

  • 12.02.02 14:53

    고등어구경하러 나왔는디~~고등어는 없구 하얀눈과 새로 맞이할 꽃들로 가득하네요...보기 좋아요..블루세이지를 울 화단에도 심어야 겠어요..

  • 작성자 12.02.02 22:45

    정말 예쁘고 향기도 좋아요...
    올 봄엔 화단에 심어보세요. 작은 묘목을 심었었는데, 꽃다발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 12.02.02 14:56

    여기 김포는 눈이 오고 오늘 아침 영하 20.3도였습니다.
    길은 제설된곳과 않된 곳의 차이는 엄청나고, 차가 미끄러져서 울아들 마지막 휴가날 정면 충돌할뻔 했습니다.
    간산히 충돌 외면 지기님들 날 추운데 조심하시고, 차 운전 천천히들 하세요.
    순희님은 추워서 어쩐대요^^^^

  • 작성자 12.02.02 22:47

    흐미...정말 큰일날뻔 했네요.
    그리고 별탈 없어서 다행이구요...
    30여년만에 강추위라더니 집안에 있어도 썰렁합니다.

  • 12.02.04 00:22

    말년이면 껌 씹는것도 조심해라 했는데......다행 입니다.ㅎㅎ

  • 12.02.02 15:07

    아! 저 사진!
    대진이 저맘때 참 이뻤는데 말이죠~

  • 작성자 12.02.02 22:47

    ㅎㅎ 저 사진 생각나요?
    저때만해도 우리 카페에서 스타였는디...

  • 12.02.04 00:25

    ㅎㅎㅎ
    대진이 꾸중 들으며 순희님 눈치 보던 사진도 기억 납니다.^^

  • 12.02.02 16:10

    아이들 개학하려니 날이 더 추워지는 것 같아요...
    울집 아이들 낼 개학한는뎅......쩝~~~

  • 작성자 12.02.02 22:49

    오메...춥것네요.
    원래 날씨가 따뜻하다가도 개학할 때되면 더 춥잖아요.
    아이들 옷 따땃하게 입혀서 보내야 것네요.

  • 12.02.02 20:32

    순희님 댁이세요?
    목포로 가서 살고 싶은 이넘의 추운 날씨네요 거긴 좀 따스하죠..
    꽃을 보면서 새삼 봄이 기다려 집니다

  • 작성자 12.02.02 22:52

    맨 위에 사진 2장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구요,
    아래 사진들은 작년까지 10여년 이상 살았던 집이에요...
    정성들여 키웠던 이쁜 화초들이 다 없어져버렸지요.
    영원한 내것은 없으니...한때 산속에서 꽃속에 묻혀 살았던 세월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것 같습니다.

  • 12.02.03 14:43

    순희님, 멋진분이군요.
    바쁘실텐데도 꿈을 잃지 않은, 넉넉한 분으로 그려지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2.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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