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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어판장 위판정보를 확인했을 때 접수 물량이 없어서 경매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쿨쿨...부담감 없이 늦잠을 자고, 매생이 포장 작업하려고 늦은 시간 가게에 나왔더니 새벽녁에 위판접수된 3척의 유자망에서 100여 상자의 소량 참조기 위주의 위판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시세는 높은편이였는데, 순수 경매가가 뺑돌이 참조기는 18만원선, 135미 7석 참조기 23~24만원선이였답니다. 어부님들은 이렇게 바람불고 추운데 어띃게 조업을 하였을까요...
목포도 밤사이 눈이 많이 왔네요. 온세상이 하얗게 덮였고, 지금도 눈이 오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도 눈이 많이 왔었습니다. 카페에 남아 있는 작년 글들을 보며 추억하게 되네요...
오늘은 판매되는 생물은 없습니다. 오늘 매생이가 도착하는데요, 도로에 눈이 녹으면 가게 나가서 보내드릴께요...
달성이와 대진이... 발시러우니까 집에 들어가 있으면 좋으련만... 울 착한 대진이는 달성이가 발시러울까봐 등을 내어주는것 같아요....
1년전의 대진이의 모습입니다. 이쁘죠이~
우리 대진이도 작년 이맘때 눈 밭을 뛰어 다니던 때를 기억할까요? ㅎ
꽃을 보면 맘이 따뜻해진답니다....
말발도리.
장미 울타리
비암 딸기...
오색기린초
블루 세이지 (허브종류인데요, 가을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꽃이 피고지기를 반복...)
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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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우 심시매요~~
대진이 보니 마음이 삼삼하네요...
달성이눔은 언제 그랬냐 싶네요...
생사를 오갔던 그때 말이죠.....
제가 어제 꿈결에 재미있는 시메사바 비슷한 걸 만들어 봤어요...
며칠만 기다려보시면 재미있는 결과 나올 수도~~~~~~~
그래도 심시매요~~~~
여기는 눈도 없어서 더욱 심심합니다...몇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하느님!!!~~ 꿈동이님하고, 참좋은세상님이 심심하데요~~어찌케좀 해주세요~~ㅎㅎ
간잽이할때 사용하는 소금을 택배로 보내드리세요
한알씩 고소하실거니가요
봄날 블루세이지허브를 사다 배란다에 놔봐야겠어요...
오늘같은추위에 꽃을보니 마음도 따뜻하니 녹아요..^^^^
겨울에는 가느다란 가지가 죽은것 처럼 말라보이지만,
다년생이라 해마다 꽃을 피우는 매력있는 식물입니다.
꼭 키워보세요...집안에 두면 후각까지 만족시켜준답니다. ㅎ
눈이 수북히 쌓인 그림같은 집 에사시는군요
대진이 처럼 선 하게 생긴 애들을 저는 사랑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죠?
헐! 그러구보니 제 가
한.카리스마하는 관상이라 .캬캬캬
우리집애들은 대진이에 비하면 진상들 ㅠㅠ
그짝 동네는 바닷가근처라 서울보다 더 춥겠죠잉?
건강관리 잘 하시고
취미생활도 적극적으로.
오늘아침 말려놓은 가자미를 구웠는데
으찌나 맛 있던지....
캬캬캬
작년까지는 오는 눈이 그대로 쌓이는 한적한 시골에서 살았었답니다.
정말 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흐미... 어판장 정보가 정확하지 않았네요. 어제밤 11시에 위판 정보 확인할때는 위판량이 없다고했는데 밤12시 이후에 100여 상자의 참조기가 위판접수되어 경매되었다네요
얻그제 부터 대전 에도 눈이 꽤 왔고 날씨는 많이 추웠지라 잉??? 매일 하는산행 이라서 날씨가 제일추운 오늘도 산행을했는데 얼굴이 따갑고 코가 얼어서 ㅋㅋㅋ 지난달 한라산 가서 보다 더춥당께라 증말 춥단 말이시 ㅎㅎㅎ
고등어구경하러 나왔는디~~고등어는 없구 하얀눈과 새로 맞이할 꽃들로 가득하네요...보기 좋아요..블루세이지를 울 화단에도 심어야 겠어요..
정말 예쁘고 향기도 좋아요...
올 봄엔 화단에 심어보세요. 작은 묘목을 심었었는데, 꽃다발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여기 김포는 눈이 오고 오늘 아침 영하 20.3도였습니다.
길은 제설된곳과 않된 곳의 차이는 엄청나고, 차가 미끄러져서 울아들 마지막 휴가날 정면 충돌할뻔 했습니다.
간산히 충돌 외면 지기님들 날 추운데 조심하시고, 차 운전 천천히들 하세요.
순희님은 추워서 어쩐대요^^^^
흐미...정말 큰일날뻔 했네요.
그리고 별탈 없어서 다행이구요...
30여년만에 강추위라더니 집안에 있어도 썰렁합니다.
말년이면 껌 씹는것도 조심해라 했는데......다행 입니다.ㅎㅎ
아! 저 사진!
대진이 저맘때 참 이뻤는데 말이죠~
ㅎㅎ 저 사진 생각나요?
저때만해도 우리 카페에서 스타였는디...
ㅎㅎㅎ
대진이 꾸중 들으며 순희님 눈치 보던 사진도 기억 납니다.^^
아이들 개학하려니 날이 더 추워지는 것 같아요...
울집 아이들 낼 개학한는뎅......쩝~~~
오메...춥것네요.
원래 날씨가 따뜻하다가도 개학할 때되면 더 춥잖아요.
아이들 옷 따땃하게 입혀서 보내야 것네요.
순희님 댁이세요?
목포로 가서 살고 싶은 이넘의 추운 날씨네요 거긴 좀 따스하죠..
꽃을 보면서 새삼 봄이 기다려 집니다
맨 위에 사진 2장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구요,
아래 사진들은 작년까지 10여년 이상 살았던 집이에요...
정성들여 키웠던 이쁜 화초들이 다 없어져버렸지요.
영원한 내것은 없으니...한때 산속에서 꽃속에 묻혀 살았던 세월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것 같습니다.
순희님, 멋진분이군요.
바쁘실텐데도 꿈을 잃지 않은, 넉넉한 분으로 그려지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2.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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