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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05.02(토)
○ 산행코스: 논실마을~●도솔봉~따리봉~한재~○백운산 신선대~백운산 상봉~ ●매봉~천황재~갈미봉~●쫓비산~토기재
( ● 는 블랙야크 인증지)
○ 산행거리 :25.02 km
○ 날씨 : 맑음
○ 함께한분들 : 백조의호수
○ 9정맥 누적산행거리(로커스 gps 기준/ 접속,곁봉 등 포함된 거리)
| 구분 | 산행거리/km | 비고 |
| 한남금북 | 198.62 | 완료 💖(속리산천왕봉~안성 칠장산) |
| 한남 | 233.19 | 완료 💖(칠장산~김포 보구곶리) |
| 한북 | 218.29 | 완료 💖(수피령~파주 공릉천) |
| 금북 | 332.64 | 완료 💖(칠장산~태안 안흥진) |
| 금남호남 | 71.00 | 완료 💖(영취산~주화산) |
| 금남 | 167.90 | 완료 💖(주화산~구드래) |
| 호남 | 532.48 | 완료 💖(주화산~망덕포구)_<도솔봉~토끼재 25.02 보충완료(26.05.02)> |
| 낙남 | ||
| 낙동 | 221.60 | 진행중△ 현재위치 → 피나무재, 본인 황장재~피나무재 26.95km는 추후 보충필요 |
| 9정맥누적거리 | 1,976.43 | 산행기간>> 2025.02.22 ~ 2026.05.02 |
| 호남정맥(湖南正脈) 호남정맥은 진안군 조약봉에서 시작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정읍 내장산, 장성 백암산, 순창 추월산과 강천산, 광주 무등산, 장흥 제암산, 순천 조계산, 광양의 백운산에 이르는 산줄기이다. 호남정맥(湖南正脈)의 24지맥(枝脈),2기맥(岐脈) 모악지맥(母岳枝脈) 영산기맥(榮山岐脈),변산지맥(邊山枝脈) (호남→영산기맥),두승지맥(斗升枝脈) (호남→영산→변산) 경수지맥(鏡水枝脈) (호남→영산) 태청지맥(太淸枝脈) (호남→영산) 장암지맥(場岩枝脈) (호남→영산) 철성지맥(鐵城枝脈) (호남→영산) 봉대지맥(峰台枝脈) (호남→영산) 병풍지맥(屛風枝脈) 무이지맥(武夷枝脈) 통명지맥(通明枝脈),모후지맥(母后枝脈) (호남→통명) 장원지맥(壯元枝脈) 분적지맥(粉積枝脈) 땅끝기맥(岐脈),백룡지맥(白龍枝脈) (호남→땅끝),옥룡지맥(玉龍枝脈) (호남→땅끝→백룡) 흑석지맥(黑石枝脈) (호남→땅끝) 화원지맥(花源枝脈) (호남→땅끝) 선은지맥(仙隱枝脈) (호남→땅끝) 사자지맥(獅子枝脈) 고흥지맥(高興枝脈),장계지맥(帳契枝脈) (호남→고흥) 여수지맥(麗水枝脈) 억불지맥(億佛枝脈) 실제 호남정맥에서 12 기,지맥 분기점을 확인할 수 있겠으며, 이번 보충구간 억불지맥(億佛枝脈)분기점을 만난다. |
호남정맥 여덟번째이자 호남졸업구간,
예기치 않은 사정으로 도솔봉~토끼재 구간을 걷지 못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오늘 지리산종주를 가려했지만
많은비가 예보되어 산행이 취소되고 일정에 여유가 생긴 어제
호남정맥 도솔봉~토끼재 구간 보충산행을 다녀왔다.
지금 이순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날도 제법 차네요.
더웠던 어제와는 다른 날씨다.
지리산은 정말 보고 싶었지만
비가 계속 오는 것을 보니 취소한건 잘한 선택인 것 같다.
광양가는길 차량에 기름이 엥꼬 직전이라 쥬유하려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주유할 곳이 막막하던차에
합천에 무인 셀카주유소가 있어서 다행히 위기를 넘긴다.
원래 계획은 일출을 보며 시작하려했지만 여의치 않아 날이 새고서야 들머리인 논실마을에 도착한다.
논실마을 버스종점 근처 주차(주차 공간 충분하였음)
도솔봉까지 2.5km
논실마을은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답곡(沓谷)마을의 우리말 이름으로,
그 어원은 "논이 많은 골짜기(마을)"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논실에서는 한재로 오르는길, 도솔봉으로 오르는길 등 길이 좋아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능선 1km 전방까지 차로 오를 수도 있다.
어차피 차회수할때 택시를 이용하여야하니 비용절감차 걸어오른다.
전나무 군락지를 지나고..
삼나무,편백나무,전나무는 멀리서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전나무는 알아보기가 수월한 듯하다.
편백과는 차이가 뚜렷하다.
도솔/따리 갈림길 지나고, 우린 좌측으로 진행,
참꽃마리
(꽃말 ☞ 행복의 열쇠, 나를 잊지마세요)
박새 군락지를 지난다. 꽃은 6월에나 필듯하다.
참샘,,
능선에서 300m지점에 샘터가 있는데 관리가 안되어 먹기는 좀 부적합하다.
관리만 되면 관찮을 것도 같다.
피나물,,
개별꽃
개별꽃의 뿌리는 태자삼이라고하며 약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큰개별꽃,덩굴개별꽃,숲개별꽃 등의 뿌리는 태자삼과 다르다고 한다.
태백제비꽃
오랜만에 보는 태백이~♡
주등로를 만나 도솔봉에 오르며..
따리봉과 뒤로 백운산 신선대와 상봉 모습
특이한 바위 모습도 보이고..
봉바위(鳳岩)
안내판 내용을 옮겨보면
봉바위(鳳岩)
태고적부터 백운산의 기를 받아 신비스런 모양이 봉황새를 닮았다 하여 봉바위라 부르게 되었으며,
마을에서는 큰 바위라 부르기도 한다.
이 바위는 백운산을 찾는 사람을 반기는 수호신 같다 하여 등산객과 산을 좋아하는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마을의 수호신으로 믿어오는 바위이다.
명품송 앞에서...
백운산과 억불지맥의 억불봉, 뒤로 금오산이 아닐까 싶었는데,
금오산은 백운산 뒤로 있어서 보이지 않은 듯하고 저산은 광양 가야산이 아닐까 싶다.
억불지맥 마루금과 도솔봉에서 뻗어내리는 제비추리능선도 눈에 들어옵니다.
원래 오늘 걷고 있어야할 지리산,, 비때문에 취소되어 많이 아쉽다.
반야봉에서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이 '왜 안오냐'하는 듯하다.
가까이 간문천환종주길의 밥봉이 보인다.
밥봉은 산의 모양이 마치 밥그릇을 엎어놓은 것 같다고 하여 '밥봉'이라는 정겨운 이름이 붙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둥그스름하고 풍요로운 느낌을 주는 봉우리입니다.
제비추리능선과 주변산세를 보니 억불지맥능선 뒤의 산은 가야산이 확실하고
제비추리능선이 철암박이산까지 이어질수도 있을 것 같다.
당겨 본 가야산,,
당겨본 제비추리능선
지리천왕,,
도솔봉(1,123m),,
조계산과 모후산 방향을 바라보지만 보이지 않는다.
아쉬운 조망이다.
구례의 천왕봉,둥주리봉이 가까이보이고 멀리 통명산과 동악산라인이 희미하게 보인다.
통명산좌측은 백아산 방향인듯 보인다.
도솔봉에서 이제 정맥길 탐방을 시작합니다.
백운산으로 출발..!!
제비추리봉 가는길 초입입니다.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지리산.. 조금만 기다려주시라..
연달래와 진달래 산철쭉이 조금씩 피어있다.
바위속에서 자라난 굳센 소나무
다시 봉바위를 지나고..
봉바위를 올라봅니다.
ET닮은 바위도 지나고..
족두리풀,,
뭘담고 있나요? ㅎ
족두리풀이지요~ㅎ
그늘사초 가득한 길.. 너무 좋네요.
숲개별꽃
쥐오줌풀
새밀(선밀나물)
세잎양지곷
바람에 휘날리는 가는사초
천왕,둥주리
계족산~ 오산(사성암) 종주길의 산들...
밥봉이구요.. 계족산,도솔봉,따리봉과 연결되는 간문천환종주길..
얼레지
태백제비곷
큰개별꽃
따리봉,,
구례의 산세
광양,,
도솔봉에서 이어진 제비추리능선
ㅋㅋ``~
한재 가는길 얼레지 천국이네요.
개별꽃,,
노랑제비꽃
밥봉 갈림길,,
큰구슬붕이
한재,
차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애기나리
매화말발도리
이 이름은 '매화'와 '말발도리'가 합쳐진 이름이다.
5장의 하얀 꽃잎이 정갈하게 벌어진 모습이 이른 봄에 피는 매화를 쏙 빼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고,
말발도리는 이 식물의 열매가 익으면 그 모양이 말발굽에 끼우는 편자(말발도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즉, "꽃은 매화를 닮았고, 열매는 말발굽 편자를 닮은 나무"라는 뜻이다.
기지개펴는 나무
한재 지나서 백운산 오름길 일정 구간 민눈양지곷이 만발했다.
군락진 모습이 대박이었다.
얼레지는 지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 이쁜녀석들이 남아있다.
숲개별꽃
얼레지 천국
숲개별꽃인줄 알았는데 태백개별꽃이란다.
개별꽃도 교잡종도 있고 변이도 있어서 종류가 늘어나는 것 같다.
개별꽃의 세계는 참 재미있다.
보현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는 보현개별꽃도 꼭 보고 싶다는..
누구 보신분 있으면 제보 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양지꽃중에도 유난히 이뻐보이는 민눈양지꽃
등로를 가득메운 민눈양지꽃
태백제비곷
흰병꽃나무
얼레지
도솔,따리
논실마을을 담아보고..
신선대가 가까워 졌네요.
고로쇠나무
고로쇠나무는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骨利樹)'라고도 불린다.
백운산 하면 또 고로쇠 수액으로 아주 유명하다고 하네요.
수액을 다 내어주고 이제는 스스로의 몸을 키우기 위해 이렇게 힘차게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보니 생명력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신선대 암릉 오름길에 피어있는 진달래,, 색감이 이쁘네요.
신선대,,
신선대에서 바라본 지리산 정말 멋집니다.
지리산~♡
백운산 상봉
신선대 한켠(사진에 보이는 암릉)에서 점심 먹고 갑니다.
신선대를 내려서고 상봉으로..
백운산(1,222m)
하동13 일등삼각점, 억불지맥분기점에 있음.
억불지맥분기점
억불지맥(億佛枝脈)
억불지맥은 호남정맥의 백운산(白雲山, 1,228m)에서 남쪽으로 분기해서 광양동천과 수어천을 경계 지으면서
억불봉(1007.5m), 노랭이봉(800.3m), 국사봉(531.2m), 송치재, 고삽치, 가야산(496.9m)을 지나
수어천 하구인 광양하수종말처리장 앞에서 호남정맥과 태인도를 마주보며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30.5km의 산줄기로 수어천의 좌측 분수령이 된다.
가야산까지 이어진 억불지맥이 한눈에 보입니다.
하동의 금오산도 보이고..
금오산 줌인..
억불봉을 손에 쥐고..
백운산을 내려섭니다.
민눈양지꽃
개별꽃
매봉까지는 그야말로 연두빛에 물든 비단길을 걷는다.
지형도상의 실제 정상엔 준희선배님 산패만 있다.
좀더 진행하면 헬기장에 정상석이 있고, 여기서 BAC 인증도 한다.
매봉에서 천황재까지는 계속 고도를 낮추면서 꽃길을 걷는다.
산철쭉(수달래)이 제법 피어 있다.
유순한 길에 연두빛 산길 힐링의 시간..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놀면서 갑니다.
여기서 잠시 철쭉 가족들 정리해봅니다.
1.연달래(철쭉)..오리지널 철쭉입니다. 진달래가 지고 연이어 핀다고 연달래라 한다.
2.산철쭉(수달래).. 계곡가에 피면 수달래라 한다. 진분홍 꽃잎 안에 깨알 같은 자색점이 선명하다.
3.연산홍(왜철쭉).. 주로 아파트 단지나 공원 화단에서 보는 화려한 꽃들..
일본에서 개량된 종이 많아 '왜철쭉'이라고도 한다. 꽃이 작고 빽빽하게 피며, 겨울에도 잎이 완전히 떨어지지 않는 반상록성이다.
덜꿩나무
게밭골,,
게밭골까지 5키로 정도 고도를 낮추다가 갈미봉 오르막을 짧게 오른다.
갈미봉,,
정자가 있었는데 사라지고 흔적만 남았네요.
간식 먹고 가는데 그넘의 벌이 왱왱거려 대충먹고 일어난다.
물개바위 지나고..
조망터에 들러봅니다.
반야봉은 갈미봉에 가렸고 천왕봉은 잘 보인다.
천왕봉 줌인..
삼신지맥인 구재봉,분지봉
섬진강 그리고 매화마을..
지리천왕을 잡고있는 호수.. 지리종주의 아쉬움을 대신한다.
지형도상의 쫓비산 정상을 올라보고...
하동14 일등삼각점이 있는 쫓비산 정상,,
반야봉과 천왕봉이 성제봉 뒤로 보이고, 악양벌환종주, 지리남북종주등의 산줄기가 한눈에 들어온다.
굽이굽이 휘몰아도는 섬진강,,
천왕봉 줌인,,
반야봉,,
분지봉
삼신지맥
금오산
금오산 줌인..
매화마을..
매화마을 갈림길 지나고..
쫓비산에서 토끼재까지 30분이 안걸리네요..
토끼재에서 택시 기다리며..
토끼재에서 논실마을까지 택시비 70,000원이 조금 넘네요.
기름값이 올라서 그런가 예전보다 비싼 것 같은...ㅎ
그래도 기사님 친절하게 데려다 주셨습니다.
모레는 낙동정맥 보충하러 주왕산이나 갈까나~ ㅎㅎ <끝>

첫댓글 ㅎㅎ
지난구간 꽃의 유혹에 유유자적 띵가띵가 하다가
짤라먹은것 땜방하셨네~
함께해준 친구가 있어서 심심하지않았구만 ㅎ
꽂값 비싸게 치뤘네(7마넌)
귀한 수달래보다 오리지널 철쭉이 난좋다능
지리산 오데를 댕겨오셨나 궁금했는데...
아이고~ 누님 ~ 그건 낙동정맥이구요~ㅎㅎ
이번건은 호남정맥 졸업산행에서 띵가묵은거 땜빵했어요~~
낙동건은 모레 어린이날에 가볼까 싶어요~~
태행산에서 보는 주왕산 모습도 보고 싶고요~~
지리산은 비 때문에 못가서 좀 아쉽긴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비오는 것 보니 안가길 잘한거 같긴하네요~ ㅎㅎ
@두건(頭巾) 노땅은 어쩔수 없음 ㅋ
@하이디(김금옥) 저도 그래요 ㅋㅋㅋ
백운산 가셨군요.
미리 알았더라면 백운산에서 흐르는 수어천을 위해 일부구간 동행했을텐데...
야간에 지나구간 풍경들 사진으로 대신하며 멋진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광양의 하천은 다 섭렵하신 것 아녔나요?
억불지맥과 호남정맥이 마주보는 합수하는곳이 수어천이죠?
그러고보면 이날 수어천 우측 마루금을 걸은 셈이네요.
좌측에 섬진강만 눈에 들어왔는데 수어천은 잊고 있었네요~
제비추리능선을 걷기위해 다시 한번 더 이곳을 와야할 듯요~~
호남정맥길의 못다 걸은 길도 걷고
봄꽃도 즐기고 두루두루 즐거운 산행길이네요.
5월 1일은 산에 못간 사람은 있어도
산에 안간 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지리산에는 비가 안온것 같다는 사실....ㅎ
5월3일에는 지리에 비가 많이 온것 같은데요.
5/1일에는 새벽에에만 잠시오고 2일까지는 날이 좋았던 것 같아요.
전 3일에 지리산 가려고했는데 비 때문에 취소됐거든요.
호남 깔끔하게 끝내서 개운합니다 ㅎㅎ
꽃종류가 너무 많군요.
복수초, 세잎양지 자맨가 ㅎ
방긋방긋 호수님,두건님
비오는데 수고햇어요 ~~~
세잎양지꽃이 아니고 민눈양지꽃이라네요.
양지꽃 세계도 디테일하게 가면 좀 복잡한 듯~~ㅎㅎ
둘다 잎이 세개인건 맞는데 잎 톱니모양이 다르고 꽃잎 모양도 차이가 있네요.
암튼 양지꽃중에 제일 이쁜 녀석이 이 민눈양지꽃인 듯~ㅎ
오랜만에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양 백운산 할말이 참 많아요.ㅎ
어린시절 소먹이고 나무(땔감)하던..
수어천에서 목욕하고 은어 잡고ㅋ
그런 고향이 호남정맥이 였음을 늦은 나이에
알았지요.억불봉에 추억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어쨌던지 호남의 명산 백운산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ㅎㅎ다압 쫒비산의 홍쌍리의 매화
망덕산과 벚굴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친구집 정병주 가옥ㅎ
배알도ㅋㅋ
오~ 이쪽이 고향이었군요~~
수어천에 얘기 끝났네요~ ㅎㅎ
산행 끝나고 배알도 다녀왔는데 넘 좋더만요~~
두건님~ 호남정맥… 혹시 땜방 산행 하신 겁니까? 😂😂
그리고 솔직히…
두건님 산행기는 백조의호수님 찬조출연 있어야
완성도 120% 되는 거 아시죠? 😆
근데 요즘 기름값 장난 아니고
새벽엔 주유소도 문 닫아서 눈치게임 해야 하는데…
전기차 충전은 또 산골짜기 구석구석 다 있음 🤣
전기차로 고민해보십시요
전기차는 왠지 겁이나서~ ㅋ
호남정맥 빼먹은거 보충~
내일은 낙동정맥 빼먹은거 다녀올려는데 일어나려나 몰겠네요~ ㅎㅎ
택시비는~~ ㅠ
시간 나는 틈틈히 빈구간 채우러 다녀오시고...^^
먼길 택시 및 교통비 부담은 고개가 절래절래~~~
호수님과 여유 있는 즐기는 산행 편하게 잘 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낙동도 채우러 가야는데~
내일 갈까하는데 내일은 혼자~ ㅎㅎ
도솔봉에서 토끼재구간 야생화구경 잘했습니다
택시비가 많이 나왔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장님은 대중교통이라도 택시비 제법 들어가죠?
암튼 편도산행은 차회수를 해야하니 어쩔 수가 없네요~~
야생화 가득한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이제 계절 바뀌면 못 볼 것들이라
더 애틋한가 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망이 별로라 꽃구경이라도 실컷 해야죠~ㅎㅎ
1년에 한번 보여주는 녀석들도 있어서 볼수 있을때 보면 좋죠~
꽃도 좋지만 요샌 초록초록한 모습이 좋아요~
예기치 못한구간 우리가 야간에지나가면서 못본것을
주간에 선명하게 볼수 있어 좋네요.
편안한 호남정맥 일부구간 수고 했습니다.
봄꽃이 활짝핀 봄날이라 여유롭게 다녀왔네요.
낙남에서 뵙겠습니다.^^
이번구간은 지리산의 능선을 계속 보며 산행하신 것 같아요! 반야봉과 천왕봉 가까이 보이는데 실제는 왜이리 먼지!ㅠㅠ
조망이 좋은 백운산 능선입니다. 꽃 산행도 같이 하셨네요!ㅎㅎ
신성봉과 상봉에서 딱 트인 정맥능선 멋집니다. 전체적으로 멋지구요!ㅋㅋ
억불지맥 가야산이 그 가야산이 아네요! 금오산도 그렇구요!ㅎㅎ
물개바위를 보니 고치령이 생각이 나구요!
멋진 조망 풍경 맘에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구간은 하동과 구례와 맞 닿은 곳으로 지리산, 특히 노고단과 아주 가까운 지역입니다.
따리봉,백운산 등에선 지리주능선이 장쾌하게 펼쳐져 정말 좋습니다.
광양의 가야산,하동의 금오산 등도 이쪽에선 제법 알아주는 산이죠~ㅎ
그리고보니 고치령의 바위와 비슷하네요 ㅋ
소백산 구봉팔문 다녀오셨네요.
아직 후기는 못봤는데 오늘 퇴근해서야 볼 수 있을 듯..
저는 5일날 주왕산을 다녀왔어요.
연락하려다 계획이 있을 듯해서 혼자다녀왔습니다.^^
@두건(頭巾) 5일은 전쟁이 나도 어디 못가는 날이라! 둘째 초6학년이라 마지막 어린이날 졸업 날이들 다녀왔습니다.^^ 주왕산 후기 왕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래선생 아 그렇군요~ 초6이면 신경 많이 써야죠~ㅎㅎ
주왕산 이번에 개척산행이라 보여줄게 많긴합니다.
하필 요며칠 일이 바빠 후기는 아에 손도 못대고 있네요. ㅠ
@래선생 제목만 거창하게 뽑아 놓았네요 ㅋ
@두건(頭巾) 헉! 33km 전에 보여주셨던 환중주랑 다른건지? 거리가 그렇게 길게 못 본것 같은데요! 아무튼 후기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래선생 네~ 기존거랑은 완전 다릅니다~^^
땜빵구간에 야생화들을 많이 만나셨네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 하십니다 백운산 길 잘봤습니다
네~ 마침~ 시기가 봄꽃들이 화사하게 핀 계절이라 눈요기 잘하고 왔네요.
대신 산그리메는 좀 아쉬웠죠~
월간산 산지컬 나오셨더라구요~
축하합니다..^^
밤구간 진행하면서 따리봉에서 밥봉을 다녀오고 싶었는데..
춥기도하고 잠에취해 밥봉은 패쓰해버리고..
매봉지나 갈미봉 가는길에서는 잠으로 인해서인지? 귀신에 씌인듯 헛것을 보는 경험도하고..
갈미봉에서 겨우 힘을내 쫒비산에서 일행만났던 구간..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밥봉은 나중에 간문천환종주 갈때 따라 붙으세요~ㅎㅎ
매봉 갈미봉 구간 연달래,산철쭉이 화사하게 폈고, 길도 좋고 너무 좋았다는~
비 땜시 온팍 고생했슈~
두건님 후기에 꽃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가 뭔 이유일까??? 복장도 화사하고~
혹????~
비 맞고도 무사히 완주 축하합니데이~ㅎㅎ
꽃이 많은데 뭔이유가 필요하나요.
봄꽃이 이쁘니께 많이 담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