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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성사모
 
 
 
카페 게시글
좋은 글, 삶의 이야기 엄마의 비닐 목도리
Nichola 추천 1 조회 148 17.12.23 09: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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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24 15:43

    첫댓글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을 하게 되는 글입니다. 요즘 편히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이런 글을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어머님 사랑은 하느님 사랑과 같겠지요 ~~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12.25 07:11

    성탄을 축하합니다. 어머니의 희생을 자식들이 알아만줘도
    세상의 어머니들은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 17.12.28 13:21

    가슴이 찡합니다.
    남 이야기가 아닌듯 합니다.
    스마트폰에 올린하는 세상, 대화가 단절되어가는 가정, 혼족이 붐비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부모들은 마지막 끈을 놓을수는 없겠지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소 성무일도를 바칩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회개하는 시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7.12.29 08:44

    평생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어머니가 계신가하면
    전주의 고준희양 부모같이 자식을 살해하는 부모도 있네요.
    저무는 2017년 우울한 소식으로 마감되는군요.
    구원~님 새해엔 더욱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17.12.29 08:51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니콜라님 가정위에 늘 함께하시고
    새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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