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머나먼정글 원문보기 글쓴이: 젊은미소
첫댓글 첫째 그림은 머지요;; 왠 창병부대 -_-;; 그리고..맨마지막 사진...총알 생김새의 압박 -_
저게 뭐 뜻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첫사진은 고대 마케도니아 창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 그림은 마케도니아의 팔랑크스병진을 표현한것 같습니다. 원래 팔랑크스의 어원이 그림과 같은 장창병들의 밀집 방진을 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팔랑크스의 구성원들은 자유시민들로 주로 방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위에 분, 완벽한 해석입니다. 골키퍼 시스템의 하나인 펠링스는 분당 3000발을 발사, 2km내 접근 한 미사일 저지를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쓰이는 총알도 일반 총알이 아닌 열화우라늄탄(우라늄!!!)이라서 미사일탄두를 찢어버립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시스템이죠.
상당하군요 펠링스 ;; 그리고 첫째 그림 창병부대 꼭 엄청큰 탱크같군요
첫댓글 첫째 그림은 머지요;; 왠 창병부대 -_-;; 그리고..맨마지막 사진...총알 생김새의 압박 -_
저게 뭐 뜻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첫사진은 고대 마케도니아 창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 그림은 마케도니아의 팔랑크스병진을 표현한것 같습니다. 원래 팔랑크스의 어원이 그림과 같은 장창병들의 밀집 방진을 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팔랑크스의 구성원들은 자유시민들로 주로 방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위에 분, 완벽한 해석입니다. 골키퍼 시스템의 하나인 펠링스는 분당 3000발을 발사, 2km내 접근 한 미사일 저지를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쓰이는 총알도 일반 총알이 아닌 열화우라늄탄(우라늄!!!)이라서 미사일탄두를 찢어버립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시스템이죠.
상당하군요 펠링스 ;; 그리고 첫째 그림 창병부대 꼭 엄청큰 탱크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