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802
수행의 도158
사랑하는 사람과 어떤물품을 소유하지 말라.
잃는 고통은 언제나 고통을 안겨준다.
미워하는 사람을 갖지 말라.
만나야 하는 고통은 늘 괴롭다.
만약에 버리는 일을 하지 못하면 누떠기와 페품을 꺼않고 있는 것이 된다.
또한 도덕윤리와 사회규범을 모르는 이는 가까이 하지 말라.
그대도 그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금방 물이 든다.
만약에 그대가 그렇게 싫어한다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쓰드라도 피할것이다.
그러하므로 지혜로운 이를 만나고 싶으면 그대도 지혜로워야 한다.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을 만나고 좋아한다면 그대가 아직도 무지와 무식함을 가슴에 품고 있다는 뚯이다.
향기로운 꽃은 좋아하면서 내 몸과 마음에 향기로움을 까꾸지 않는 무지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람은 그 수준에서 논다.
그러하므로 내 수준은 옆에 자주 만나는 이가 바로 그대의 척도이다.
머물려서 있는 곳을 잘 가려야 한다.
장사꾼.무뢰배.협잡꾼.사기꾼
음란한 무리를 좋아한다면 아직도 그대의 심보에 그러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수행자도 외도의 경전과 학문을 사도행을 선호한다면 완전한 불도의 정심이 없다는 뜻이므로 청정한 도량의 역할을 하자 못하는 것이라고 알아야 한다.
다 내 마음하나 제대로 밝히지 못하였으면 무엇으로 바른 불도로 이끌수가 있겠는가?
남이 행하는 수행력과 도력.법력을 보지 말고 나를 먼저 제대로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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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도158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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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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