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병원 가느라 차를 갖고
유료 주차장에 파킹하고 병원 두 군데
들르고 주차장에 왔네요.
주차 관리인이 계산하며 카드로 결재
한다네요. 그래야 시청으로 바로 입금
된다 하네요. 카드로 결재 후 영수증
달라고 했죠. ( 대개는 영수증 안받고
가는 사람들이 태반이죠. )
700원 나왔다 하면서 영수증을 주네요.
( 저는 할인 대상이기에 50% 밖에 안나오죠 )
영수증을 확인하니 1500원으로 나오고 차 번호가
제 차가 아니네요. 관리인은 말로는 700원
나왔다 하면서 영수증엔 1500원으로 나왔네요.
관리인에게 물었죠. 차량 번호가 다르다 하면서
금액이 다르다고요. 영수증을 다시 건네주었더니
관리인도 다시 보더니 죄송하다며 다시 차량 번호를
점검하드군요.
다시 새로운 영수증을 제게 주네요.
저도 다시 확인하니 제대로 됐더군요. 확인 안하고
영수증을 안받으면 말로서의 금액과 영수증이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기위해서는
결재하곤 주차 영수증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네요.
첫댓글 바람이여 언니 꼼꼼하시네요~^^
요즘은 거의 자동으로 계산 되지만 직원이 하는곳에서는 저도 영수증 잘 살펴봐야 겠어요~^^
시내를 갈때는 자가용으로
가니 괜찮은데 장거리 갈때는
집에서 콜택시 불러 터미널까지
간답니다. 가끔 택시 기사도 영수증
안주는 때가 많은데 저는 꼭 달라고 하곤
확인한답니다. 업주는 무조건 상행위가
벌어지면 의무적으로 영수증 발행 및
고객에게 영수증 건네 주는게 의무사항
이랍니다. 달라고 안해도 영수증 줘야 하는데
거의 안주더군요. 꼭 받으시는 걸 습관화
해야 한답니다 ㅎㅎㅎ
바람이여 언니,
와우~~ 멋진 우먼이시네요.
전 무서워서리 운전을 못해요.
그래서 운전하는 언니들을 보면
무조건 쟌다르크처럼 보여요. ㅎ
ㅎㅎㅎ 섬아님 같은 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
VIP 손님 이라 하지요. ㅋㅋ
고귀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ㅋ
저도 슈퍼에서 영수증 안보고 그냥 받아 와서 밤에 가계부 쓰려고 보니 제가 사지 않은 품목이 있고 생각 보다 돈이 많다 했는데 다른 사람꺼더라구요
다시 가서 보여주니 자기가 실구 했다고 하네요
그런 일이 몇번 있었어요
판매인도 사람인지라 실수할때가
있지요 . 이상을 발견하면 곧바로
연락하면 해결 방법이 생기죠 .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
저도 영수증 잘 확인 안하는데
앞으론 잘 살펴봐야 겠네요^^
국민들도 영수증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전 동해안 가서 회 먹고
영수증 확인도 안 했는데
집에 와서 영수증 확인 했더니
0이 하나 더 찍혔더라구요ㅜ
전화해서 바로 환불 받긴 했습니다
워낙 큰 가격 차이라 식겁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영수증은 확인을 잘 안 한다는요 ㅠㅠ
0 하나 더 붙으면 값이
열배가 되는건데 연락 안 할수
없죠. 잘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