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어제 저녁에는 또내가 무엇인가
해볼려고 금요일 내일은 금식하자고
정해놓고 할려고 했는데
아침에 예배때 첫말씀이 누려라는 말씀을 주셨다
주님 한부본 만큼 누,즐,취를 전하고
자유함을 누려라고 전하는곳이 그어느곳에서도 들어본것이 없는데
과거의 그습관을 버리지못하고
아직 내가 해볼려고 하는습관이
남아있는것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나를 선택하지 아니했다면
어찌 이곳까지 올수있어겠나이까
주님께서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사건이 나의죄를 위함인데도
죄에세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삽니다
주님 신부로서 자유함을 누려라고
말씀 하신 주님 누리며 살겠습니다
주님 사탄의 음성을 무시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내가 두려워할분은 전능자이신
하나님 한분밖에 없슴을 믿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사순절은 고난을
즐기는것이 이니라 남은 이틀을
기쁨으로 누리며 부활을 맞이할께요
주님 오늘 하루도 모든것에서 말씀데로 누리며 기쁨으로 순종 하겠습니다
변하없이 나를바라보시고 사랑의 음성으로 들려주시고 인도하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
첫댓글 권사님의 고백 속에서 율법이 아닌 은혜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스스로 하려던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누리고 순종하려는 그 믿음 위에
참된 자유와 평안이 더욱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부활의 기쁨으로 가득한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남은 이틀, 부활의 영광을 기다리며 주님이 주신 자유를 마음껏 취하고 누리시는 그 복된 여정 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은혜가 풍성히 넘쳐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고난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부활을 맞이하기로 다짐하시는 권사님은 멋지십니다~
부활의 기쁨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