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좋은아침입니다 석우님!
저는 석우님 드라마 보며 새벽을 맞이했네요 6시에 나와
인천터미널에서 공주가면서 백야, 잘지내자 우리 들으며
창밖을 보니 좋으네요 (새벽)
짜잔 오후에요 제가 새벽에 차에서 쓰면서 공주에 다와서 마무리를 못하고 이제 인천에 내려가면서 못다말을
쓰는중이에요 ㅎㅎ
석우님 점심 드셨는지요 2시간반 동안 가면서 며칠동안안 석우님 실컷 음악감상도 하고 드라마도 볼려고요
내일이 오지 않았음 좋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석우님! 20대로 돌아가면 놀고 과 친구들이랑 좋은추억을 많이 만들었을텐데 어제 선배 그립스틱 바르지마요
보면서 현승이의 삶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생각을 잠시했거든요 뭐 다 좋지만요 ㅋㅋ
화보촬영 할때는 또 다른 석우님 이고 드라마나 메이킹보면 멋지고 순수하고 쑥스러운모습 조차도 귀여우세요. 많은연습에 거쳐서 멋지게 성장 하셨고 또 소중한 사람이 김석우 라는게 자랑 스럽답니다. 저는 실물을 본게
작년 팬미팅때 지만 자꾸만 생각이나요 초롱초롱 한 눈이 너무 예쁘고 다 신기하더라고요 또 뵙고 싶은마음이에요 군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작은 욕심이지만 팬미팅 또 보고싶네요 ㅎㅎ 평일말고 주말에요^^
보채지않고 기다릴게요 부담주면 안되니까요 *^^*
진짜 예쁜 석우님 잘지내고 건강잘챙기고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