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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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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소개합니다.
섬아 추천 0 조회 716 26.06.11 13:3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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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14:20

    첫댓글 오잉
    이런 소식이 있음 연락하고
    같이 가야지유 방장니임!
    요즘은 카메라가 무거워 핸폰으로
    찍지만요 ㅎ
    해서 오늘 s26 울트라 꽤 비싸게
    주고 사고 컴백홈 중입니다요
    다음주 카메라 남대문 땡처리
    갈까합니다 ㅠ
    카메라 모든 부품 정리하니
    자동차 트렁크로 하나되네요 ㅋ

  • 작성자 26.06.11 14:26

    서니 언니~~
    그러게요.
    다음부터 딱 기다려요.
    콜 할게요.

    근데 어제는 문우들과 함께 했어요.^^

    핸폰 바꾸셨구나.
    새폰 품으심을 앙축하나이다!!^^

  • 26.06.11 14:28

    뛰어난 화가이시로군요.
    여성방에 올리셨군요.
    다른 방에도 올리셔서
    많은 회원님들께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6.11 14:33

    혜전님, 반갑기는 하나
    이곳은 남성금지 구역이라
    댓글도 안된다는
    카페규정이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참고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여성방에 글을 올린다고 한들
    5060 회원이라면 누구나
    함께 읽고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혜전님의 따뜻한 마음만은
    감사합니다.^^

  • 26.06.11 15:22

    우리섬아방장님 덕분에 뱅크시의 훌륭한 작품들 한점한점 관심깊게 감상하고 있어요

    여러번 감상해봐얄듯요
    국회 정치인들을 원숭이로 그렸다는
    웃음이 빵 터지다가는

    17억에 팔렸다는 풍선과 소녀의 그림에 깊은감성에 이르고요

    아무턴 한점한점 넘 훌륭한 뜻이 담긴 작품이네요
    조만간 송도쪽을 가볼예정인데 다녀오고싶어집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6.11 15:24

    광명화 고문님은 역시
    감성 만땅 소녀세요.

    언니 오시게 되면 연락 하세요.
    맨발로 뛰어 나갈게요.

    간만에 집에서 뒹글고 있네요.
    커피 마시면서요.
    집도 참 좋아요.
    뭉게는 것도~~ ㅎ^^

  • 26.06.11 17:31

    새로운 시도에 다양한 감상을 주는군요
    사회를 비판하는 그림 우리가 생각 못하는 벽화로 다 표현 했네요
    우리 나라에도 벽화를 많이 그리기는 허지만 저런 풍자적인 것은 아니지요
    소녀그림 17억을 주고 사간 사람이 누구일까요
    대단하네요

  • 작성자 26.06.11 17:52

    사람들 눈에 안 띄려고
    밤에 주로 그림을 그리고 다녀서
    본인 스스로를 쥐라고 한데요.
    쥐 그림도 많더라구요.

    아직도 뱅크시가
    누군지 밝혀지지 않고
    추측만 난무하다고 해요.

    발상이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입니다.

    산나리 언니,
    다리는 좀 괜찮아지셨나요?
    늘 아프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 26.06.11 20:55

    @섬아 그렇군요
    독특한 사람이네요
    요즘은 많이 안다니고 조심하고 있어요

  • 26.06.11 19:57

    덕분에 잘 봤습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1 21:21

    파란여우님,
    늘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6.06.11 21:50

    좋은 전시 보고 오셨네요
    저는 시골서 일주일째 정원 작업중입니다
    풀뽑고 모종들 옮겨 심기도 하고..

  • 작성자 26.06.11 21:52

    정원을 다 가꾸시고 나면
    기분이 무척 좋아지실 거 같아요.

    모카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6.06.12 11:08

    문우들과 여행도 하고
    여러 문화생활을 하는
    울 방장님은 참 좋으시겠어요~^^

    저는 어제도 외출
    오늘도 외출 하느라
    그림들을
    자세히 못봤는데
    집에가서 찬찬히
    감상할께요~~♡♡♡

  • 작성자 26.06.12 18:00

    보라 친구야~~^^
    반가워라.
    나도 오늘도 일이 있어 나왔어.

    그대도 바쁘구만.
    보고시프오, 볼 날 기둘릴게.ㅎ^^

  • 26.06.12 19:08

    이런 훌륭한 그림을 감상하게 되면

    마음이 맑아짐을 느끼시고

    또 다른 시상을 떠오르게 되시겠네요.

    그림 하나하나가 개성있고

    작가는 남다른 상상 속에서

    또 다른 작품 구상이 이뤄지겠네요.

    감상 저도 잘 했어요.

    작가의 상상이 참 독특하네요.

  • 작성자 26.06.12 21:46

    바람이여 언니~~ 그렇죠?

    참 상상력의 폭도 넓고
    기발했어요.

    언니, 유월 잘 보내시고
    가끔 강릉바다도 보여주세요.^^

  • 26.06.13 11:13

    섬아님!^^ 좋은정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활달한 미소에 늘 부럽네요
    언제나 젊은 열정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13 12:26

    미뇽님, 반가워라요.
    요즘 못봬서 서운하옵니당. ㅎ

    미뇽님, 안부 고마워요.
    잘 지내시고
    늘 꽃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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