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와 야곱이 태어나기 전에 먼저 야곱을 택하신 주님
에서는 장자권의 축복권을 가진 자였지만 그것을 중하게 여기지 않았고, 결혼할 때도 세상 여자와 결혼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행동만 하였다.
나도 하나님께서 태어나기 전에 선택해 주신 자이다.
선택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지만,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축복을 받을지 그 반대로 살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다윗은 무엇보다 하나님을 우선시하였고, 하나님께 지극 정성을 다하고, 하나님만 생각하며 살았다.
왕이지만 선지자 나단이 회개하라 얘기했을 때,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이고 바로 무릎 꿇어 회개했다.
주님께서 나를 택해주신 은혜를 받은 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는 자로 살았다.
그래서 돌고 도는 시간을 보냈다. 그 힘든 시간들을 다른 사람들을 원인으로 여기고 원망했지만, 그것은 나의 선택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것이지, 안 지키고 살 것인지는 내가 하는 선택하는 것이다.
말로만 하는 거짓 믿음은 지금껏 수 없이 했다.
하나님 앞에 많은 약속을 드렸지만 지키지 못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겠다 고백드린다.
마귀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겠습니다. 주님의 기름으로 제 안에 어두움을 내쫓고, 틈을 막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다 다짐합니다. 넘어진 저의 무릎을 털어주시고 일으켜 주시니 다시 새롭게 이기며 주님 의지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회 주신 주님께 감사 영광 찬양합니다!!!
마태복음 10장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하_몸과 영혼을 능히 능멸하실 수 있으신 주님
만_너의 모든 영혼육은 나에게 속했다.
분_하: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다르시는 나라/ 세: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나라
인_하나님께서 전능자이시기에 두려워해야 하지만, 사람이, 세상이, 마귀를 두려워하였다.
적_나의 몸은 죽일 수 있으나, 나의 영혼까지 마귀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나는 주님께 속한 자이다. 나의 모든 영혼육을 주님께 의지한다. 사람과 세상,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영이신 하나님께 내 영을 살려달라고 매달려 있을 것이다.
기_지금껏 영혼육을 마귀에게 내어주며 두려워하며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모든 것은 주님께 속한 것임을 인정합니다.
마귀보다 사람보다 주님을 두려워하고 주님의 능력을 인정하며 살겠습니다. 마귀에게 속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들으며 의심하지 않고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결단하겠습니다. 매 순간 그러하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첫댓글 전도사님의 고백 속에 택하심의 은혜를 깨닫고 다시 순종으로 나아가려는 결단이 깊이 느껴집니다.
사람과 세상이 아닌 하나님만 두려워하며 말씀 따라 살고자 하는 믿음 위에
성령의 도우심이 날마다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으로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성령님의 도우심이 날마다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몸과 영혼을 능히 주관하시는 하나님 안에 온전히 거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하늘의 신령한 복이 성도님의 영혼육에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다시 일어나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전도사님에게 회복의 역사가 있을지어다! 새힘과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쳐날지어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