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G 말레크의 뇌해킹 원리에 따르면
송신기에서 두개 이상의 전파를 피험자에게 쏘고
두개의 전파가 만나 차이에 의한 주파수가 생기는데
이 주파수가 뇌파와 만나 변조되고
변조된 파형을 수신기로 받은다음 컴퓨터로 보내서 뇌파를 분석 생각을 읽는다.
이게 뇌해킹의 기본 원리에요.
로버트 던컨은 인공위성에서 뇌파를 읽거나 특정인을 찾을수 있다고 하는데.
인공위성에서 하면 주파수를 높여야하는데 간섭이 되는 주파수만 있으면 됨.
제 경험은 어떤때는 전파무기를 따돌린 적이 있었는데
어떤때는 신기하리만큼.
여러번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고
도보와 산까지 넘었는데도 추적을 한것을 보면
맘만 먹으면 인공위성도 이용할수 있지 않을까
그게 아니더라도 시중에 설치된 공유기와 기지국을 통해서
특정인의 뇌파를 찾아 추적할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두꺼운 가죽 모자를 쓰고 다니느데.
버스타고 오는데 심리가해가 들어왔어.
아니면 산에 있는동안 모자를 벗고있는 동안 심리가해가 들어왔어.
전파무기 뇌해킹은 과정이 복잡한 편이고
여러전파가 만나 다시 다른 전파를 만들고 변조되고 다시 되돌아가 수신기로 수집하고 분석하고
이런 아주 약간 파장을 복잡하게 얽혀서 뇌파를 읽을려면 어느정도 여건이 돼야 할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가죽모자를 쓰게 되면
차이에 의한 주파수가 뇌파와 만날씨 완충작용을 해서
가해자가 뇌파를 읽기 어렵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도 모잘라 마을방향 벽에
금속화 플라스틱을 벽에 붙여놓고 있죠.
이걸 알려준 오리온님 감사합니다.
주파수가 낮으면 회절이 잘된다니만
뇌해킹처럼 복잡한 과정에서 뇌파와 만나고 그 파형이 어딘가 부딛혀 반사되고
다시 수신기로 돌아가는게 방해가 되지 않을까
뇌해킹이 불가능해지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녀도 뇌해킹을 어렵게 하지 않을까?
물론 더 많이 테스트 해봐야 돼요.
자료에는 RNM 이라고 하죠?
뇌해킹을
첫댓글 알리에 파는 차폐 모자보다 가죽 모자가 더 효과가 좋은가요? 안에 다른 것도 붙이셨나요?
알리모자도 차폐될것같아요. 금속섬유로 만들면 되니까요. 다른것 붙이지 않고 가죽모자 그대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