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보니
안 아프고
건강하게 잘 다니며
잘
먹었을때가
너무 고맙더군요
어린시절
부모님 잘 만나
호의호식 하였고
그 크신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러
자신감이 가득인지라
선생님이
이거 할 사람? 이러면
겁없이
손을 번쩍드는 아이가
저 였습니다
남 앞에서 노래 부르는것도
자신감을 심어주신
부모님덕에 가능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중 2 시절 에는
키가 167
그 이후로는 안커든걸요
요즘 애들은
여자애들도
170이
넘는 애들이 부지기수로
많아서요
내 키는. 큰 키도 아녀라~
하지만
그 시절에는
큰키에다
날씬이 48키로
거기다가
단골 독창 하는 아이
대학 새내기시절엔
뽀오얀 피부덕에
눈에 튀었지요
프로포즈도
마니 받았습니다
이런것도 다 축복이었습니다
결혼해서는
일부종사를 한다는 거
쉬운일은 아니더이다
힘들어서
내빼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더이다
어려운 시간을 헤쳐 나오다
보니
삶의 지혜가 생기게 되고
문제가 생기더래도
어렴풋이
답이 보이기도 한다는
이세상에는
아무런
댓가 지불 없이
그저 얻어지는건 없더이다
역경과 함께
인내도 배우고
가난과
고생도 해봐야
참 인간이 되더라고요
승승장구
잘 나가고
고생 하나 모르고
살아가다보면
너무 잘나뿌러서
목에
깁스나 하게 되고
오만 해지는게 인간 이더라는
낮추고
겸손이란
자신을 자주 반성하고
성찰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지요
떠받들리고
환호만 받다가 보면
조금만 알은체 안 해주면
대번에
써운해 하고
원망 하게 된다는
인제는
다 부질없는 것들 이더라는
강릉 동해 바다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감사 할 일이 참 많치요?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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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2
26.06.12 11:4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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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네 나이 되면 다 부질없는게 되지요
그저 건강해서 잘 다니는게 감사한 날이지요
고생과 어려움을 겪어야 겸손도 배우고 간잘한 기도도 나오고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살아 그는것이 더없이 감사한 일이 되더군요
건강만허세요
마자요
이젠
건강 하기만 하면
대박 입니다요
다른건 다
쓰잘데기 없는 .
허울 이지요
아구 중2때 벌써 저리 키가 크셨네요
저도 큰편인데 그때는 왜 넘큰게 싫었던지 몰것어요
인생 오르막 내리막 오복다 가진자가 없답니다
이거 아니면 저거
저거아니면 이거
육십인생 넘어가면 더하기빼기해서 복이 비스듬하다네요~~
노후 리야님도 우리여성님들도 이만하면 큰 감사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내일 사진방 출사가는거도 잊고 까딱했어면 택시로 비봉산 올라갈뻔 했습니다~~ㅋㅋ
그때 그시절은
애들이 다 작았잔아요
나만 우뚝 솟아서
창피스럽더라고요
초딩 5때 160 이었어요
배구 코치셈 눈에 띄어서
학교 배구선수 1 년 했습니다
모두 6학년인데
저 하나만 5학년인데
언니들보다 저가 더 컸습니다
@리야 아구~초딩 5부터 ㅎㅎ
@광명화 넵
애들이
키다리 박사 라고
부르더군요
저 네들이 작아서지요
살아보니 지금이
젤 편해요.
그저 저만 건강하면
만사형통이네요,
요즘 운동도 하고 하는데
살이 찌네요.^^
파란여우님 처럼
저 도 저 만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랍니다
살집은 조금 있어야
근력이 생기지요
중학교 때부터 크셨군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사셨으니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쭈욱 행복하게 사셔야죠.^^
리야 언니,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초딩 5학년 때
중고등 학생 보다
저가 더 컸으니까요
그 시절 대부분 150~160사이 키였죠
자랄때 영양식으로
잘. 먹으면 키 큽니다
요즘 애들 봐요
디기
커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