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그 분의 주권으로 우리를 선택하셨다. 선택은 하나님께 달렸다.
그런데 하나님 안으로 들어갈때에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누릴 수 있다.우리가 해야할 것은 하나님께 충성이다."
하나님의 복을 얻기 위해 행동, 율법적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마음이 조급해졌던 적이 많았는데, 정작 수고에 대해 제가 생각했던 복이 온 것 같지 않아 의아하고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선택과 예비하신 복에 대한 개념을 다시 온전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립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합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의 뜻에 관계없이 제 뜻대로, 제 노력으로 헌신하고 봉사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하나님의 복은 누리고 싶은데,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하면서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안으로 들어와 순종할 때 예비하신 복을 자연히 누릴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 참 위로가 되고 평안하게 합니다.
처음 제가 한부본에 온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한부본 목사님의 4대 영성이 어떨지 궁금했고 그 영성을 본받고 싶어서였습니다. 전 2세대 신앙이지만, 가문의 죄의 영향력이 끊어지지 않아 오랜시간 고생하였습니다. 그런데 데이빗리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깨달음과 변화를 얻기 시작하면서.. 참 잘 찾아왔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구나.. 그 4대 영성의 영향으로 균형잡히고 건강한 신앙으로, 말씀으로 제 자신이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에 참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시고 지도하시며 그 길에 복을 숨겨놓으십니다. 이전에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길로 가며 하나님께 복달라 부르짖어 기도했기에 열매가 없었지만, 이제는 평안한 마음으로 단지 순종하며 갈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 되니 조급한 마음이 사라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순종의 길 가운데 거둘 열매를 기대합니다!
진리의 말씀 깨닫게 하신 하나님과 통로가 되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인정하시고, 주님이 행복한교회로 인도하심을 믿고 말씀으로 은혜받는 전도사님에게 신속한 회복의 역사가 있을지어다! 축복합니다~♡♡♡
전도사님의 고백 속에서 율법이 아닌 은혜 안에서 순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 위에 예비하신 복이 자연히 흘러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계속 변화되고 열매 맺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뜻을 앞세우던 분주함을 멈추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의 길을 택하셨으니, 그 길목마다 숨겨두신 하늘의 신령한 복과 예비된 은혜를 마음껏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