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낼 모래라그런지 날씨가 많이 선선하게 바뀌어 오랫만에 장도를 찾았다. 상사화 같은 가을꽃 과 해당화 여름 꽃들이 반겨준다. 좀세풀에 알밤도 줍고 덜익은 감 과 유자도 보며 가을을 느껴본다.
도야짬봉에서 쟁반짜장에 막걸리 한잔으로 마감.
첫댓글 상사화와 해당화꽃과 열매가 참 아름답습니다. 그 보다 더 더 더 아름다운 꽃은 장도 샘곁 벤치에 있는 꽃이네요!!ㅎㅎ
1번 쉼터
첫댓글 상사화와 해당화꽃과 열매가 참 아름답습니다.
그 보다 더 더 더 아름다운 꽃은 장도 샘곁 벤치에 있는 꽃이네요!!ㅎㅎ
1번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