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종교(宗敎)와 정치(政治)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2>
<말선344-85> 앞으로 세계(世界)는 누가 지배(支配)할 것 같아요. 그동안 세계(世界)는 정치(政治), 경제(經濟), 군사(軍事)에서 우월(優越)한 힘(力)을 가진 나라들이 지배(支配)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攝理)와 일직선상(一直線上)에 서지 않을 때 영원(永遠)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리스 로마문명(文明) 의 멸망(滅亡)이 좋은 예(例)인 것입니다. 오늘날 초강대국(超强大國)으로 우뚝 선 미국(美國)은 과거(過去)의 로마와 같은 입장(立場)의 나라입니다. 로마의 멸망(滅亡)은 밖으로부터의 침범(侵犯)보다는 내부(內部)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始作)한 도덕적(道德的) 타락(墮落)에 기인(基因)하여 하늘의 운세(運勢)가 떠났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美國)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때는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을 주체시(主體始)하던 유물론(唯物論)과 유물사관(唯物史觀)에 입각(立脚)한 정치세력(政治勢力)이 구소련(舊蘇聯)과 중국(中國)을 중심(中心)으로 세계(世界) 인구(人口)의 3분지1, 지구(地球) 면적(面積)의 3분지2를 차지(遮止)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영원(永遠)하지를 못하였습니다. 앞으로 누가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에요. 종교(宗敎)가 하나 돼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게 되면 이 3천년시대(三千年時代)에는 영계주관(靈界主管) 권내(權內)로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대변(對辯)하는 종교인(宗敎人)들이 득세(得勢)할 때가 올 것입니다.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는 하나님의 뜻을 땅(地) 위에 선포(宣布)하고 인류(人類)에게 나가야 할 방향(方向)을 제시(提示)해 주어야 할 예언자(豫言者)입니다. 여러분은 방향(方向)을 모르잖아요? 모든 세계(世界)의 지도자(指導者)들도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릅니다. 길이 없어요. 출발점(出發點)도 분명(分明)하지 않고, 갈 방향(方向)도 분명(分明)하지 않고, 목적지(目的地)도 분명(分明)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분명(分明)해요. 출발점(出發點)과 과정(過程) 그리고 목적지(目的地)가 분명(分明)합니다. 미래(未來)의 방향(方向)이 분명(分明)하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 수 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理論的)인 결론(結論)이에요.
그러나 지금처럼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계속(繼續)되어온 교파간(敎派間)의 갈등(葛藤)과 종단간(宗團間)의 싸움은 하나님의 섭리(攝理)에 장애물(障碍物)이 될 뿐입니다. 이게 장애물(障碍物)이라는 거예요. 영계(靈界)에 가서 하나님과 같이 살 것 같아요. 지금 하나님은 미국(美國)의 교회(敎會)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現實)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본인(本人)은 오래 전(前)부터 전체교회(全體敎會) 예산(豫算)의 90퍼센트 이상(以上)을 초교파(超敎派) 초종파(超宗派) 운동(運動)에 투입(投入)하여 종교간(宗敎間)의 갈등(葛藤)을 해결(解決)하고자 노력(努力)해 왔고, 나아가서 ‘세계평화종교연합(世界平和宗敎聯合)’을 창설(創設)하여 종단간(宗團間)의 화해(和解)와 일치(一致)로 인류평화(人類平和) 증진(增進)에 앞장서 온 것입니다.
근래(近來)에는 ‘세계평화(世界平和) 초종교(超宗敎) 초국가연합(超國家聯合)’을 창설(創設)하여 그동안 워싱톤에서 7차에 걸쳐 ‘국제훈독(國際訓讀)세미나’를 거듭하여 왔습니다. 모든 인류(人類)는 인종(人種)과 종파(宗派)를 초월(超越)하여 창조이상세계(創造理想世界)의 실현(實現)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攝理)를 이해(理解)하고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하나님의 심정(心情)과 일치점(一致點)을 가져야 합니다.
<참부모경p1572> 참부모(眞父母)님은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용서(容恕)할 수 없는 일도 용서(容恕)하셨고, 인류(人類)를 위해서라면 원수(怨讐)까지도 사랑하셨다. 용서(容恕)와 사랑은 위대(偉大)한 힘(力)이 있다는 것입니다. 용서(容恕)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사랑은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참부모(眞父母)님의 기적(奇蹟) 같은 생애(生涯) 업적(業績)은 용서(容恕)와 사랑의 삶으로 일구셨습니다. 용서(容恕)하고 사랑하게 되면 싸움 있는 곳에 화해(和解)가 있고, 분쟁(紛爭)이 있는 곳에 화합(和合)이 벌어지고, 전쟁(戰爭)이 있는 곳에 평화(平和)가 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버님은 원수(怨讐)의 이름을 기억(記憶)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지나면 대번에 잊어버리십니다.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원수(怨讐)가 없습니다. 원수(怨讐)의 아들딸이 밥을 굶고 있다고 하면 내가 쌀을 사다 주었고, 돈이 없어 학교(學校)를 못가고 있으면 학비(學費)를 대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망(亡)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이름만 보아도 사탄이 뒤로 돌아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統一敎會)는 발전(發展)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반대(反對)를 받는데도 발전(發展)할 수 있었느냐 하면, 그런 사랑의 도리(道理)를 따라서 원칙(原則)을 지켜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保護)해 주어서 그렇게 발전(發展)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고 사탄도 파괴(破壞)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전(發展)하였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경p1554> 우리는 참부모(眞父母)님이 오셨음을 온 세계인류(世界人類)에게 알리는 것이 시급(時急)합니다. 참부모(眞父母)님이 이미 오셨다는 것을 인류(人類)에게 알리는 것이 미래(未來) 우리에게 큰 책임(責任)입니다.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은 아직도 재림주(再臨主)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성약시대(成約時代)를 넘어서 천일국(天一國)을 열어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섭리적(攝理的)인 때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방법(方法)을 동원(動員)해서 참부모(眞父母)님이 오셨음을 알려야 합니다. 메시아가 오셨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나아가 참부모(眞父母)님이 오셔서 생애(生涯)를 통(通)해 일구어 놓으신 인류구원(人類救援)을 위한 실적(實積)을 세상(世上)에 알려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말로만 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포(宣布)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實踐)하고 움직여서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참부모(眞父母)님이 누구라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참부모(眞父母)님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南北統一), 세계평화(世界平和)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또 그것을 위(爲)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제와 오늘이 달라져야 됩니다. 하루에 한 생명(生命)을 살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조상(祖上)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고 그들은 천일국(天一國)의 백성(百姓)이 되는 것입니다. 다 같이 축복(祝福)의 자리를 줬는데 그 책임(責任)을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차이(差異)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시대(時代)의 삶을 사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조상(祖上) 앞에나 후대(後代) 앞에 이런 엄청난 축복(祝福)을 받은 자리인데 이 자리에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이 섰느냐가 중요(重要)합니다. 여러분의 중심(中心)에는 항상(恒常) 부모님(父母任)이 함께하십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참부모경p1551> 우리에게는 참부모(眞父母)님이 계시고 진리(眞理)말씀이 있습니다. 원리(原理)가 있습니다. 이제는 아버님의 생애(生涯)와 삶을 전(全) 세계적(世界的)으로 알려야 됩니다. 우리의 미래(未來)는 밝습니다. 나는 지방(地方)의 교회(敎會)까지 다 부흥(復興)되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韓國)은 교회(敎會)가 살아서 숨 쉬어야 됩니다. 축복가정(祝福家庭)들이 행동(行動)하고 실천(實踐)함으로써 이웃과 종족(宗族)이 따라오게 만들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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