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나뭇 잎이 말 걸어 오는,
다 때가 있느니
소설에 동백꽃은 웃음 소리로,벌나비 없느니
창밖의 낙엽을 보며 길을 걸으며 문득 뒹구르는 잎새들이
우리네 삶과 같다는 생각을 했더이다. 숲길에 눈이 오겠지요.
건강한 겨울 되세요.
감내 두손
첫댓글 창밖의 풍경, 겨울인가요? 입동을 넘었으니... 여긴 여름이지만 비가 오면서 아침 저녁으로 싸늘해요.잎들이 진녹색으로 변했어요. 본격적인 여름은 12월이예요계절의 변화를 보며 사는 여유, 행복 아직 젊으세요.
첫댓글 창밖의 풍경, 겨울인가요? 입동을 넘었으니...
여긴 여름이지만 비가 오면서 아침 저녁으로 싸늘해요.
잎들이 진녹색으로 변했어요. 본격적인 여름은 12월이예요
계절의 변화를 보며 사는 여유, 행복 아직 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