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이면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남명아카데미
김기찬교수님께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kichankm/224333670957
김기찬총장님 감사합니다.
30년째 창의융합적 표현예술로 교육을 하는 한 사람으로 김기찬총장님의 질문을
진지하게 제게 던집니다.
“나는 어떻게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울 것인가?”
. .
교육은 지식 전달에서 호기심을 깨우는 방향으로
정답을 암기하는 교육에서 질문을 던지는 교육으로
혼자 성공하는 교육에서
함께 성장하는 교육으로
. .
예~~~총장님의 질문을 가슴에 담고
7월의 둘째날을 감사로 시작하며
엄마 모시고 병원에 왔는데
검사하자는 의사샘에게
90나이에 뭔 검사만 계속 하느냐고 화내며 약 안타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울엄마 땜시
진빼는 아침입니다
ㅎㅎ
정희장군의 이미지를 담아
푸놀치 마음여행
오늘 아침 김기찬 총장님의 메시지가
'제5차 산업혁명'이라면,
나의 푸놀치는 '제5차 산업혁명을 살아가는 생활문화'라고 말하고 싶다.
20년째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름의 몸짓
나는 그것을 밥상이라는 가장 작은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다.
지난 20년 동안 이 질문을 밥상에서 실천해 보며
~~~~~~~~~~~~
AI 시대, 인간성을 회복하는 가장 따뜻한 혁명은 밥상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어떻게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울 것인가?"
김기찬 총장님의 이 질문은 단순히 교육의 방향을 묻는 질문이 아니라,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삶의 질문이었습니다.
30년째 창의융합적 표현예술교육을 하며, 그리고 20년 넘게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연구하며 사람들을 만나온 저는 이 질문을 제 가슴 깊이 다시 품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연구해 온 푸놀치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작은 실천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지식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만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한 접시의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작은 경험들이 사람을 조금씩 변화시키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교통사고 이후에는 그 변화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 자신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과정을 지나며 깨달았습니다.
치유는 특별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그때부터 저는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전문가의 영역에만 머물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매일 하는 식사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삶을 건강하게 가꾸는 문화로 확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밥상 위의 심리학'이라는 생각이 제 안에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평생 수많은 식사를 합니다.
만약 그 수많은 밥상 가운데 하루 단 5분이라도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된다면 어떨까요?
그 작은 변화는 한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한 사람의 회복은 가정을 따뜻하게 만들며,
따뜻한 가정은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결국 세상을 조금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 것입니다.
AI는 더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함께 밥을 먹으며 마음을 나누는 일은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5차 산업혁명의 핵심도 결국 인간성의 회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간성은 거창한 구호보다
오늘 이순간 밥상 앞에서
더 쉽게 회복됩니다.
오늘도 저는 믿습니다.
한 끼의 밥상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을 조금 더 평화롭게 만들 수 있다고.
푸놀치는 거대한 혁명이 아닙니다.
오늘 내 앞의 한 사람과 따뜻한 밥상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되는 아주 작은 실천입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들이 모일 때,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은 조금씩 우리 곁으로 다가올 것이러는 것을~
치유산타 김지유
지금 준비하여 8월에 선보일
[삶이 달라지는 마음밥상] 책을 쓰며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곧 나올 저의 책이 단순한 힐링 에세이가 아니라
'AI 시대에 인간성을 회복하는 작은 실천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담은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다만 그 답이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제가 지금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푸놀치 5분마음밥상처럼
91세 부모님과 함께한 감자전 한 끼, 배우자를 위한 사랑밥상
학부형님들과 함께 만든 행복샐러드
처럼
삶 속에서 이미 실천해 오신 이야기들로 풀어낼 때 가장 큰 힘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년째 하고 있는 밥상위의 심리학 밥상혁명이
어쩌면 푸놀치만의 고유한 가치이자,
다른 힐링서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 시대에 인간성을 회복하는 가장 작은 실천은 무엇인가?
매일의 밥상 앞에서
저는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거창한 변화보다 매일의 밥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전합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거창한 변화 보다는 매일의 밥상에서, 감사를 한마디 전하고,
사랑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들어주는 것. 푸
놀치는 그렇게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오늘의 마음을 푸카詩로
90세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서 잠시
검사후 결과가 안좋으면 당신이 감당하기 어려우시니
아이처럼 투정을 부리시는 엄마.
그냥 약만 달라고....
아침 6시부터
정원에서 당신의 화초를 돌보시는 엄마
가끔씩 아버지는
가족 단톡방에
엄마 어딨는지 찾아봐라~~~
라고
밤에 운전하면 날파리가 차에
부딪쳐 붙어 있으니
차를 닦아 주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엄마의 몸무게를 견디어준 방석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