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50분 기상...
10분만에 모든 준비를 끝내고 집에서 뛰쳐나옴...
그때쯤 나오면 회사에 9시땡해서 도착함..
9시부터 12시까지 빈둥빈둥 놀면서 여기저기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점심때를 기다린다..
점심시간에 밥을 먹은후....
졸음이 밀려온다...
그럼 잽싸게.... 지하 1층으로 내려가 회사 차(다마스)들어간다..
거기서 한숨자고 다시 올라와서 빈둥빈둥 거리다 퇴근시간만을 기다린다...
퇴근시간 땡 하면 쨉싸게 집으로 향하여 온다음.... TV시청하다 컴터 쫌 하다...
잠이 든다... 그러고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
쩝... 전 이걸쓰면서 많은 걸 느끼네여....
에혀...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사람이 나태해져가네요...
여러분들의 일상 생활은 어떠신지요???
첫댓글 전... 집에서 딩굴딩굴~ ^^
저...저도 데구르르르르...
거짓말하지마라.......회사에 9시도착????? ㅡ,.ㅡ;;
췌췌췌췌..... 가끔 지각도.... ㅡㅡ;;;
전 요즘 구르지도 않는답니다. 그냥 멍하니....(_ _)
아... 저두 그런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에게 자유를 달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