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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뿔로 뜨며 발로 차며 하는 자세로 으르렁거리는 모습으로 그 지역을 지켜낼 만한 이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양뿔로 뜨며 짚세기 신은 발로 차려하는 지역 모양은 뭔가 그런 싸움자세로 지켜낼만한 이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다
앞서도 많은 강론을 드렸지만 중동 땅을 보면은 보면 볼수록 이상해 바다와 대륙이 그러니까 이렇게 인도양과 인도양(印度洋)이지 그러니까 인도와 아프리카 상간에 그 바다 생김 인도 양이 그러니까 양(羊)처럼 생겼는데 홍해와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 거기에 양뿔따구루처럼 생겨서 양이 뿔로 뜰려 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 아멘 오만 아멘 뭐 아랍 에미리트 이런 나라들이 짚세기가 돼 가지고 짚세기 신은 발 발차기를 하려는 모습이라고 앞서도 강론 드렸는데 다 그만한 쌈박질 발차기 하고 뿔로뜨려 하는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
그것은 이제 뒤잡아 속을보는 것 왜 그렇게 되는가를 뒤잡아 봐서 한번 살펴봐야 된다.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이제 역상(易象)에서는 이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제 양(羊)을 갖다가 뇌천대장괘(雷天大壯卦)나 택천쾌괘(澤天夬卦)로 봅니다.
그런데 그 뇌천대장괘(雷天大壯卦)가 바로 양의 활약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그렇게 해서 그 상효를 본다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숫양이 울타리를 들여받아서 물러나지도 못하고 나아가지도 못할 그런 모습을 그리니 이로울 것이 전혀 없거나 어려운 자세로 하면 좋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하거든. 싸움질하면서 남의 잇권 지켜주는 역할 하는 것 하늘이 도와주는 개체(個體)권력 가진 것 권력행세하는 것을 지켜주는 역할이고 그것에부림 받는 백성 입정 처지나 그 떠받느는 행위
그러니 이 형상과 똑같잖아. 지금 이 인도양하고 홍해하고 페르시아만 생긴 형상하고 똑같다.
이거 말하자면 양뿔따귀로 들이받는 것이 울타리를 들이받으려 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려놨다 이런 뜻이여.
그럼 그렇게 이제 그 지괘(之卦) 들어오는 게 뭐예요? 크게 두었다 하는 이권(利權)이 있다 이런 뜻이에요.
대유(大有)괘(卦) 하늘로 부터 도우니 길하여 이롭지 아니함이 없는 것이 거기 존재한다 이런 뜻이여.
크게 좋다 하여 위로 위쪽이 좋다 하면 상(上)길(吉)이라 함은 하늘로부터 좋다는걸 돕는 거다. 화천대유괘(火天大有卦)천화동인괘가어퍼진 것 하늘도 위에 있고 불꽃도 위로 향하는같은 성향을 가진 것이 같이 있는 것이 대유(大有)괘(卦)이다
근데 자천우야라 하는 자천우지야 하는 그런 글자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자연 질서 자연 계절 이런 걸 말하는 것.
그것은 하늘이라는 것 또한 이 사계절 흐름을 이렇게 시간적 흐름을 말하자.
우주(宇宙)하면 집주(宙) 집우(宇)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 우(宇)에 해당한다 이런 뜻이야.
시간적 성향에 해당한다. 그러니까 자연 시간적 형성 시간 흘러가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복 우(祐) 자(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볼 시(示)변(邊)의 도울[오를우] 우(右) 자(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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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을우(右)자를 보라 이런 뜻이거든. 도우 우(右)자(字)가 뭔가 하면은 열 십자(十字)를 이렇게 팔 벌리듯 하고 그 밑에 이 구자(口字)형(形)이 붙어 있는데 그건 뭐냐 팔 벌리듯 해가지고 뭔가를 데어주려는 모습 아랫도리를 데어주려는 모습에 거 데어주려는 구멍이 있다.
입이 있다 이런 뜻이여[출입문호]. 그래 아주 중요한 거지. 그러니까 그런 오를 우(右)자(字)를 보라 하는 것이지.
그런데 그 오를 우(右)자에 꼭대기 좀 머리 내민 것을 그 고개 숙이면은 돌 석(石)자(字)가 됩니다.
그 돌 석자를 생각해 본다면 한다 할 것 같으면 지금 오를 우(右)자도 그렇지만 오를 우(右)자 하늘로 지금 내가 이 강론하는데 그 뜻이 통하여서 저 비행기 또 갑니다.
그러니까 이 집 안에 있는데도 창문으로 소리가들려 천기(天機)와 통하는 강론 내용이라는 취지
그래 오를 우(右)자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새가 땅에 지상 세계 천원지방(天圓地方)하는 지상 세계 네모진걸 새가 내려다보고서 뭔가 먹을 것이 없는 가 후리려 하는 자세를 말하는 거야.
그런데 그것이 이제 돌 석자(石字)가 된다 할 것 같으면 꼭대기 획(劃)이가 없어지고 그 그건 고개를 이렇게 세매가 후리려고서 소리개가 이렇게 고개를 수그리고 있는 모습이여.
그러면서 지상 세계에 먹을 것을 노리고 병아리를 채어가려 하는 그런 모습을 그리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돌 석자가 그런 형상이다 이거야.
그래서 이제 그걸 이제 인디오의 돌팔매라고 그래가지고 지상 세계를 내려다보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호리는 자세를 취하는 소리개를 향하여서 인디오의 돌팔매라고 해서 그 입 구자(口字)형(形)이 돌덩어리가 돼가지고 땅을 상징하는 모습도 되지만 돌덩어리가 되갖고 던지는 모습 세매를 잡으려고 그러니까 그게 돌 석자(石字) 형상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 이런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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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거기 쌈박질 나는데 바로 돌 속자에 해당하는 것이 있다.
석유가 있다 이런 뜻이야. 석유라는 이권이 크게 걸린 것이 있다.
대유괘로 크게 걸린 것이 있다 이런 뜻입니다. 예 그래 이제 석유 하면 이제 그 힘을 쓰게 한다고 중국말로 더 할까 기름 유(油)자(字) 해서 가유(加油) 가유(加油).
힘내요. 힘내요. 그러잖아. 그런 식으로 그 석유(石油)라 하는 뜻을 본다 한다 할 것.
물 수변에 말매미알 유자(由字)야 물로 말미암아 뭔가 거기 말하자면 큰 힘을 낼 것이 있는 것이 있다 이런 뜻이거든.
그런데 그 생각을 해봐.
말매미알 유자를 뭐야 육갑(六甲)하는 갑자 을축하는 그 갑(甲)을 엎어놓은 거예요.
벌렁 나자빠졌다 이거요. 그럼 갑은 어디서 녹으로지 갑록재인이라고 해서 바로 봄을 상징하는 호랑이 호랑이가 지금 아마 녹을 얻어가지고서 잔뜩 먹고서 벌렁 나자빠진 형국의 물이다.
그런 이권이 있는 곳이다. 벌렁 나자빠진 물에 또 자빠졌다 하면 범이 자빠져가지고 물이 됐다 하면은 생각을 해봐.
기름이 됐다 하면은 물 기름이 됐다 하면 세워 놓는다 하면 갑록재인(甲祿在寅)하고 물이 수변(水邊) 반대니깐 불 화(火)루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 불 호랑이처럼 사나운 음 녹(祿)을 얻은 사나운 음 그러니까 불이 기름이 붙으면 훨훨 타니 호랑이가 어흥 어흥 으르렁거리고 막 날뛰는 거 우왕우왕거리면서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 상태가 바로 거기 중동 땅이다.
이런 말씀이요. 그리고 그 이제 사우디아라비아하고 그 짚세기 신는 것이 발차기 하는 모습을 이제 주역 역상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간위산괘(艮爲山卦), 간위산괘(艮爲山卦) 어긋난다.
뭔가 말하자면 비윗장이 거슬리고 맞질 않아서 들고 치는 걸 그래서 그걸 그렇게 하면 머물러야 된다.
머물러야 된다. 무관(武官) 하는 그 무(武)자(字)를 봐. 우선 창을 머무를 줄 알아야 된다는 뜻으로 글쎄 창과(戈) 비슷은 창과 비슷한 한 밑에다 머물지(止)자(字) 한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거기 이권이 크게 걸려 있는데 그렇게 간기지(艮其趾) 무구(无咎)이영정(利永貞) 그리고 발로 뻥 차가지고 해탈하려는 거 그래 가지고 말하자면 버섯 튀려고 하는 거 뻥 터뜨리려는 공을 발로 뻥 차지 뭘 차 해가지고서 곧게 포물선을 그리면서 길게 나가게 하려는데 이로운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사우디아라비아 짚세기 신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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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말하자면 스케이트 창날 같은 걸 칼날 같은 걸 달고 차려하는 건 어딜 쳐 차려 이란 땅, 파키스탄 땅 이렇게 아프카니스탄 쪽에 있는 걸 확 차버릴라니고 그래 돌뿌리에 채인다고 그러잖아.
얼마나 심하게 차면 그럼 얼마나 발이 아프겠어.
그런데 여기 이제 그리고 발로 찬다 하니까 비키 가려고 하는 것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이렇게 들어간 모습 아니야 이란 쪽으로 그러니까 그렇게 발로 차니까 그렇게 매 맞는 곳이라고 그러잖아.
분기지(賁其趾) 사차이도(舍車而徒) 그러니까 산화분괘(山火賁卦)에서 발을 장식하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집수레가 매 맞는 모습이로구나 집으로된 된 수레가 매 맞는 모습이라 집으로 된 수레가 매 맞는 것.[바람들어간 공 가죽집]
저는 의리상 태워줄 수 없는 거 마음대로 이렇게 통과시킬 수 없는 거.
쉽게 말하자면은 드리볼 해야지 가만히 앞에 두면 공 뺏기지 않아 상대방한테 축구할 적에 그것이 의불승야(義不乘也) 하는 거야.
계속 드리볼 다 계속 두들겨야지. 가만히 있으면은 말은 상대방한테 공을 넘겨줘야 되지 이권 관계를 남한테 넘겨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사시장철 거기는 두들겨 패야 된다 이런 뜻 아니여 발로 발로 차고 자꾸 지근 지근 지근 그러니까 호르무즈 해협에 아랍에미리트 그쪽에서 계속 드리블 하듯 발로 자꾸 들고 차야 된다 이런 뜻이여.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 그리고 거꾸로 하면 즈므르호 주물러 말하잠 즈므르호가 되지 않아 그래서 마구 주물러 장악 쥐락펴락해 이런 뜻이 나온다고 앞서서 여러분들에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뭐 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기름이 있다.
석유(昔遊) 아 복 우(祐)자형(字形) 도울 우(右) 자(字)를 보라 그리고 우(右) 자(字)에 그렇게 세매가 고개 들은 걸 고개 숙이면 돌 석(石)자(字)가 되고 그래서 그렇게 거기에 커다란 이권(利權)이 걸려 있기 때문에 석유란이 이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렇게 뿔로 뜨려 하고 발차기 하는 그런 자세를 시켜서 지키려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니까 간기지 무구 이영정 간기지를 발로 말하고 말하잠 뻥 차려 하는 그런 자세를 취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바름을 잃지 않으려고 뭔가 이권을 고수하려 하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미실정야(未失正也)라 바름을 잃지 않으려 하는 자세로 바른 게 뭐예요?
석유겠지 그 석유를 안 뺏기려고 그렇게 고수(固守)하려고 그런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랍에미레이트가 발로 차는 것은 이 정작 저기서 받아주는 이란 쪽에서는 그렇게 로르무주해협.
에서 마구 주물러가지고서 쥐락펴락하는 그런 권력을 쥐고서 말하자면 거기에 중요한 이권관계를 이런 걸 말하자면 뺏어가려는 걸 마음대로 못하게 하려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은 곳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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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대로 지금 이 그림상으로 지도 그림상으로 그런 걸 지금 잘 그려내 놓고 있다 이거야.
발차기 하고 뿔로뜨려 하면 분명 그걸 그렇게 해가지고 뭔가를 싸움박질을 하려 하는 모습인데 뭔가를 그들 이권 관계에 지켜낼 것이 있기 때문에 그딴 짓을 하는 거거든 그렇게 생겨 먹은 것이거든.
그리고 아프리카 땅 역시 에디오피아 소말리아 쪽 거기 말하자면 소 뿔따구가 돼가지고 뿔로 뜨려 하니까 중동 땅이 그렇게 뿔에 뜨여가지고 꼬리에다가 이집트에다가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달고서 그렇게 한 대 뿔로 차이듯 하니까 그렇게 중등땅 생김이 그렇게 아이고 아파 엉덩이야 그러면서 도망가려는 조지아 쪽으로 머리를 산발해가지고 북쪽 서구라파 쪽이나 동구라파 쪽으로 도망가려는 머리 산발한 모습이고 말하자면 이란 쪽으로 아프카니스탄 파키스탄 쪽 이런 데는 오른쪽 소매가 돼가지고 그걸로 확 퍼져서 기운이 빠져나가려 하는 모습이고 트리키에 왼쪽 손 부분 쪽으로 이탈리아 쪽을 서구라파라를 잡으려 말하자면 붙잡으러 가라는 모습 그리로 내튀려는 모습
그러니까 스칸디아나 반도가 거기가 전갈에 저기 꼬리가 돼가지고 독침을 달고 쏴제끼려는 것이 말이고 노르웨이가 이거 입벌리듯 하잖아 그래 가지고 전갈 다리를 또 물으려고 그래 그 꼬리가 말하자면 이렇게 침도 내려올 뿐더러 그 침이 있는데 그 벌어져 가지고 뭐 전갈 다리 폴란드 쪽에 있는 지 말하자면 전갈 다리를 다리를 물으려 한다.
이거 뭐 튀어나온 걸 갖다가 영어로 폴립이라고[튀어나온 땅 폴란드] 전갈 옆다리 그러지 그러니까 그거 조금 삐죽하게 튀어나온 그걸 물을라 하는 모습 영국이라 하는 거야 전갈 앞다리 오른쪽 발다리 스페인 쪽은는 말하자면 왼쪽 다리 포르투갈은 그렇게 미네랄을 집어먹으려 하는 2 칼 두 집게가 돼가지고 서반아= 스판아 스페인이 두 집게가 돼가지고 미네랄을 집는 형국 포로된 모습 두 칼에 포로된 미네랄 형국이 포르투갈이다 이런 앞서도 강론 드렸습니다.
프랑스는 불란서 불란 서쪽 그러니까 이 전갈이라는 거 독일은 동떨어진 태양 그러니까 얼마나 뜨거워요 전갈한테 한번 쏘여 봐 어를얼얼 할 얘기지 그런 식으로 생겨 먹은 땅덩어리 거기 다 전쟁 마당이야.
그래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흑해는 흑해는 글쎄 그렇게 악어라는 놈이 말야 고개를 돌려가지고 거기 아억새 하고 뭐라고 쏴알랑거리고 떠들어 재키는 모습이라고 흑해 위에 조그마한 거 새가 앉아 있잖아 조그마한 바다 거기 그러니까 새하고 아억새하고 악어가 공생 관계를 이루면서 말하잠.
서로가 이렇게 나쁘게 해 가지고 중동 쪽에 이런 악어가 뭐 못된 거 막 잡아먹은 거 아니야 막 못되 게 시리 그래가지고 잡아먹어 가지고 이빨 말이야 고기 끼인 것도 빼쳐먹겠다 하는 것 도 악어새 아니야 그래 서로 공생 관계를 하는 거 아니여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카스피해 아가씨가 그 거울을 이렇게 내려다보고 있는데 글쎄 아제르 보이잔 아제가 거기 훔쳐 보는게 보이잖아 이러잖아 그러니까 튀르키예가 아제가 그렇게 아제르바이잔 잠망경을 통해서 자기를 훔쳐보는 게 보인다고 아제르 보이잔 이러잖아 아제르바이잔이 그렇게 생겨 먹은 거예여.
아주 뭐 프랑스 스페인 그 아래 말하잠 그렇죠 그게 뭐여 지중해야지 지중해에서 나간걸 본다면 울트라보이가 글쎄 발로 뻥 차리하는 모습 아니야 이탈리아 쪽으로 이렇게 발로 뻥 뻥 차면서 한 주먹 내갈기면서 뒷다리는 말 스페인 쪽으로 이렇게 버팅기면서 왼쪽 손과 왼쪽 손을 내지르면서 이렇게 말하자면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게 틀림없어요 여
큰 발로 발자국 이탈리아 쪽으로 내지르면서 말하자면 한 주먹 또 치면서 어 뒷발은 이렇게 스페인 쪽으로 말하자면 버팅기면서 또 한 오른팔은 또 다음 이렇게 힘을 줘 여축 이쪽에다 또 치려고 하는 폼잡고 있는 모습으로 이렇게 생겨 먹은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희한 한데 여기 쌈박질 하는 데가 이상한 곳이다.
이런 뜻이지 땅덩어리 그래 이게 뿔로 뜨려 하는 게 좋은 건 아니야.
뿔로 뜨고 말하자면 발로 차려 하는 그만큼 커다란 이권이 걸린 땅이다.
거기에 이렇게 화천대유괘(火天大有卦)로 말하자면 지켜내야 할 싸움박질 해서 지켜내야 할 그런 이권이 있어서 그 따위 땅 생긴 모습 받아 생긴 모습을 그려놓게 됐다 됐다 된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은 또 이렇게 지켜낼 목적이 있는 것이라서 땅 생김이 말하자면 바다 생김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 하는 의미로 주제를 펼쳐 갖고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