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친정팀인 삼성으로 돌아온게 주희정 선수에겐 전화위복이 된 거 같아요. sk에서는 김선형 오기 전까지 주전가드로 많이 부진했었기에 은퇴하면 영구결번이 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승을 하며 챔프전 mvp까지 차지했던 삼성에서는 충분히 영구결번 할 선수라고 생각해요. 내년시즌 1000경기를 경신하고 명예롭게 은퇴하여 삼성의 레전드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에서는 4시즌밖에 안뛰었지만 워낙 임팩트가 컸기에 꼭 1천 경기의 상대팀은 안양kgc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친정팀인 삼성으로 돌아온게 주희정 선수에겐 전화위복이 된 거 같아요. sk에서는 김선형 오기 전까지 주전가드로 많이 부진했었기에 은퇴하면 영구결번이 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승을 하며 챔프전 mvp까지 차지했던 삼성에서는 충분히 영구결번 할 선수라고 생각해요. 내년시즌 1000경기를 경신하고 명예롭게 은퇴하여 삼성의 레전드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에서는 4시즌밖에 안뛰었지만 워낙 임팩트가 컸기에 꼭 1천 경기의 상대팀은 안양kgc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성님 아직 현역인가요ㄷㄷㄷ
기량이 녹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성실하네요
오늘 36분이나 뛰었죠..ㄷㄷ 나이먹어서 스피드나 탈압박은 떨어져도 그래도 삼성가드중엔 주희정이 가장 믿을만하니.. 출장경기도 대학,군대,부상의 변수까지 감안하면 거의 안깨질기록으로 보이고.. 대단한선수죠. 지금까지도 경쟁력을 가지고있으니..
어제는 정말 대단했네요. 플옵권 주전가드들처럼 본인 공격옵션이 많은게 아니라 가끔 답답하기도 한데 경기운영은 확실하네요. 저나이에 강제로 30분대 출장하게만든 이호현 박재현 선수 분발좀 해줬으면....
원년 신인왕출신의 kbl의 산역사로 어린 선수들이 본받아죠
제가 항상 칭찬하는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