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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기타 명문대 학생들의 고3후기
엄마,난딸이에요 추천 0 조회 19,330 09.06.17 11:26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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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17 11:34

    첫댓글 이런거 다 필요없어.

  • 09.06.17 11:37

    이래도 순간뿐...안아리ㅓ니짜증나공부하기싫어

  • 09.06.17 11:39

    그래도 고 3이라고 특별히 열심히 하진 않은듯ㅠㅠㅠㅠ......내가 명문대를 못간 이유...ㅋ

  • 09.06.17 11:51

    222

  • 09.06.17 11:40

    기준이 다른 것이겠지...

  • 09.06.17 12:00

    남한테 듣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본인 내부에서 동기가 생겨야 하는겁니다. 다들 인생중 한번은 동기가 일어나는 시기가 있겠죠 다만 그게 입시때가 아닌것 뿐-_-

  • 09.06.17 12:19

    내가 이 글을 보고 느낀게... 내가 느끼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 근데 난 안그랬자나? 난 안됐어 이미ㅠㅠㅠ

  • 09.06.17 12:28

    고려대 합격생은 왜 없어 ㅠ

  • 09.06.17 22:38

    22 근데 난 저런게 쓰라그러면 못 쓸거 같음ㅠ

  • 09.06.17 12:39

    눈물나서못읽겠어 ㅜㅜㅜ난 왜이런거만보면 눈물날까 ㅡㅡ

  • 09.06.17 13:36

    헐 이거 제가 작년에 봤떤거임. 고3때...와...진짜 저 독서실에 이거 붙여놓고 목표대학 마크붙여놓고 맨날 공부안되면 읽고 그랬음ㅋㅋㅋㅋ...이거 보고 순간일뿐이라고요? 사람마다 진짜 다름. 전 이거 보면서 맨날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노력해서 제가 목표한 대학 결국왔구 지금 이것도 제가 맨날 꿈에만 그리던 그런대학의 컴퓨터실에서 쓰는거임ㅋㅎ 목표인대학이여서 실력은 시궁창이엿는데 포기안햇고 포기하고싶을때마다 이글 읽엇던게 생각나네여. 정말 고3때 그 좁은 1평 독서실 책상안에서 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많이된 글귀임당 이거중에 고무줄로 잠깨웠다고 막 그런거 잇는데 저도 그거 보면서 아 자지말자고

  • 09.06.17 13:38

    다짐또다짐ㅋㅋ헐 어떡하다 이렇게 길게됬지? 여튼 고3여러분 힘내시고 얼마 안남았어여ㅋ 저도 고2, 고3까지 성적 인서울안됫고 내신도 안좋아서 수시쓸때ㅋㅋ성적도 안되면서 제가 목표한대학 목표한 과는 힘들것같아서 낮은과라도 썻엇던 기억이 남.ㅠㅠ하지만 진짜 열심히하면 오르고요 내년에 님들이 원하는 대학에 와잇을거에여 화이팅. 열시미하삼!!

  • 09.06.17 18:37

    닉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세영 ㅋㅋㅋㅋㅋ 어울리세요 댓글이랑 ㅋㅋㅋㅋ

  • 09.06.17 18:49

    님 진짜멋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부열시미할게요ㅠㅠㅠ

  • 09.06.17 19:42

    학업전문상담원이시면 정말 상담해주시는건가요??ㅋㅋㅋㅋ 지금 고2 이과생인데 진심 상담받고싶어요 ㅠㅠ

  • 09.06.17 13:45

    ㅋㅋㅋ 이젠 이런글도 웃으면서 볼 수 있다 ㅋㅋㅋㅋㅋ

  • 09.06.17 14:28

    22222222zzzzzzzz

  • 09.06.17 13:54

    지금 생각하면 고등학교때 왜 그렇게 공부를 많이 안했나 생각해요, 딱 3년만 고생하면 평생이 행복할수도 있는데.. 난 그 3년 못참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보고싶은거 다보고, 원하지 않은 대학에왔지만.. 지금은 만족하지만, 내가 원하는대학에 갔더라면 더 행복했을것같은 그런 생각.. 고등학교때 죽을만큼은 공부하지 않았기때문에 내꿈도 바뀌어버렸지만, 고등학생분들 공부 진짜 열심히하세요. 평생이 행복할꺼에요

  • 09.06.17 14:19

    제 친구 서울대갔는데 공부하는게 짱임.... 놀때는 엄청 잘놀고 장난쳐도 잘 받아주고 그러는데 딱 시험기간에만 접어들면 집중 또 집중... 집중력이 정말.. 그래서 친구들이 다 "** 서울대 붙었대"하니까 당연하다는듯이 ㅋㅋㅋㅋㅋㅋ

  • 09.06.17 14:24

    그런데 친구들만 대학 잘가면 뭐해. 난 재수생인디?ㅠㅠ 나도 후기쓸수있는데 ㅋㅋㅋ고3때 "점수 안나오면 재수하면되"또는 "나 재수할꺼야"라는 말을 입에달고살면 점점 나도모르게 풀어져서 공부도 안하고..재수만 믿고.이래서 말이 씨가된다는건데...재수생활이 정말 쉬운게 아니여요ㅠㅠ수험생님들 화이팅입니다. 그럼 전 이만 공부하러 ㅋㅋ

  • 09.06.17 14:42

    아 진짜 지금 대학오기전에 저런거 희망되었다가 대학와서 ㅃ2 그러나 졸업후 공인회계사 셤봐야할거 생각하니 다시 한글자 한글자 눈에 들어온다 ㅠㅠ 화이팅

  • 09.06.17 14:45

    아오 난 고시생인데 왜 이런걸 봐도 자극이 안되냐, 누가 좀 공부하라고 잡아줫으면 좋겠다ㅠ ㅠ막 가둬놓고 커리큐럼 짜가지고 하라고하라고!! 구박좀해줬으면..

  • 09.06.17 15:26

    "내가 대학 어떻게 가, 이 점수론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 -서울대 합격생

  • 09.06.17 15:32

    아 됐다 .. 됐어..

  • 09.06.17 17:21

    ㅋ....

  • 09.06.17 18:03

    노력이 배신을 안한다고?.......... 하루종일 3달동안 수학만 붙들고 정석이 떡이되도록봤는데...... 나에겐 응용력하나없고.... 외운문제또까먹고 ............ 제발 수학아 내머릿속ㄴ에좀 들어가주겠니... 다른과목은 얌전이 들어가는데 너만 ㅠㅠ

  • 09.06.17 18:10

    헐3년반남았다ㅠ.ㅠ

  • 09.06.17 18:34

    이런거 봐도.......컴터하고있는 날 어떡해야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9.06.17 19:03

    이것도 좋지만 제가 가장좋아하는 글귀는 '훗날성공한내자신에게나의성공에대해나는이렇게말할것이다. 나는그럴만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연이말에서 본건데 독서실책상에써져있었다고 ㅠㅠㅠ아 진짜 딱보고 눈물이 ㅠㅠㅠㅠ

  • 09.06.17 19:16

    헐 소름ㅠㅠ

  • 09.06.17 20:17

    내인생은 시험 시작을 알리는 타종전까지 한가지 점으로 응축되었다가, 모든 시험이 끝났음을 알리는 감독관의 말과 함께 사방으로 퍼져나갈 것이다

  • 09.06.17 20:25

    목표 대학은 왔지만 ㅠㅠ 고3때보다 공부 더 안하는것 같고ㅠㅠㅠㅠ

  • 09.06.17 23:08

    나는.. 서울대보다 경찰대가 더 대박인듯 ㅠㅠ ... 서울대생은 많이봤지만 경찰대생은 잘못봤어....ㄷㄷㄷ

  • 09.06.18 02:33

    하지만 진짜 진리는 수능이 다가 아니라는거. 진짜 대학가서 잘해야 한다는거. 그러니까 수능 별거 아니라는거. 떨지말고 다들 화이팅이라는거!

  • 09.06.18 21:38

    아 저도 그런데ㅋㅋㅋ오랜만이네요ㅋㅋ힘들때마다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힘도 많이 냈는데..결국저도 원하는 전공 공부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 09.06.18 22:41

    하지만 난 서울대는 못갈테지 왜냐하면................................ 국사를 안보니까!!!!!!!!!!!!!!!!!!!!!!!!!!!!!!!!

  • 09.06.19 00:30

    *시작하라. 다시 또 다시 시작하라....

  • 09.06.20 02:40

    .......이렇게 보면 난 참 운이 좋은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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