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린성 용정시에 있는 윤동주 시인의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입구에 <서시>와 함께 새겨진 시비를 보고
짧은 인생을 살다간 그의 문학세계와
인생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해방을 불과 몇개월 앞두고
일본의 감옥소에서 비참하게 목숨을 거두다니...ㅠㅠ
첫댓글 레가토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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