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산수화 속으로
코로나19로 사태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사회·정치적인 갈등 심화 등으로 정신적 피로감과 무력감도 커졌다.
이로 인해 심신이 피폐해져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들을 주위에서 적잖게 볼 수 있다.
휴식과 위안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면 '청풍명월 충주호' 아닐까?
우울감으로 지친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며 부담없이 배낭을 짊어메고 떠나 보자.
https://youtu.be/J8UmHshkTZc
첫댓글 사진보고 놀랐습니다.
아름다움 그 자체이네요.
날씨만 쫌...ㅎ
아쉬웠지만 뭐...다음이 또 있으니까요^^
덕분에 좋은 풍경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ㅡㅡ피페,
존나 우울 ㅠ
존 시상이 올런지?
오긋지요ㅋ
은진가는 웃고 떠들고 헬렐레 하는 존 시상이 올겁니다.
톰소여님의 산수화속에 희망이있네요.
곧 좋은 시상? 올 겁니다.ㅎ
단풍보러 가셔야죠^^
그쪽 주변으로 아름다운 암름 산들이 많이 있죠
저는 여름에 저승봉~금수산 여름 산행 하고 와서
더 생각납니다
잘 보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참 아름다운 산군들이 많은 곳이죠^^
바위틈에서 힘들게살고있는 소나무를 보면 우울하네요
그많은곳중 하필바위틈에 뿌리를내린것을보면 아주우울해요
소나무야 죽어서
다음에태어날때는 흙살이 퐁신퐁신
좋은 산 에서 태어나라
글을 보니 ds 1rie님께서는 마음이 아름다우신 분이군요
전 소나무를 보며, 너도 참 기고한 팔자구나...했죠.ㅎ
청풍호 조망이 멋진곳 외솔봉~~~
가오리 OR 비행기 바위도 그대로고...... 멋집니다.....
네~ 청풍호 주면 산군들이 다들 이쁘죠^^
작은동산능선의외솔봉.
변함없는외솔의굳건함에방가움이앞서네유.
즐감유~~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톰소여님 덕분에 전 앉아서 산수화 속을 걸었네요^^
오랫동안 찾아보지 못한곳이 너무 많네요 ㅜㅜ
단풍지면 함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