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의 세부 이행 방안을 논의할 실무 협상이 연기됐다. 미국 대표단을 이끌 예정이던 J.D. 밴스 부통령의 출국이 미뤄지면서 스위스 회담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J.D. 밴스 부통령이 당초 계획됐던 이날 저녁 스위스 출국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앞서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합의에 따른 60일간의 협상 기간이 공식적으로 오늘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60일간의 협상은 8월 16일까지 마무리돼야 한다.
8월까지 이 난리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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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협상 또 꼬였다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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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9 12: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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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ㅇㅏ....0
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