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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컴, ‘아빠가 없어서 저런거야~’ |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2006/2007 UEFA 챔피언스 리그 E조 5차전 레알마드리드-올림피크 리옹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오른쪽)이 아들 브룩클린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 날 두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로이터] 센스 ㅋㅋㅋㅋ |
첫댓글 ㅋㅋ 브룩이 같잖다는 표정
표정이 똑같잖아 ㅋㅋ 입꼬리 살짝 크흐흥
와우
브룩의....아빠 없어도 잘하는구만... 이런표정.ㅋㅋ
진짜 닮았다 베컴이 뛰는 모습을 브룩이가 봤어야했는데ㅠㅠ
아 베컴 멋있다~
역시 베컴 잘생겼꾸나...;
빨리.....경기를출전해야될텐데..... 저런대단한선수가 경기를 구경만한다는게....
기자 고도의 레알까;;;
아따 브룩 멋지고만
표정도 비슷하구만.. ㅋㅋ
아놔 ㅠㅠ 완전 센스쟁이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