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코안에서 인공환청 실제 사람소리들이 들리고 수시로 계속 말을걸고 별의별 소리를 들리게하고 정신분열자로 만들어 조현병진단을 받게했다. 내가 간건아니고 일부러 전파무기가해자들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게하고 사람들과 의사를 죽이겠다는 협박을해서 정신과 진료를받을때 아무말못하고 조현병진단을 받고 정신과약을 계속 먹게했다.일부러 계속 웃게만들어 집에 같이살고있는 사람들은 정신분열자 정신질환자로 취급하게만들고 어디가서 말도못하게 협박하고 정신과약을 꾸준하게 계속 먹은결과 시력이 1.2 1.2 에서 0.5 0.6 0.7까지 시력이 떨어졌다. 이 바퀴벌레같은 잡종 근본도없는 새끼들때문에 내 인생은 파멸의극에 다라있다.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세계에 폭로하고 사형선고를 받게할것이다. 10년동안 전파무기에 의해 방안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일부러 그런것이다. 전파무기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고 일도 못하게되고 누워만 지내는데 할게없고 전파무기조종으로 인해 스마트폰만 하게한다. 그러다보니 시력이 나빠진것이다. 책을보면 처음읽었던글자로 되돌아가거나 사람얼굴의 잔상을 보여줘 책을보는데 방해한다던지 코안에서 전파무기칩들이 움직여 책을 읽는데 방해한다던지 일을하면 코안에서 이물질들이 자꾸 움직여 방해한다던지 걸을때 자꾸 코안 전파무기칩들이 작동되 땅을 보게한다던지 갑자기 틱장애같은게 생기고 동시에 코안에서 사람소리 기계소리 이상한소리를 들리게 한다던지 10년째 코안에서 사람소리가들린다. 자기가 말하는 소리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하는소리 내가 말하면 대답하는 소리 별의별 방식으로 일도못하게 하고 앉아서 책도 못보고 누워만있게 한다음 전파무기로 또 조종해 스마트폰 중독에 걸리게해 스마트폰만 보게해서 시력을 고의적으로 떨어뜨리게 만든것이다. 왜냐면 시력을 떨어뜨리게 만든다음 안경을 쓰게해 불편한안경으로 평생동안 살게해 저주를 남긴것이다. 이 근본도없는 잡종들이 가지가지 하고있다. 스마트폰을 떼어놓을려고 스마트폰을 안보고있으니 전파무기 가해자인 코안에서 들리는 인공환청이 젊은한국여자목소리로 스마트폰 스마트폰 거리면서 내 항문을 바늘로 찌르듯 수회 공격한다
첫댓글 천파무기 피해자들은 AI 학습용 마루타인것같다? 각기 다른 조건에서 상황을 만들어 뇌파를 측정하는게 아닐까..?
.아마도 천파무기 가해자들중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사람들수 수주룩 할것이다?
ai실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