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하느님의 어린양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겸손
그때에 46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47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다음, 48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49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5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루카 9,46-50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머물며 성장하게 합니다. 제자들은 ‘누가 우리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냐?’ 하고 논쟁을 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속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 놓으시고는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위대한 사람은 많은 일을 해내거나,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몸소 가르쳐 주신 이타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묵묵히 자신을 내어 주며 살아가는 평범한 이웃과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순진하고 단순하며 작고 연약하기에 어른의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처럼,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과 우리 자신이 살아갈 힘을 얻고자 하느님의 보호를 청하는 순수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로마 8,15 참조).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처럼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느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주님의 모범을 따른다면 우리는 진실과 정의 안에서 하느님의 참백성이 될 것입니다.
(신우식 신부님 매일미사「오늘의 묵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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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신부님 글 드립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방법」
강의 부탁을 받으면 아무리 멀고 환경이 좋지 않더라도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해외에도 또 사람이 없는 시골 본당에 가서도 강의를 해왔습니다. 저를 불러주시는 것에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거부하지 않고 기쁘게 강의를 해왔습니다(물론 올해는 코로나19로 거의 강의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망설일 수밖에 없었던 강의 청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두려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곳은 신학교였습니다. 수준 높은 강의를 들어 온 신학생에게 어떤 깨달음을 줄 수 있을까? 부족한 저의 강의를 들어는 줄까? 등의 생각으로 강의를 하겠다고 마지못해 허락했지만, 불안을 멈추기가 힘들었습니다.
망설임, 두려움. 사실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별것 아닌 것이 됩니다. 스티브 프레스필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대부분에게는 두 개의 삶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우리 내면에 있는 살지 않은 삶. 이 둘 사이에는 저항이라는 게 버티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항을 부숴야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생텍쥐페리).>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루가 9,46-50)
「わたしの名のためにこの子供を受け入れる者は、
わたし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
わたしを受け入れる者は、
わたしをお遣わしになった方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
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
最も偉い者である。」
(ルカ9・46-50)
“Whoever receives this chil
in my name receives me,
and whoever receives me
receives the one who sent me.
For the one who is least among all of you
is the one who is the greatest."
(Luke 9:46-50)
聖トマス西と15殉教者の記念日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ノヒ カウンデエソ カザン チャグン サラミヤマルロ
가장 큰 사람이다.”
カザン クン サラミダ。"
(루가 9,46-50)
「わたしの名のためにこの子供を受け入れる者は、
わたし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
わたしを受け入れる者は、
와타시오 우케이레루 모노와
わたしをお遣わしになった方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
와타시오 오츠카와시니 낫타 호오오 우케이레루노데 아루
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
아나타 가타 미나노 나카데 못토모 치이사이 모노코소
最も偉い者である。」
못토모 에라이 모노데 아루
(ルカ9・46-50)
“Whoever receives this chil
in my name receives me,
and whoever receives me
receives the one who sent me.
For the one who is least among all of you
is the one who is the greatest."
(Luke 9:46-50)
Monday of the Twenty-sixth Week in Ordinary Time
Luke 9:46-50
An argument arose among the disciples
about which of them was the greatest.
Jesus realized the intention of their hearts and took a child
and placed it by his side and said to them,
"Whoever receives this child in my name receives me,
and whoever receives me receives the one who sent me.
For the one who is least among all of you
is the one who is the greatest."
Then John said in reply,
"Master, we saw someone casting out demons in your name
and we tried to prevent him
because he does not follow in our company."
Jesus said to him,
"Do not prevent him, for whoever is not against you is for you."
2026-09-28「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最も偉い者である。」
+神をたたえよう。神は偉大、すべては神に造られた。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日は聖トマス西と15殉教者の記念日です。
御心の主・イエス・キリストと御心の聖母マリア、聖母の配偶者聖ヨゼフ、聖トマス西と15殉教者、諸聖人の大いなる祝福がありますように!
また、大天使とすべての天使、私たちの守護の天使が今日も皆さまを見守り平和でありますようお祈り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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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カによる福音
<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最も偉い者である。>
そのとき、9・46弟子たちの間で、自分たちのうちだれがいちばん偉いかという議論が起きた。47イエスは彼らの心の内を見抜き、一人の子供の手を取り、御自分のそばに立たせて、48言われた。「わたしの名のためにこの子供を受け入れる者は、わたし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わたしを受け入れる者は、わたしをお遣わしになった方を受け入れるのである。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最も偉い者である。」
49そこで、ヨハネが言った。「先生、お名前を使って悪霊を追い出している者を見ましたが、わたしたちと一緒にあなたに従わないので、やめさせようとしました。」50イエスは言われた。「やめさせ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たに逆らわない者は、あなたがたの味方なのである。」(ルカ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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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は洗礼によって、キリストへの信仰を告白します。その信仰は、私たちをキリストのうちにとどまらせ、成長させてくれます。
弟子たちは、自分たちのうちだれがいちばん偉いかと議論していました。イエス様は彼らの心の内を見抜き、一人の子供を御自分のそばに立たせて、「あなたがた皆の中で最も小さい者こそ、最も偉い者である」と言われます。まことに偉大な人とは、多くのことを成し遂げたり、多くのものを持ったりしている人ではありません。主が身をもって教えてくださった、他者を思いやる愛を実践し、惜しみなく与える木のように、黙々と自分をささげて生きる身近な人なのです。
私たちには、子供のような心が必要です。素直で、飾らず、小さく弱いために大人の守りを必要とする子供のように、自分の成功のためではなく、隣人も自分も生きる力をいただけるよう、神様の守りを願う純粋な心が必要です。
私たちは洗礼によって聖霊を受け、神様の子となりました。そして聖霊の力によって、神様を「アッバ、父よ」と呼びます(ローマ8・15参照)。神様を「アッバ、父よ」と呼べる人ほど、偉大な人はいません。神様に心を開いて祈り、愛を実践し、主の模範に従うなら、私たちは真理と正義のうちに生きる神様のまことの民とな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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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福音を読み、子供のように神様に心を開き、身近な人に惜しみなく愛を注ぐ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聖霊、来てください。
첫댓글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한 유다인
당시처럼 비천하고 나약한 모습으로 오신다면 저는 알아 볼까요.
세상의 것에 익숙하고 그 셈법에 능숙한 저가 알아 볼 수가 있을까요.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논쟁할때
힘없는 아이를 예수로 받아 드려라.
제자공동체 아닌 이가
예수님 이름으로 마귀를 퇴치하는 것이
못 마땅한 것도
잘못되었다는 주님 ᆢ
사랑하시는 제자와 주님의 판단도 이렇게 다른데
하물며 미련한 저는 어떻게 주님을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주님!
제가 알아 뵙지 못 할때
저를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요.
"예야 나는 너를 사랑한다.너도 나를 사랑해 주렴" 이라고
말씀 해 주십시요.
아멘
아멘 아멘....
어린이와 같은 맘결 가진자라야
하늘나라로 들어가노니
어떻게든 그리 되어서
꼭 들어가고싶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