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시금치랑 월동초(하루나) 추위 잘 견디고 있어요요즘 시금치 맛나요
첫댓글 동초 겨울초 하루나 이름도 지역별로 다르게 부르는 채소 입니다 ㅎ
먹거리 많네요
냉장고 가 귀하던시절 봄날 반찬중에 으뜸이 하루나 였지요60년대 후반쯤 8km를 걸어서 학교갔다가 오후에 올때는 배가 고프면 가끔 읍내에 계시던 집안 어르신댁에 들려서 부엌에서 차려주시는 밥상에 올랐던 하루나 겉저리 그맛은반세기가 지났어도 잊지못해서 밭뚝에 씨앗을 뿌려두고 봄날 음미를 하곤 한답니다~^^
겨울에 추위를 견디면서 자라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겨울지난 시금치 맛나겠네요어린시절 하루나 겉절이는 최고였지요
많이 심으셨네요겨우내내 봄에도 실컷 드시겠어요
첫댓글 동초 겨울초 하루나 이름도 지역별로 다르게 부르는 채소 입니다 ㅎ
먹거리 많네요
냉장고 가 귀하던시절 봄날 반찬중에 으뜸이 하루나 였지요
60년대 후반쯤 8km를 걸어서 학교갔다가 오후에 올때는 배가 고프면 가끔 읍내에 계시던 집안 어르신댁에 들려서 부엌에서 차려주시는 밥상에 올랐던 하루나 겉저리
그맛은
반세기가 지났어도 잊지못해서 밭뚝에 씨앗을 뿌려두고 봄날 음미를 하곤 한답니다~^^
겨울에 추위를 견디면서 자라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겨울지난 시금치 맛나겠네요
어린시절 하루나 겉절이는 최고였지요
많이 심으셨네요
겨우내내 봄에도 실컷 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