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최근에 생체 조종 가해자들이 저에게 또 많이 하는 것인데 생체 조종 가해자 대신에 생체 조종자로 말을 바꾸려고 하고 전에는 생체 조종 가해자라고 쓰게 한 다음 그러면 그냥 생체 조종하는 사람은 안 죽어도(; 사형 안 당해도) 되네 나는 그냥 생체 조종자인데 히히 이러고, 절 티 안 나게 괴롭히겠다면서 제 몸을 쿡 찌르면서 전자파를 넣으면서 처음에 소리를 은은하고 작게 넣을 거라고 얘 혼자 정신 이상 온 것처럼 하게라고 하면서 그 소리를 점점 키워나가 가지고 제가 새벽에 목에서 저에 대한 욕이 줄줄 튀어나오는 상태로 (벌떡) 깨고 그랬습니다. 근데 전자파 소리가 엄청 났죠. 근데 뭐냐면 저에게 담배를 좀 피우게 했었어요. 이런 거 말하면 네가 걸레로 보일 텐데 말 안 해도 된다라고 하는데(본인들은 여자가 담배 피우거나 술 한 잔이라도 마시면 공짜로 덮쳐도 될, 성폭행 해도 될 걸레로 본답니다), 아무튼 그것 때문에 목 쉰 걸로 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말했었는데 갇혀 있는 사람(트랜스휴먼 조종으로 저에게 연결해 놨다고 하며)한테 제가 담배 공급해 줘야 된다고, 그러면 그 사람 탓하는 걸로 또 ㅇㅇ년인 걸로 몰아가겠단다. 아무튼 그래서 제가 1년 반 정도 담배를 피워 주고 있었는데 이제 안 피워도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담배 안 피운 지 한 5일 됐나 근데 또 이런 식으로 우기려고 하고 막 그런 거예요. 생체 조종 가해자들이 저에게 전자파를 너무 많이 쑤셔넣어서 목에 전자파가 드글드글 해 가지고 지지지직 소리가 나는 걸 담배 피워서 그런 걸로 우기겠다며 저에게 너 알아서 담배 피우라 했지 그러면서 또 때리고 욕을 하는 거예요. + 저런 말을 한다고 왜 담배 피워 주었냐고? 제 안에서 누가 막 울먹거리면서 니코틴이 없어서 괴로워 담배 피우고 싶어 이러면서 1년 반이 넘게 자주 울었거든요. 제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오고 빙빙 돌면서 편의점으로 향하게 되고... 제가 막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 들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자꾸 잠에 빠져들고 그러면서. 그러면은 근데 이 말을 하면 그 연결해 놨다는 누군가를 조종 가해자로 몰아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제가 말도 잘 못 하고 그랬어요. 그러지 말아라.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