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40일 신부수업이 끝나고 방언기도를 한참하다가 멈추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환상이 보였다.
(기찻길이 보이고, 기찻길 먼 앞쪽에 햇님이 빛을 발하고 있고, 내가 그 햇님을 바라보면서 그 기찻길을 한칸씩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기찻길이 하늘 사닥다리로 변하여 위로 향해있고, 내가 그 사닥다리를 붙잡고 위로 한칸씩 올라가는 모습이다.)
성령님, 무슨 뜻일까요?
"기찻길은 땅위에 있고
그길을 따라가는 네가 햇님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은 일반신앙인의 모습이다.
하늘 사닥다리는 공중에 있다.
네가 사닥다리를 잡고 위로 올라가는 모습은 일반신앙인의 모습을 벗어나 특별신앙인의 모습으로 자라나는거란다. " 라고 해석해주셨다.
나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다.
나는 40일 신부수업을 올해로 세번째 참여했다.
24년도에 병원에서 남편간병하면서 참여하여 솔직히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보다 내가 끝까지 참여하여 상패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이었다.
예쁜 신부상패를 받았다.
25년도 신부수업은 남편을 천국보내고 열흘후부터 시작되었는데
내가 절망에 빠져있었지만 그래도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실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다.
끝까지 참여하여 예쁜 신부상패를 또 받았다.
26년 올해는 기쁨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신부수업에 참여하였다.
신부수업 일지를 쓰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이 나를 만나주시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는 신앙에서 조금씩 주님이 해주실것을 믿고 선포하는 신앙으로 바뀌어가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나의 신앙이 한층 더 자라났다는 느낌이 든다.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고 변화시켜가고 계심을 믿는다.
할렐루야!
주님의 신부수업이 너무 좋았다.♡♡♡
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만: 나를 믿느냐? 나와 함께 하자!
분: 하---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라
세---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나라
인: 내가 주님을 부를 때 나를 만나주시는 주님을 믿는다. 가끔씩 빨리 안 만나줘서 속상해한다.
적: 주님앞에 바가지 끍는 신부가 아니라 주님이 만나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하는 신부가되자!
기: 하나님아버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나의 신랑되심을 믿습니다. 주님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신부가 되기원합니다. 이땅에서 남편을 통해 특별한 사랑을 받게 하셨으니 주님께로부터도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아 그 사랑을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그리스도의 군사로 드리길 얘쓰는 강도사님께 주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주셨네요!,
특별한 신앙인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 아릅답습니다.
하늘로부터 사닥다리가 들리워져 있을때 잡고 올라가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의 것을 다 내려놓고 공중에 들려진 사닥다리를
잡는것은 모험입니다
부활의 신앙이 있어야 가능한
불가능을 가능케한 창조주하나님을 절대적인 가치로 두고 계신 강도사님
하나님의 살아계신것을 눈으로 목도하며 나아가시는 강도사님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나의 신앙이 자라나고 있음을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달려가겠습니다~
목사님, 축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도사님 은 어여쁜 주님의 신부 이자 강한 군사 이십니다.강도사님 을 통해 이루어 가실 주님의 계획이 기대가 됩니다.수고하셨고 승리 하셨습니다.^^
아멘! 주님께서 저의 믿음이 자라도록 늘 이끌어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해봅니다~^-^
목사님께서 칭찬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축복의 통로로 성막기도도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별한 축복의 통로로 크게 사용하시어 주님께서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
아멘! 집사님, 감사해요~^-^
저도 기대가 되요~ 주님이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언 기도 중 환상을 통해 땅 위의 기찻길이 하늘 사닥다리로 변하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셨다니 참으로 놀랍고 감격스럽습니다. 햇님을 바라보며 평면적인 길을 걷던 일반 신앙을 넘어, 이제는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올라가는 특별 신앙의 단계로 성령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고 계심이 분명히 느껴집니다.
이 땅에서 남편을 통해 누렸던 특별한 사랑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크고 영원한 주님의 사랑을 가득 채우셨으니, 이제는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로서 사닥다리 위 높은 곳의 비밀을 전하는 복된 신부의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년 연속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멘! 신앙적으로 자라게 된것은 다 목사님의 덕분입니다~^-^ 생명의 꼴을 잘 먹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정말 너무 너무 대단하시네요...3년 연속 정말 대단하네요...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처럼 3년동안 아름답게 피어나셨네요.
강도사님의 고백 속에 신앙이 자라나며 주님께 더 가까이 이끌림 받는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일반신앙에서 특별신앙으로 올라가게 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 위에 더 큰 믿음과 담대함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으로 나아가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다 목사님의 덕분입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대언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요~^-^
그래서 대언말씀 듣고 제 자신을 돌아보기도하고, 채찍질하기도하고, 소망을 품으며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더크고 더 풍성한 능력으로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특별신앙인으로 나아가시는 강도사님을 축하합니다
40일 신부수업을 3번이나 완주하셨군요~
신실하고 사랑스러우신 강도사님을 어찌 주님께서 안만나 주시겠습니까!
하늘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시는 강도사님..
축하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목사님, 귀한 댓글로 축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