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이스라엘군(IDF)의 레바논 나바티에 공습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하거나 실종됐다고 레바논 국영통신(NNA)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문에 서명한 지 하루 만이다.
NNA에 따르면 이번 자정 이후에 실시된 야간 폭격은 이스라엘이 해당 지역에 가한 공격 중 가장 강력한 수준이었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복수의 민가가 표적이 됐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나바티에시를 비롯해 크파르 주즈, 크파르 레만, 제브딘 등 인근 마을에도 포격을 가했다. 이어 크파르 티브닛과 레이한 고지대에도 파상적인 공습이 이어졌다.
이번 공격으로 나바티에와 하루프에서만 8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 끝내 전쟁좀..
첫댓글 기사 고마워 😊
아 그래서 점심쯤 하닉이 내려갔구낭
MOU할때 레바논 안친다고 한거아니었나 이제 미국이랑 척지는건가 머지 네타냐후 마지막 발악하나보다
저 네타냐후 악마놈
이스라엘이랑 얘기 없이 트럼프가 이란이랑 서명한거라 이스라엘 발작할거라는 생각은 했음.... 이새끼들이 안끝내려고 할듯
하 진짜...
아 저 십새들 진짜
와 주가 반영 미쳤네ㅋㅋㅋ 왜 내려가요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어...
뭐하노 진짜
미친새기들이네
이러면 이제 찐서명해도 누가믿냐고..
뭐하냐 진짜...
이스라엘이 악의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