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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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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좋은 사람들이 많은 세상
로사 추천 0 조회 457 26.06.18 18:4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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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9:33

    첫댓글
    로사리 언니,
    재봉틀을 쓰시나요?
    와~~ 부러워라요.
    뭐든 꼬물꼬물
    만지고 싶은 건 많은데 재봉틀은
    자신이 없더라구요.

    맞아요~~
    아직 우리 곁엔 좋은 분들이
    참 많아요.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죠.^^

  • 작성자 26.06.18 19:36

    전기재봉틀 자주 써요 큰딸이 비싸게 좋은걸 사서 신혼초 만지작거리다 안써서 가져왔는데 나는 자주 쓰니 확실히 수선집은 아주 어려운 수선만 갖다주니 수선비가 절약되었어요 ㅎ

  • 26.06.18 20:08

    재봉틀 저도 구입하고싶어요
    자랄때 엄마께서 늘 재봉틀로 손수지어주시는 옷입고
    좋아했는데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박음질 양말뒷굽 뻥쿠날때 천대서 돌려가며 박는거는 잘했거던요

    지금도 하면 할거같아서
    사고싶네요 ㅎㅎ

  • 작성자 26.06.18 20:07

    재봉질 재밌어요 생각보다 재봉틀 쓸일이 많아요 치마 바지 단줄이고 리폼하고 ㅎ 얼마전엔 쿠팡서 원단과 실사서 큰방석 5개민들었어요 먼저 종이로 작게 만들어보고 천으로 만드니 실수가 없이 잘 만들었어요 사실려면 브라더미싱으로 사세요 ㅎ

  • 26.06.18 21:31

    맞아요
    저도 작년 11월에 자전거 가지고 지하철 탔는데 그날 따라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무릎은 아프고 난감했는데 올적 갈적 두 청년이 들어줘서 살아난 생각 하면 지금도 그 청년들 위해 기도한답니다
    참 고마은 분 들이네요
    지금도 미싱을 하시네요

  • 작성자 26.06.18 21:38

    네 참고맙죠 그런분들 가는 뒷모습 보며 복받으시라고 기원해요. 인정있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온정이 있어요 ㅎ

  • 26.06.18 21:58

    그러네요
    참 맘빛이 아름다운
    분들이 많아서
    살 맛이 난답니다

  • 작성자 26.06.18 22:06

    네 리야님 그런분들 에게서 받은 감사를 나도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되게 친절을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리야님 삼패 번개전에 여행가신다고 컨디션보시고 못오실수있다고 들었어요 즐여행잘다녀오시구요 컨디션 좋으셔서 함께하실수있길바래요 ㅎ

  • 26.06.18 23:07

    저도 얼마전 비싼. 브라더미싱 선물 받았는데 박스만 뜯어보고 그대로 있어요 ㅠ
    넘 어려운거 같아서
    엄두가 안나요 ㅋ
    브라더미싱 교육 받는곳이 있다던데
    거기 다녀야 겠어요~~ㅋ

  • 작성자 26.06.19 09:10

    요즘 전기미싱 별로 안어려워요 반듯이 박는연습좀하시고 사용법을 익히시면 간단한건 수선할수있어요 교육받는곳에서 수강해보세요 재미있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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