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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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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6/18일 봉은사 번개 사진^^
광명화 추천 0 조회 461 26.06.18 19:16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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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9:50

    첫댓글
    광명화 고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니들 모두 하늘하늘
    소녀들이십니다.^^
    연꽃도 예쁘구요.

    선약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언니,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8 19:59

    예 섬아방장님!
    언냐들 모두 하늘하늘
    예뻣어요
    선약있어 함께못했지만
    다음 좋은만남 기약해요

    이제는 번개후 사진간추려서 올리는 정도까지만 제기력의 한도입니다

    자세한 후기담은 또
    누군가 하실꺼예요
    ㅎㅎ

  • 26.06.18 20:04

    앗!
    나둥갈껄~ㅎ

    누가 욜케 사진도 잘 박았대요?
    다들 멋쪄부러요~
    봉은사에 이런 멋진 산책로가
    있나 봅니다

    선명하게 나온 사진들 보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미가 넘치십니다^^
    아~ 못가서 분하다~ㅋ

    가을쯤 앵콜벙개 부탁해 봅니다
    싫음 말구여~ㅎㅎ

  • 작성자 26.06.18 20:07

    아구
    누가 아니래
    안그래도 오면서 기비씨는 요즘 바뻐나
    했구만 ㅠ

    언제라도 시간되면
    또 갑세다
    연꽃도 9월까지는 계속
    피고 명상길 올라가서 좀 수다도 떨고 옵세당

    억울탕 ~~우리 기비미인님 ~~ㅋㅋ

  • 26.06.18 20:11

    @광명화 으흐흐흐~
    제가요 보시다시피~ㅋㅋ
    몸이 허약하여 여름엔
    더위에 약해 밖갓출입을 잘
    안하는편이라 여름엔 패슈하고
    가을엔 하루쉬고 하루놀 예정이니
    그때쯤 많이 델꼬가 주세요~ㅎ

  • 26.06.18 20:05

    광명화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다들 모델 같으십니다.
    포즈도 잘 취하시고 넘 아름다워요~~
    잘들 들어가셨지요?

  • 작성자 26.06.18 20:07

    선배님 오늘은 얼굴모습이 뽀야니 더 예뻣어요
    피부가 더 곱더라요

    늘 후배들 이뻐해주시고
    오늘도 사진찍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다음 또 번개길 기약해요 ~
    감사합니다^^♡

  • 26.06.18 20:15

    @광명화 그럼 저윗 사진들은 동행지기선배님께서 찍으신 겁니까?
    난 광명화 고문님께서 찍으신줄알고
    영정사진 함 부탁해 볼라켔는데~ㅎㅎ

  • 작성자 26.06.18 20:20

    @기비 아뇨 ~광명화가 찍은겁니다
    오늘은 캐논카메라를 들고 나갔습니다 ㅎㅎ

    동행선배님 사진은
    차차 올리실겁니다
    기대하시라요

  • 26.06.18 20:28

    @광명화 오모오모~
    고문님께서 찍으신 사진이라고라?
    카몌라가 좋으니까 사진도 조렇게
    잘 나오는군요

    구도 각도 너무나도 폼나게 찍으셔서
    역시 출사는 괜히 다니시는거이
    아니였구나

    고문님 큰박수 보내드리옵니다^^ㅎ
    나둥 캐논카메라에 한번
    박히고싶다~ㅋ

  • 작성자 26.06.18 20:29

    @기비 나중까지는
    시방이라도
    야무찌게 박아드리오리당 ㅎㅎ
    늘씬하고 인물좋고 ~~♡

  • 26.06.18 20:36

    @광명화 홍홍홍~
    아이 좋아라~ㅋ

  • 26.06.18 20:11

    모두들 봉은사가셔서 재밌게 놀다오셨네요 잘하셨어요 ㅎ

  • 작성자 26.06.18 20:22

    서울도심 아주 좋은 절터에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ㅋ
    구월까지는 축제기간이니 또
    언제 함 가시자요

  • 26.06.18 20:42

    항아리 연꽃들의
    고고한 자태가 너무 아름다워
    눈부신 하루를 보냈습니다 ~~

    날은 뜨거웠지만
    녹음속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게해주신
    광명화고문님께 감사드리며,
    소녀같이 예쁘셨던 언니야들과
    첨 참석해주신 서울수정님과
    서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뿌려주셨던
    우리의 호뿌 고문님..사진도
    엄청이 많이 담아주시고, 선별하고
    올려주시느라 넘나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연꽃보다 이쁘셨던
    여성방 가족님들,
    우리들 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길 소망하며
    편안한 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26.06.18 20:27

    사강아우님! 먼거리에서 빨갛게 ㅎㅎ 수박쥬스까지 들고
    오시느라 애썼어요

    한번씩 이래 얼굴맞대고 호호 웃어야 에너지가 퐁퐁
    생긴다요

    우리 이제 건강이 최고!
    오늘 함께 기쁨나누어 감사합니다^^♡

  • 26.06.18 20:37

    언니야들이
    너무 맛난 음식들
    준비해오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적으려고 합니다..ㅎ

    *광명화고문님표 달달 찐고구마 맛 짱 ~♡
    *동행지기언니표 쑥송편과 쑥절편
    넘나 맛났구요 ~♡
    *이슬언니표 골드키위 당연 맛났구요~♡
    *재경언니표 폭신빵은 또 왜그리
    맛나든지요? ~♡
    *서울수정님표 맛난과자와 사탕도
    넘 맛났답니다 ~♡
    *사강이표는 수박쥬스랑 초콜릿 조금
    가져갔더랬습니다..ㅎ

    점심공양은 면종류를
    개인 취향대로, 공양간에서..ㅎㅎ

    봉은사 안 커피숍 커피가
    넘나 싸고 훌륭해서, 더위를
    피하며 애기도 나누었답니다 ~

    비취언니 봉사마치고 합류하셔
    헤어지기 섭섭해서,
    1번 출구 메가커피에서,
    재경언니가 복숭아 아이스 티
    쏘아주셨답니다..감사합니다..

    맛난 음식을 너무 많이 취해서 ,
    저녁까지 먹으려했던 스케쥴은
    무산되었답니다..ㅎㅎ

    언제나 항상
    푸근한 마음의
    멋진 언니야들,
    많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6.18 20:30

    예 예 그럼그럼요 ㅎ
    도와주시면 넘 좋치요
    쪼아요^^♡

  • 작성자 26.06.18 20:50

    역시나~~소상하게 자알 기록해주셨습니다요

    절간내 오랫동안 더위를 식히며 마시던 커피맛 최고였지요

    우리 사강님이 마
    팍 쏘았어유 ㅎㅎ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26.06.18 20:44

    서울도심에 이렇게 좋은사찰이 있는줄 몰랐네요~

    산책로가 정말 잘되있어 더위도 잊은채 즐겁게 하루
    잘 보냈어요
    급벙으로 울방님들 인솔해 주고 예쁜사진 담아준 광명화님 수고하셨어요 ~~

    봉사끝내고 합류하신 비취님 무쟈 반가웠고
    새로오신 서우님 재경친구님 담모임에 또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 26.06.18 20:56

    친구야
    그멀리써 한걸음에 달려와서 함께여서 더
    즐거웠다요
    과일도 예쁘게 담아왔다요
    맛있어요

    이래저래
    한세상 가벼운 맘으로
    세상을 바라봅세당

    고마우이~~♡

  • 26.06.18 21:33

    좋은 시간 이셨네요
    연 꽃 색이 진하고 너무 아름답네요
    저는 10시 미사 끝나고 일 보고 집에 4시반에 왔답니다

  • 작성자 26.06.18 21:45

    예 이제 피고 있어니
    교통좋아서 언제라도 가볼수있어서 좋을겁니다
    1번출구 나가면 바로 라서요
    비온후 또 가보렵니다^^

  • 26.06.18 21:58

    봉은사
    벙개
    오붓하니
    즐거워 보이십니다요🦋

  • 작성자 26.06.18 21:59


    중국다녀오셔서 좀 쉼하고 또 가이시다
    교통좋고
    점심공양간에서
    커피 착한가격

    공기좋고 딱 좋습니다

  • 26.06.18 21:58

    와우 ~ 오늘 단촐한 모임으로 화기애애
    봉은사의 무수히 많은 항아리 멋진연꽃들로
    시선집중했네요
    제가 하고픈 예쁜 말들 조 위 사강님 이 잘 적어놔서
    여러예긴 생략할께요 ㅎ

    오늘 급벙 추진하신 광명화고문님
    여러모로 여기저기 길 안내 사진등등 고마웠어요

    절안에있는 한방차솦에는 들어가기만 하고 매뉴에 커피가없어
    되돌아나와 경내 다른 커피숍으로 모두 가 주문하니
    라떼가 어찌나 맛나던지 한마디씩 했내요 ㅎ

    이 커피값은 전액 사강이님이 쏘셨어요 ~^^
    감사합니다.

    명상길도 조성이 넘 잘되있어 여기서도
    멋진시간 보냈네요
    오늘 첨 오신 두분 다음에 또 만나요 ~
    한숨자고 일어났네요 ~
    배불러 저녁도 못먹고요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6.18 22:04

    어이구나
    벌써 한숨 주무셨나요?
    잠이 보약입니다
    서울도심거리
    이만한데가 없지요
    등어리 메고지고 짐도
    들고요

    오늘 양쪽 커피집 다 맛있어용 ㅎㅎ
    재경씨 사강씨 커피라서 더그러나요

    또 만나서 정담나누면서 세상사
    가볍게 걸어가요

    서울수정님 아하 ㅎㅎ
    이미 옛날에 우리 회원이었니요
    더반갑구요

    첨참석한 서우님 또한
    넘 반가웠지롱~~♡

  • 26.06.19 10:59

    어제는
    날씨는 더웠지만
    광명화님 덕분에
    봉은사 에서 즐거울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

    함께 늙어가면서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건,
    같은 한국사람 이여서
    더 그럴거라고 여겨집니다
    다음에 또 좋은 장소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

  • 작성자 26.06.19 11:41

    저도 반가웠습니다
    한울타리 안에서 살고있었군요 ㅎㅎ
    좋은 소식 들리면 또
    퍼뜩 나오이소~~

    이야기 소재도 재미있었답니다
    늘건강하시구 담 또
    만나요^^♡

  • 26.06.19 11:10

    월수금요일은 스케줄이 있어 아쉽네요 주말이 좋아요 즐모임되세요

  • 작성자 26.06.19 11:45

    이제 우리나이에 모다덜 모임에 취미과제에 바쁘지요
    로사님도 오죽 바뿌라요
    저도 수업을 빼먹고 때는 나좋을때로 산답니다 ㅋ

  • 26.06.19 11:52

    @광명화 네 금요일에 수업만이면 빼고가겠는데 수업빼고 아버지 병원모시고 가는날이어요 ㅎ

  • 작성자 26.06.19 11:55

    @로사 아 글쿠나요
    아버지 연세도 있어시고 로사님이 병원모시고 효녀하시네요

  • 26.06.19 11:57

    @광명화 네 요즘 상태가 안좋으셔서 검사하고 확인하러가야하고 또 다른데 진료받고 약타러가고 그래요

  • 작성자 26.06.19 12:00

    @로사 그러게요
    딸이 있어얀다니까 ㅋ
    아버지 정이 늘 짠할텐데요

  • 26.06.19 12:02

    @광명화 제가 맏딸이라 그래요 동생들은 직장에다니니요ㅎ

  • 작성자 26.06.19 12:04

    @로사 딸도
    아들도
    맏이는 달라요
    울집은 아들 딸
    아들이 큰애라 던던해요

  • 26.06.19 12:04

    @광명화 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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