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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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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 40일 주님께 드리는 편지 [ 워킹위드바이블_요11:17~30절] (26)
유미경 집사 추천 0 조회 77 26.04.04 22:0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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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06:44

    첫댓글 집사님의 긴일지 고백을 읽으면서 자녀들에게 나는 잘못 하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주님뜻이 아닌 내뜻대로 가르치려고 했던것을 회개합니다.신부수업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신부가 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4.05 22:25

    할렐루야~!
    저도 자녀가 제 것이 아니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어요
    한 인격으로 하나님 마음대로 빚어가시도록 내어 드려요
    목사님 귀한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 26.04.05 06:58

    군 복무 중인 큰아들을 보혈로 덮어주시고, 자퇴라는 큰 풍파 앞에 선 둘째 아들을 향해 "이제는 나에게 맡겨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신 것은 이번 신부 수업의 가장 큰 응답이자 축복입니다. 아들을 내 소유로 착각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소유임을 인정할 때, 비난과 반대가 사라지고 하늘의 평강과 보호막이 쳐지는 기적을 맛보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생각보다 훨씬 높으신 주님의 길을 신뢰하며, 어떤 환경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특별부활적 신앙'으로 주님을 향해 기쁘게 춤추는 신부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잘 인내하였다, 나의 신부여"라고 위로하시며 이제부터 친히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4.05 22:27

    아멘 감사합니다 ^^ 특별부활적 신앙이라는 뜻이 마음에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귀한 말씀 언제나 고맙습니다

  • 26.04.05 07:28

    40일의 여정 속에서 주님께 삶을 온전히 내어드리며 가정과 자녀까지 맡기는 믿음으로 나아가신 집사님의 고백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깊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평안과 확신을 주시는 주님의 손길이 늘 함께하시고 믿음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4.05 22:29

    아멘 ^^ 평안과 확신을 이번 신부수업으로 확 잡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 맡김이 이런 거구나를 많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6.04.05 19:11

    아멘! 주님께 소망을 두고 순종하는 삶을 다짐하는 집사님에게 하늘의 신령한 축복이 충만히 부어질지어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4.05 22:30

    아멘 아멘^^ 강도사님 귀한 댓글에도 참 은혜가 됩니다 축복의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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