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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솔땅초급 142기 게시판 76기를 소개합니다. ^^
Leo Lee-솔땅76 추천 0 조회 365 14.03.09 21:32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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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09 21:53

    첫댓글 역시 레자바지 만큼이나 튀고 재밋으십니다~ ㅋ

  • 작성자 14.03.09 21:58

    전 레자 바지가 튀는 건지 진짜 몰랐다는... 이거 그냥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 14.03.09 23:36

    리오님 자소서 잘봤어요 레자바지 좀 끌리네요 ㅋㅋㅋㅌ 전 걍 츄리 츄리한 츄리닝바지 입고도 홍대 잘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땅고인이 되셨으면 해요

  • 작성자 14.03.09 23:44

    풍다 쌉~~레자 바지 요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에여.
    함께 해여~~^^
    아직 훼갈리는 거 투성이고, 제 움직임의 여러 습관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꼭 이 위기를 극복할께요. ^^

  • 14.03.09 23:43

    @Leo Lee-솔땅76 전 ... 하체가 ㅋㅋㅋㅋㅋㅋ 그건좀 제고해볼께요

  • 작성자 14.03.09 23:45

    @풍디 (향기 63) 레자 바지는 신축성도 있고, 대부분 블랙이라 입으면 날씬해 보여요. 도전~~~!!! ^^

  • 14.03.10 00:47

    @Leo Lee-솔땅76 풍다? ㅋㅋㅋ 그래 이제부터 풍다 합시다. 좋다^^

  • 작성자 14.03.10 08:58

    @소리없이(향기63) ㅋㅋㅋ 오타가... 음 풍다도 괞츈하네요.
    판다 같고 막 ㅋㅋㅋㅋ

  • 14.03.10 00:01

    우왕 ~ 잘읽었어요 ㅋㅋ 저도 나중에 자소서 함 써야겠어요 ㅋㅋ
    맞다! 저도 레자스커트 있는데 함 입구 가야겠음~!

  • 작성자 14.03.10 00:12

    자 우리 76 단체복을 레자... 로? ㅎㅎㅎ
    기대 할께요. ^^

  • 14.03.11 13:54

    ㅋㅋㅋㅋㅋ레자76기 탄생조짐...ㅋㅋㅋㅋㅋ

  • 작성자 14.03.11 14:03

    @유안(68스똬일) 레자의 세계에 같이 빠져 보시죠. ^^

  • 14.03.10 00:42

    역쉬~~ 저만의 7(seven)센스가 틀리지 않네요^^
    금요수업 후 쌤들이 생초보~76기들 밀롱가 느낌 맛보라고 마련해 주셨던 potluck party때 leo님과(마리포사님도 함께^^)
    10여분(?)정도 대화를 나누며 받은 느낌이~ 그 어떤 것을 향한 목마름과 순수한 열정!
    그 어떤것이 예술이였군요! 자소서 7번 제가 첫번째로 예약 합니다^^(목과 어깨 근육이 돌덩이- -) 그리고 9번 궁금해서 미틸~지경임당~ 사진속 LPG판들 느무느무 궁금~ 마지막으로 개인스튜디오를 동기들에게 사랑방으로~ 요대목 후회하실지도~
    76기 동기들 열정과 체력 엄청납니다. 모이면 함께 아침 해를 보는 뜨거운 사이들인데~(막내 탁군! 잠잘곳 하나 더 추가~에헤라디효~^^)

  • 작성자 14.03.10 08:42

    ㅋㅋㅋ LPG는 무슨 도시가스 아닌가요?

    저건 LP 임다. 한 5천장 있죠.

    나중에 연습실 오픈 하면 맘껏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

  • 14.03.10 21:59

    @Leo Lee-솔땅76 ^^ 그러게요~ 도시가스도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LP판뒤에는 G(첫사랑 이니셜)를 붙여서 부르던 습관으로 그만...

  • 작성자 14.03.11 10:29

    @애비 76 그러셨군요. ㅋㅋㅋ

    암툰 나중에 음악 들으러 오시는 거 환영입니다. ^^

  • 14.03.11 13:57

    우와~ 5천장의 포스... 음악오덕 리오 님의 콜렉션이니 엄청 탐나는군요,,,
    엘피 호사를 누릴 기회, 언능후딱제깍 만드시길~~~^^ (저는 기웃기웃 두리번두리번이 체질인 68기 유안입미당~ㅋ)

  • 작성자 14.03.11 14:02

    @유안(68스똬일) 선배님 반갑습니다. 네 연습실 얻게 되면 꼭 초대할께요. 대신 땅고 음악은 거의 없습니다. 이제부터 슬슬 ~~^^

  • 14.03.10 00:50

    레자바지 저도 참~ 입어보고 싶은 아이템인데요. 함께 입을까요? ^^

  • 작성자 14.03.10 08:44

    네... 레자바지~~ 더 늦으면 궁디에 땀찹니다용.
    글구 신축성이 있어서 무지 편하고, 요즘은 가죽보다 레자를 더 선호해서(바지로는) 가볍고 비교적 가격들도 저렴 합니다. 꼭 함께 해여.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3.10 08:45

    ㅋㅋㅋㅋ 근데 전 레오가 아니라 리오라니까욧~~!!

    뭘 반성씩이나... 다 그냥 사는거죠. ^^

  • 14.03.10 07:47

    땅고도 리오님 답게 추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 ^^

  • 작성자 14.03.10 08:46

    끌사부님 말에는 뼈가 있다는...
    저... 답게? 무난...하게? 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

    여러 궁금증이 해소 되서 이젠 궈궈~~!!

  • 14.03.10 09:14

    연습실까지~ :D 멋지십니당~^^

  • 작성자 14.03.10 10:30

    연습실은 제 직업 특성상... 게다가 이젠 땅고도...
    멋지다고 해줘서 감사합니당 ^^

  • 14.03.10 09:19

    가...가슴이.. 멋지십니다~^^ 처음 뵈었을때 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포스가 느껴지더니 역시~!!! 저도 최근에 LP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14.03.10 10:31

    가슴 속에 들어있는게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LP 좋죠... 언제든지... 아는 만큼 답 드릴께요. ^^

  • 14.03.10 10:27

    멋지신 분이네요 :)
    기대가 되네요

  • 작성자 14.03.10 10:32

    어유~~플필 보니 훈남 선배님이시네요.

    선배님 잘 부탁드립니다. ^^

  • 14.03.10 13:49

    오 리오님 자소 잘봤습니다 열정이 정말 부럽습니다. 담에 금요반에 찾아뵙겠습니다

  • 작성자 14.03.10 13:55

    이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자소를 쓰는 바람에 저에 대한 오해? 레자바지에 대한 편견이 많이 해소 된 듯 합니다. ㅎㅎ

  • 14.03.10 15:40

    나도 리오랑 칭구해 볼끄나~~~~!

  • 작성자 14.03.10 16:37

    칭구야 언제든 환영이죠. ~~^^

  • 14.03.10 19:43

    저도 한때는 레자바지를 즐겨입었다는 ㅋㅋ 리오님이랑 잘 통할것같아욤~~

  • 작성자 14.03.10 19:55

    ㅋㅋㅋ 레자바지 동호회 하나 만들까요? ㅎㅎ

  • 14.03.11 12:51

    영혼의 자유~~~ 눈치껏.. 오빠라 부르면 되나여? ㅋ 연습실파뤼 고고싱~~^^

  • 작성자 14.03.11 13:31

    김단순 누나? 이러시긔 있긔 없긔? ㅎㅎㅎ
    편하게 부르세여 ^^

  • 14.03.11 21:31

    언젠가는 리오형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말테야 ㅋㅋ

  • 작성자 14.03.12 00:42

    공연 하면 꼭 초대할께요. 머 어려운.. 거 아닌데요. 호

  • 14.03.11 22:26

    오 ~~~리오님 멋지시네요 반갑습니다 ~~~ 영화 드라마 엑스트라 필요하시면 좀 써주세요 ㅋ 대사없어도 됩니다 ~ 담에 금욜 수업가면 봬요 ^^

  • 작성자 14.03.12 00:43

    음~~ 캐스팅에는 전혀 권한이 없어서요 ^^;;

    저 하기도 바쁩니다요. 암툰 반갑습니다. ^^

  • 14.03.14 13:18

    리오형님 간지 식스팩 여름을 기대합니다~ 라분들이 눈이 즐거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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