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본' 을 만난지 2개월 정도 되었다.
'40일 신부수업'을 하면서 느낀점은
나의 연약함을 성령께서 보여 주셨다.
이제 고침 받으면서
나사로처럼,
예수님의 방문을 받고 있다.
예수님과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나는 행복하다.
일반 신앙에서 특별 신앙으로
나아가는 희망을 찾았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물질의 무덤
질병의 무덤
자녀의 무덤
환경의 무덤
나의 뜻을
십자가 위에 내려 놓을 때
천사들이
무덤의 돌을 옮긴 것처럼,
십자가의 승리를
바라봅니다.
첫댓글 회복의 은혜를 받으신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더 행복 해지실겁니다.한부본에서 누리고 즐기고 취하시는 권사님 화이팅!^^
물질과 질병, 자녀와 환경이라는 견고한 무덤 앞에서도 나의 뜻을 십자가에 온전히 내려놓을 때, 천사들이 돌을 옮기듯 주님의 승리가 삶의 모든 막힌 담을 허무는 기적을 맛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연약함을 비추시고 고침의 은혜로 이끄시는 권사님의 삶 위에 주님의 임재가 더욱 깊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무덤 같은 문제 앞에서도 십자가의 승리를 바라보는 믿음이 날마다 굳건해지시고 부활의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40일 신부수업을 통해 연약함을 발견하시고 주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으시고 주님의 방문을 받고 계시니 권사님은 행복한 주님의 신부이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