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인 요선암 돌개구멍은 포트홀(Pothole)의 일종임. 신선을 맞이하는 바위라는 의미로 요선암이라 지칭함.
돌개구멍은 암석의 갈라진 틈이나 오목한 곳으로 모래와 자갈이 들어가 소용돌이치는 물살로 암반이 깎아져 만들어진 것이라함.
요선정은 신선을 맞이하는 정자...
옆에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은 무릉리마애여래좌상으로 고려 시대 마애불로 높이가 3.5m에 이른다.
영월 10경 중에 하나인 요선정은 깎아지른 절벽 아래 펼쳐진 멋진 주천강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첫댓글 암반이 여자들 똥배살같이 몽실몽실하노
ㅎㅎㅎ
요... 맞을 요
선... 춤출 선
춤추며 신선을 맞이하는 곳...
10경 중에 하나라는데...
신비롭긴하다
절벽이라서 더 아름답더라.
또 내사랑 정자에 마애불까지...
버릴것이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