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선생님께 보내드린 해남배추가 제게로 왔습니다.
20키로 한박스가 15쪽(7통반) 그리고 갓이 조금 들어있었답니다.
물기좀 빠지라고 채반에 담아놨습니다. 보이시지요? 배추의 크기~~ 맛도 고소하고 아삭하니 정말 잘 절여졌어요~

한 컷 더 찍었습니다. 뒤애 갓이 넣어주셨습니다.

배추속을 만들었어요~ 오늘 생새우와 새우젓(강화 김선숙님)그리고 멸치액젓(김지곤님) 까나리액젓 오늘은 홍시를 넣었답니다.
조숙재님 홍시입니다

배추가 크니 속도 만만찮게 들어가네요~ 제가 속을 넣어 담근 김치입니다.

배추 속 넣다가 ㅎ ㅎ ㅎ 보셔요~ 얼마나 맛있을지요~
굴은 김지곤님 굴입니다. 잔굴로 주문했는데 중굴과 대굴로 와서 이렇게 먹었답니당~~

노영기님 절임배추 정말 좋네요~ 김치 담고 나니 뿌듯합니다.~~ 이 김치는 아주 맛있게 드실분에게 보내질 거에요~
노영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제게로와 이렇게 멋진 김치로 변신되었으니 나름 보람도 있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금방 떡만두국먹고 컴 열었는데, 침을 꼬올깍 삼키고 있네요, 넘 맛있게 담궈진 김치보구요~~^^
방금 한 김치와 떡만두국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ㅎ ㅎ 한그릇 더~ 드세요~
읔!!! 괜히 다 보냈네... 나도 할걸,,,
ㅎㅎㅎㅎ
ㅎㅎㅎ사진으로 보니 더욱 그러실것 같아요~~
와~~~ 먹고 싶습니다 저두 낼 배추 옵니다
맛있게 담구세요~ ㅎㅎㅎㅎ
와~~ 정말~~ 저거에 막걸리 한잔 하고픈 맘이 간절해 지네요^^~
ㅎㅎ 김치 담고 나면 힘들어 암 생각 없어요~~ 막걸리 한잔 시원할 것 같네요~~ ㅎ ㅎ
에공~즌작에알아서 도와줌네하고 배추속먹으러갈껄..........ㅋㅋ 침이고입니다요~~안녕하시죠?
아마도 24일25일 김치 할 것 같아요 ~~ 오셔서 쌈드세요~~ ㅎ ㅎ
저두 지금 물 빼는중..양념하고 기다리다..배추가 너무 크고 좋더라구요.만족이예요.까다로운 친정엄마도 좋다고 하시고...
맛나게 잘 담궈야하는데...홍시넣은 배추맛은 어떨까요? 홍시맛이 날까요? ㅎㅎㅎㅎ...
맛있어 보이네요.겉절이로 드시거에 홍시를 넣어 버무려 보세요
달착지근하면서 색깔이 윤기가 자르르하니 끝내줍니다.
제가 먹어 본 김치 중에 최고였습니다
솜씨 좋은 분이셔서 역시 맛의 탄생이 새롭습니다.
따뜻한 밥에 한입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을 겁니다. 생각만 해도 살찌는 소리가.. 스르르르르~ 침은 고이고..
이렇게 되면 누구의 책임인지요? 노영기님 배추 쥔장님의 책임 일까요? 맛있게 김치 담근 그모기운영자님 책임일까요?
수능이라 일찍 끝나고 가게로 온 딸이 엄청 쌈을 먹어댔어요~ ㅎ ㅎ 홍시가 정말 맛있어요~~ 감솨!!!!
저도 노영기님 배추로 김장했는데 ~배추통이 커서 예상외로 속이 많이들어가는 바람에 두번일 했답니다 배추숱이 많다고 할까요 ㅎㅎ 강금옥님 김치속에 홍시도 넣는군요~작년홍시 냉동실에 여러개있는데 진작 알아더라면~
ㅎㅎ 저도 속을 많이 만들었는데.. 정말 많이들어가네요~ ㅎ ㅎ 그래도 기분은 짱입니다.홍시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지는 것 같아요~
좋은 농사꾼
좋은 음식쟁이
식성좋은 나 이렇게 세사람 만나면................
진짜 진짜 삼위일체 배추김치 되는데............
아..............ㅋㅋ
아~ 정말 죽여주는 발상이네요~~ 삼위일체 ~~한참을 웃었어요~~ ㅎ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음의 댓가로...........
한 쪼각만이라도.....
굴 없어도 되여~~~
매워도 되여~~~
찬밥은 울 집에 있심더.ㅋㅋ
제가 더운밥 해 드릴테니 찬밥은 나중에 드ㅔ욤.ㅎㅎ
아이쿠~~~~~~~~
고맙심더~~
안효진님이 따슨밥 해 주시는 줄 알았으면 찬밥은 더 찬곳 냉동실로 그릇째 넣었을낀데..........
마음으로 가득 받은 이 기분~~~~~~~~~~~다 아시죠~~ㅋㅋ
저도 노영기님의 배추 주문했는데 27일에 도착해요
맛있게 담아야겠는데 잘되려나 모르겠네요
저두 오늘 노영기님 배추 오는날인데요,속이 많이 든다니 넉넉히 준비해야겠네요.사진으로 봐도 크고 맛있겠어요^^
마지막 사진 저 먹으라고 올려주신거죠???ㅎㅎ 맛있내요~~~
전 27일에 받기로했는데..배추가 좋다니 걱정이 더네요..그런데 받아서 물기를 좀 빼줘야 하나봅니다. 15쪽이면 김치냉장고 김치통에 몇통이나 차나요?? 한번 해보고 자신이 붙으면 좀 더 살려구요^^
참참..김치 넘 맛있어 보여요..ㅎㅎ 저도 한번 홍시를 넣어볼까요?
제 경우는 김치통으로 3통 조금 넘게 나왔어요
아웅 군침이 좔좔좔좔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연시를 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ㅎㅎ 알려주시옵소서
달콤한 홍시를 넣으면 단맛나므로 맛이 좋습니다
저녁먹었는데 김치보니 또 생각나게합니다...
이렇게 솜씨 좋은분들 때문에 김장을 여러가지 따라해야 할껏같네요...
김장김치 먹고싶다,,,우리집은 12월말이나 1초에 할생각인디..아~~군침넘어가네요.^^
아~ 너무 맛나보여요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지요? 꿀~~꺽 ㅎ
저도 25일 예약했는데 배추가 좋다니 안심입니다. 홍시 넣는 것 배우고 갑니다.
전 오늘 실패 입니다..배추가 짜고..어떤건 절여지지가 않아서 날라다닐정도였어요.. 많은 물량을 하시다 보면 그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어떤분은 안절여진건 다시 절이고 , 짠거는 행구고 했다지만 저는 직장 끝나고 부랴부랴 한거라 물뺄 시간도 없고 그냥 했습니다..그러나 보쌈을 먹는데...잘 행구질 않았는지 흙도 뭍어나오고 모래인가?? 돌맹이까지...먹으면서도 남편 볼까봐 손으로 닦고 닦고...결국 한소리 들었습니다...한번 씻고 할걸...나중에 김치 먹을때 돌맹이 씹으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맛있겠어요
여기선 생굴을 구하기 힘들어서요
아~ 따님이 수능봣군요.. 쌈을 맛있게 많이 먹었다니 아마도 아주 잘 본 모양입니다. 동안 따님도 엄마도 고생많으셨습니다.
김장에 홍시라~ 역시 금옥님 아니면 누가 저런생각을 할까요? 이 새벽에 군침 넘어가네요.
배추는 대부분 통도 크고 맛도 좋았지만, 안절여져서 다시 절이고 헹구다보니 거뭇거뭇한게 잘 안씻어진게 있었어요.
두번째 박스는 잘 절여진 편인데, 약간 싱거운편이라(짜게 먹진 않는데) 양념에 간을 더 해야겠더라구요.
역시 그모기님 솜씨는 찐국맛..!! 맛있는것만 다 넣은 최고의 김장김치 정말 맛있겠어요.
노영기님네 절임배추는 참 고소하고 달았어요.... 흠이라면 잘 안절여져서 배추가 되살아서 빳빳한 상태에요.. 김장속 간맟추기, 뻣뻣해서 속 집어넣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날탱이 배추가 너무 많아요. 그래도 제날짜에 잘 배송 받아서 김장한것을 감지덕지하게 생각합니다.... 배추상태는 속상하지만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잖아요..내년에는 좀더 잘 절여주시와요.^^*
사찰음식으로 유명하신 어느 스님이 홍시를 넣어서 김치를 담그신다고 언니에게 들었는데..
금옥언니도 저렇게 담으셨군요??ㅎㅎㅎ
저도 김장할때 넣어보려구요~설탕대신넣으면 건강에도 더 좋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