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대 김진희 입니다.
교보문고 에서 교수님의 책을 보고 신기 했었습니다.
운동만 으로 척추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건강해지는 과정들이 놀라웠죠
그래서 특강을 듣고 싶었던 찰라에 경기대 수강이 있는걸 알고 등록 하였습니다.
필라테스 강사인 저는 예전 보다 등도 많이 펴지고 근육도 생겨서 좋았지만 항상 오른쪽
어깨,귀앓이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는 어깨에 통증주사도 맞았지요
특히 귀가 너무 괴로울 정도로 아파서 연세세브란스 병원 에서 CT찰영도 해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의사는 귀는 이상이 없으니 다른곳인가? 하면서 귀는 괜찮습니다. 말만 할뿐이었습니다.
몸이 좀 피곤하고 그럴때 어김없이 오른쪽 귀.목.어깨가 아팠으며 한달에 한번 아프던것이 일주일에 한번. 3일에 한번꼴로
아프기 시작했지요
SNPE 수강을 하면서 저의 목에 이상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에 X-RAY 찰영을 해보았습니다. 경추4번5번, 5번6번사이가 경직이 되어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나무손 으로 경추1번에서 5번까지 각 5분 동안 하고 경추배게를 배고 잤습니다.
2틀정도 지난후 귀않이가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구르기는 아침.저녁으로 100번에서 200번 하며 나무손과 경추배게는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덕에 요즘은 귀도 안하프고 목,어깨도 많이 가벼워 졌어요
올9월에 NP과정을 듣고 좀더 나은 지도자가 되도록 노력할껍니다.
1학기에 고생하신 교수님.선생님들 고생하셨고 2학기때 또 뵙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