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웃과 학교에도 장애인이 있습니다. 3월29일 모 중학교에서는 지적장애가 있는학생을 쓰레기장 옆 밴치로 나오라고 하여 갔는데 5명의학생이 있었으며 그중1명이 00년 병00등등 욕설을 하여 무서워서 도망가려고 하였지만 어딜가000아 욕을 하며 도망가지 못하게 하여 무서워서 그냥 있었는데 수업종이 울리자 선생님이나 부모에게 말하면 죽인다고 여러번 다짐 하고 교실로 올라갔는데 이미3주전 부터 한마디씩 욕을 하더니 점점 심해진 경우입니다. 부모님이 알게 된 것은 장애학생이 혼자 중얼거며 가해 학생이 했던 욕설과 말하면 죽는거야 따라 하게되어 학교측에 알렸는데 도리어 학교폭력 가해가로 강요 집착으로 고소되었으며 맞고소 하게되었는데 장애학생의 죄목은 강요.집착인데 이는 지적장애특성이 사람을 좋아 하여 친구들이 수업끝나고 무심천 벗꽃보려 간다데 나도같이가자고 졸라다는겁니다.이사건을 학교폭력 자치위원회 에서는 쌍방으로 처리고 장애학생도 가해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비장애학생은 친구들과 어울러 식당도 학교도 잘다니고 있으나. 장애학생은 부모와 선생님이 알게되었으니 죽을지 모른다고 원적학급도 못들어가고 급식소에서 가해학생을 만났는데 무서워서 도망치고 학교생활을 제데로 못다니고 악몽에 시달리고 정신과치료받고 있는데 교육청도 학교도 장애학생에대한 심리치료나 병원비를 지원할수 없답니다. 장애인단체에서 중제에 나섰지만 외부인 출입금지 랍니다. 여러분의 입장이라면 어떻까요?역 지 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