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개 뒷담에 발전기 효용성에 대하여 고민해 봤습니다.
다함께 발전기 사용에 관하여 고민해 보는 것도 재미 있을듯 합니다.
재밌게 읽어 주세요!
무소음 발전기 사용의 장점
1. 가정용또는 자동차 전기장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 두꺼운(비싼) 침낭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2. 어떠한 형태의 전기 공급도 가능하다.( 220v , 12v)
3. 발전기 때문에 짐이 확 준다....(노트북 밧데리, 자동차 밧데리, 기타 모든 전원..침낭.)
단점
1. 어느 정도 소음이 나올 것이다.(조용한 관측 방해)
2. 누가 발전기를 챙겨서 가지고 다닐 것인가?
3. 당일 총무가 휘발유까지 준비하여야 한다.
군대에서 무거운 철모를 쓰는 이유가 안쓸때 보다 51%의 장점때문 이라고 하더군요..
소음정도는 거리확보와 현장 방음벽 설치로 해결 될거 같고... 발전기 보관장소는 제 생각에는 대구 회원분들 중에서 한분(?)이 보관하고 있다가 만약 그분이 참석이 불가 할 경우 참석 가능한 다른분들이 챙겨오면 되지 않을까? ~요
아님..... 참석율이 좋은 청송(?)에서 챙기든가!
장단점이 많을 테니 다들 한번 고민해 봅시다.!
첫댓글 그렇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만.....
예전 발전기 모델은 무게와 소음등의 문제로... 덕보다는 실이 많았지요.
가볍고(10L 물통크기) 소음또한 적다면 생각은 달라 지리라 생각합니다 ....
저는 반대요. 전기가 들어오면 부작용들이 하나 둘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놋북 사용만으로도 암적응이 많이 깨진 상태죠. 자동차 밧데리도 구해뒀고 충전은 차량 이동 중에 하면 되고...
지난번 발전기는 육중한 무게와 막강한 소음으로 사용하기 힘들어 처분했었죠.
1.발전용량 2.소음 3.이동성이 충족된다면 하나쯤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은 얼마나 하죠?
집앞 포장마차에 발전기를 사용하기에 일부러 가봤습니다.
모델명은 HONDA EU 10i 빨간색이던데, 지난번 발전기보다는 훨씬 조용하지만,
차소리 시끄러운 도심인데도 소음이 만만치 않더군요.
찬성입니다.
연거푸 떨면서 잠못이루다 보니 제대로된 발전기 생각이 간절합니다.
팅클 발전소 홈피(http://www.twinklecar.com)에 가보시면 무소음 발전기는 최소 5,60만원에서 100만원정도 하더군요.
길가 노점상에서 사용하는 걸 보니 소음은 보르르 하는 정도로 예전의 우리 것보다는 훨씬 적고 크기도 작던데 가격이 많이 비싸지요.
저도 살포시 찬성에 손! 들어 봅니다.. 무거운 침낭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ㅎㅎ
ㅎㅎ 지민씨..
무거운 침낭도 필요하고 전기장판까지 필요해 진다는 뜻입니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떠도 꼬뿌가 없으면 못마시는 원리입죠.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면 집안 어른들께 문의 하시길, ㅋ)
제 경우에는 220V 장판을 장만해야 할 지경입죠.
여기까지 간다면 제 경우 원자력 풍력등 산업용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난방장치를 경험해 보게 됩니다. 쩝..
아.. 저는 장점에 발전기 때문에 짐이 확 준다를 보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