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여러분, 진짜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에요. 제가 오늘 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평소에 "하지 마라", "안 된다" 소리만 듣다가 갑자기 "이제는 네 맘대로 해"라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어떨 것 같으세요? 정말 황당함 그 자체죠! 와우~ 제 속이 다 타들어 가는 것 같아서 오늘은 넋두리 좀 해보려고 해요.
다들 **추가 교육** 문제로 고민 많으셨죠? 특히 그 조직에 계신 분들은 대학 근처만 가도 영성이 떨어진다는 둥, 세상 유혹에 빠진다는 둥 하는 소리에 얼마나 가슴앓이를 하셨겠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2026년 5월 워치타워 각주에서 아주 기막힌 고백을 했다고 하네요. 바로 **추가 교육**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오늘 이 뒷북 고백의 진실 5가지를 아주 시원하게 파헤쳐 볼게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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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언제 그랬어?"가 아니라 "미안, 사실 그랬어"
자, 첫 번째 기가 막힌 진실! 조직이 드디어 인정했습니다. 2026년 5월 발표된 내용을 보면, 과거 자신들의 출판물을 통해 **추가 교육**을 강력하게 만류했다는 사실을 각주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했어요. 아니, 세상에나! 그동안 수많은 청년이 꿈을 포기하고, 배우고 싶은 열망을 억누르며 살았는데 이제 와서 "사실 우리가 좀 말리긴 했지"라고 한마디 툭 던지는 게 말이 되나요?
그 시절 **추가 교육** 한 번 받으려다가 장로님들한테 불려가서 상담받고, 부모님 눈치 보느라 밤잠 설쳤던 분들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려요. _과거의 그 강한 억제_가 이제야 '인정'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네요. 정말? 이제 와서요?
2. 이제는 '개인적인 문제'라고? 그게 더 무서워!
두 번째, 이제 조직은 **추가 교육**이 "개인적인 문제"라고 말합니다. 와~ 이 말, 듣기엔 참 달콤하죠? "이제 네가 알아서 결정해"라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여러분,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아세요?
지금까지는 조직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됐는데, 이제는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기는 거예요. "우리가 위험하다고는 했지만, 선택은 네가 한 거잖아?"라는 퇴로를 만들어두는 거죠. *개인적인 문제라는 프레임* 뒤에 숨어서 자신들의 책임을 쏙 빼가는 기술,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3. "위험은 여전해"라며 남겨둔 족쇄
세 번째 진실은 이겁니다. 조직은 추가 교육이 개인적인 문제라고 하면서도, "그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말을 빼놓지 않았어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가도 되는데, 가면 너 신앙 망가질걸? 그래도 갈 거야?"라고 은근히 협박하는 거랑 다를 게 없죠.
이건 진정한 자유가 아니에요. **추가 교육**을 선택하는 순간, 이미 '위험한 길을 선택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버리는 거죠. 말로는 자유를 준다면서 심리적인 족쇄는 그대로 채워두는 이 이중적인 태도, 정말 소름 돋지 않나요? 추천추천하고 싶지 않은 태도네요!
4. 통제의 경계선은 누가 정하는가?
네 번째, 여기서 진짜 핵심이 나옵니다. 무엇이 '개인적인 문제'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결정하는 권한이 여전히 그들에게 있다는 사실이에요. **추가 교육**을 개인적인 문제로 분류했다는 건, 반대로 말하면 언제든 다시 '조직의 문제'로 끌어올 수도 있다는 뜻이죠.
결국, 우리 삶의 경계선을 그들이 긋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예요. "여기까지는 네 맘대로 해도 돼, 하지만 저 선은 넘지 마!"라고 말이죠. _조직이 개인의 영역을 정의_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진정한 의미의 개인적인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 아닐까요?
5. 잃어버린 시간과 기회, 누가 보상해주나?
마지막 다섯 번째, 이게 제일 마음 아픈 부분이에요. 이제 와서 추가 교육을 허용한다고 한들, 이미 지나가 버린 청춘과 기회는 누가 보상해주나요? 대학에 가서 더 넓은 세상을 배우고 싶었던 그 시절의 꿈, 전문 지식을 쌓아 사회에서 당당하게 자립하고 싶었던 그 열망을 누가 되찾아주냐고요.
말 한마디로 "이제는 개인적인 문제다"라고 툭 내뱉는 건 너무 무책임한 일이에요. 그동안 **추가 교육**을 포기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자아실현의 기회를 놓친 수많은 증인의 삶은 대체 누가 책임지나요? 정말 화가 나서 잠이 안 올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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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여러분, 오늘은 정말 평범한 한 사람의 넋두리로 시작해서 조금 무거운 이야기까지 와버렸네요. 2026년 워치타워의 이 놀라운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해방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뼈아픈 후회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라도 우리가 깨달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 인생의 추가 교육이든, 진로든, 그 어떤 선택이든 그 경계선은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정하는 거죠! 조직이 "이제 괜찮아"라고 허락해줘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필요하니까, 내 삶이니까* 선택하는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의 앞날은 그 어떤 조직의 각주보다 훨씬 더 밝고 찬란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우리 이제 당당하게 공부하고 성장해봐요! 아자아자! 😊
첫댓글 조직은 항상 자신들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순종했던 사람들만 바보로 만들어 왔습니다.
결론은 조직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빛이 밝을 테니까요.
감사하네요. 안타깝지만 대부분 여증신도는 이런 글을 봐도 눈하나 깜짝
안할듯. 이미 그들은 북한 처럼 세뇌를 당한듯해요. 대학교 못간 사람들만 천불 나겠지만요
자녀가 대학 간다고 그 자매집까지 쫒아가 난리법석을 한 장로있었습니다. 종 추천도 안해줬었죠. 하지만 10여년후 자기 아들은 당연히 대학을 보내는걸 보며 허탈해집니다. 예전에는 절대 안되었던일인데...워치타워가 풀면 당연히 가도되는 세상이되는것이죠. 똥밭에있는 사람은 자기가 있는곳이 똥밭인지를 모르는법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