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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말기...
오카네모치(rnrh*****) 2011-10-01 20:37 조회 294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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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0세이시고, 췌장암 말기 판정받으셨습니다. 수술후, 항암 방사선6주 했는데, 항암후에 온몸전이가 되었다고합니다. 전혀, 치료효과는 없고 고통스런 나날들이셔서, 이제 항암포기하고, 한방, 민간요법, 비타민정맥주사하려고합니다.
담당의한테 물었더니, 항암, 방사선중에는 약효를 못볼거라고해서, 시도를 못하고 복용하는것으로 대신했는데, 이젠 간절히 실오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모든걸 다 해볼생각입니다.
항암을 안하면, 이 비타민주사는 얼마나 어느간격으로 맞아야하는지요? 그리고, 현재 22kg의 체중감량과 체력부진으로 너무힘든데, 이럴때 맞아도 되는지요? 또, 항암환자는 단계별로 주사선택하는게 따로있는지... 모든게 궁금합니다. 혹시, 부작용같은건없는지...등등 두서없는 질문이였습니다만, 조언부탁드립니다. |
*췌장암에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가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췌장이 오염되어 암이 발생 하였는데
맹독성화학물질이 오히려 병세를 빠르게 악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항암제가 암치료제로 알고 있으나 항암제는
암치료제가 아니며 일시적으로 암의 크기를 줄여 놓은 작용만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10중에 한 두명만이
그 효과가 나타날 뿐이며 대부분의 환자에게서는 아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병원치료가 오히려 병세를 악화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