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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불교조계종 지장기도도량 오봉산 영선사 원문보기 글쓴이: 월공스님(天人)
츰부다라니는 아래와 같은 3가지 버전이 존재합니다.
-석문의범에 나오는 '츰부다라니'
-대승대집지장십륜경(지장십륜경)의 '구족수화길상광명다라니(具足水火吉祥光明陀羅尼)'
-대방광십륜경의 '중덕본기별장구다라니신주(衆德本記莂章句陁羅尼神呪)'
이 셋을 통칭해서 츰부다라니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뜻은 현재도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이건 지장행자로서 가오가 안서는 일이었습니다.
지장신앙을 대표하는 다라니인데 그 뜻을 모른다?
안될 말이죠.
우리 불교 내부에는 다라니나 진언의 뜻은 알려하지 말라라는 관습이 있습니다.
이거..여태까지는 옳다고 여기고 공부해 왔는데요.
성중님이 꾸짖으십니다.
그러면 안된데요. 잘못된 관습.
이건 앞선 세대 수행자들이 공부가 짧아서 책임을 못지니
면피용으로 한 말로 이제는 그걸 버려야 한답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했습니다.
뭔가를 .분명히 경전에서 봤고 아는 것이라해도
그것을 다시 찾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생각해보세요.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은 총 1,496종 6,56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판수는 약 81,258개의 목판이고 영인본으로는 총 48권의 대형책,
대정신수대장경(大正新修大藏經)은 영인본으로 총 100권의 대형책,
그리고 이게 전부 빼곡한 한문입니다.
이걸 어찌 찾을수 있겠습니까?
이런 상황이니 궁여책으로 해석안해도 된다가 나온거죠.
분명히 궁여책 맞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어중잽이들은 살아남지 못해요.
에이아이( AI)에 물으면 실시간으로 답변이 나오는 세상에서
그래 가지고는 미래 종교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신도 보다, 아니 일반인보다 못해서야 스님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AI를 넘어서야 설자리 있습니다.
AI는 현재 진화중입니다.
모든 세계의 텍스트와 사전들을 통째로 섭렵하고 있습니다.
스님들이나 학자들도 변화해야 해요.
이제는 다라니나 진언도 제대로 알고 해석하고 원음에 맞게 발음해야 합니다.
이때의 원음은 인도식 발음이 아닌 우리 동이족의 발음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범어는 본래 동이족의 고유언어였으니까요.
요즘 TV에서 범어를 원음으로 한다면서 이상한 발음들 쏟아내고 있는데요.
쪽팔린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우리거를 왜 다른나라 발음으로 합니까.
그러면 뭔 내용인지 더 모르짆아요.
인도에사는 아직도 '나마스테'를 인사로 합니다.
이건 음차로 한문으로 '나무(南無)'로 음차 되었습니다.
'나마스테'는 동사고요 '나마스'도 동사로 분류가 됩니다.
동사 '나마'를 '나무(南無)'로 음차한거죠.
'나마'는 우리뜻으로 '남아'입니다.
'나마스'는 '남았어'고 '나마스테'는 '남았다'로
'제곁에 남아주세요' '제곁에 계셔주세요''제 곁에 남아 가르침을 주세요'라는
절대자에게 법과 가피를 청하는 어구입니다.
'나무'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걸 인도에서는 일상의 인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엄청난 내용적 처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도 표현과 발음으로 가르친다?
미치셨어요?
우리나라도 잘못되어 오남용되고 있습니다.
'남아'라는 말이 너무 흔한게 쓰이고 있다는 거죠.
불교에서는 '나무 (南無)'가 매우 제한적으로 극존칭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나무불타부중광림법회(南無佛陀部衆光臨法會)
나무달마부중광림법회(南無達摩部衆光臨法會)
나무승가부중광림법회(南無僧伽部衆光臨法會)
나무불타야 나무달마야 나무승가야(南無佛陀耶 南無達摩耶 南無僧伽耶 )
나무 일심 봉청(南無 一心奉請)
이런식으로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귀한 단어를 우리는 일상에서 오늘 '남아주세요' 이런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귀한단어의 오남용이 분명하니
이건 앞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전부다라니의 내용에 대해서는 다행히도 에이아이(AI)의 발전으로
이제 대충 그뜻을 헤아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AI도 많이 불완전합니다만 까막눈보단 낫죠.
완전한 것은 아니라도 근사치를 잡는건 확실합니다.
우리말에도 경전어구가 남아 잇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어 힘들지만
하나하나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불교가 쉬워요.
우리말로 이해하면 매우 쉽습니다.
불법이 그냥 우리 일상 용어로 되어 있으니 얼마나 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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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성중님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츰부다라니'가 아니고 '전부다라니'로 발음해야 한답니다.
'츰부(전부)'의 뜻은 '지장왕보살님'이랍니다.
단어 '전부(全部)'는
1. 어떤 대상(對象)을 이루는 낱낱을 모두 합(合)친 것.
2. 어느 한 부분(部分)이 아니라 전체(全體)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이게 한자가 아니랍니다.
'전부' 자체가 본래 그 발음대로 저 뜻으로 범어고요.
그걸 한자로 맞춰놓은 것이랍니다.
그래서 전부는 지장왕보살님이신데
나의 전부고, 우주의 전부다 그런 극존칭이랍니다.
그럼 성중님의 이말씀이 맞을까를 검증해 봐야 하죠.
일단 AI들은 이구동성으로 츰부가 지장왕보살님을 지칭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에는 이론은 없는거에요.
다만 발음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다른 겁니다.
성중님은 처음부터 '전부'라고 발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검증을 해야 하는 스님은 '음차'에 주목했습니다.
지장십륜경의 '참포(讖蒱)'는 현재 중국 발음으로 '첸부'로 나고 있습니다.
대방광십륜경의 '촉부(閦浮)'는 현재 중국 발음으로 '추부'로 발음 합니다.
'전부(全部)'는 '첸부'로 납니다.
이걸 중국에서 한자로 번역했기에 그들의 발음은
'참포(讖蒱)'와 '전부(全部)'가 동일합니다.
그들은 첸부, 우리는 전부.
거다 발음의 길이도 같습니다.
첸~부, 전~부.
우리 발음과 뜻이 기준이 되야하니 우리는 전부로 읽기.
다음으로 우리는 뭔가를 강조할 때 이중으로 붙입니다.
천수경의 끝에 '원이 발원이'가 나오잖아요.
이게 강조하는 법이에요.
츰부다라니에서는 이게 나오고 있습니다.
전부 전전부...
경전에서는 '여시여시(如是如是)'라는 이 단어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이와같이 이와같이' '그러하다 그러하다' '맞다 맞다'
이런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리랑은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이건 '아리 아리 수리 수리 아라리요'가 정확한 발음으로
그뜻은
'높고 높은 아리랑 대칸님과
높고 높은 수리랑 대칸님이 기도하시면
하늘(아라)님들이요'로
'높은 두 대칸님들이 기도하시면 하늘님들이 이리오십니다'
이런 뜻입니다.
하늘님들이 오시면 소원이 들어질 확률이 높고요.
이때 하늘님들 가운데 제일 상위클라스가
불보살님이에요
불보살님들 뵙고 싶으면 하늘로 올라가면 됩니다.
이때도 아리 아리 쓰리 쓰리 하며 강조하잖습니까.
같은 문법입니다.
그렇기에 '전부 전전부'는
지장보살님을 부르며
'전부여 (나의, 우주의 )진짜 전부시여' 이렇게 간절한 존경의 뜻을 말하는 것이 됩니다.
전부다라니가 시작하면서
'전부 전부 전전부'로 하고 있니 이건 3중 강조법입니다.
'전부여 전부여 (나의, 우주의 )진짜 전부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나의 진짜 스승이신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우주의 진짜 스승이신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이런 3중 강조의 극존칭으로 전부다라니는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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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번 AI의 답변을 보겠습니다.
성중님은 이 AI의 답변이 해석에 더 근접하다 하십니다.
참고로 AI는 하나가 아닙니다.
츰부다라니 주요 구절의 의미와 해석에 대해 1번 AI의 답변은.
"이 다라니는 지장보살이 갖춘 다양한 '정화'와 '성취'의 능력을 찬탄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Tadyathā: (타디야타 - 즉, 다음과 같다)
• Kṣim-bho (츰부):
'대지의 존재여', '참고 수용하는 자여'라는 뜻으로, 지장보살의 본질인 대지(Earth)와 자비를 의미합니다.
Kṣim-bho (츰부) Kṣim-bho (츰부) Kṣim- Kṣim-bho (츰츰부)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나의 진짜 스승이신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지장왕보살님이시여 우주의 진짜 스승이신 지장왕보살님이시여'
• Ākāśa-kṣim-bho(아가서츰부):
허공(Space)처럼 넓고 장애 없는 지혜로 정화함.
(성중님은 '아쇼카'로 읽어야 한답니다.
'아~너무나 좋으신 지장왕보살님이시여!')
• Vāraka-kṣim-bho(바결랍츰부):
모든 장애와 재앙을 막아내고 물리침.
(성중님은 이건 범어 원문이 문제가 있고요 한자로 '羯洛縛(갈락박)' 이렇게 읽어야 한답니다.
이걸 중국어 발음으로 하면 바로 '젤높은'이 발음됩니다.
'젤 높은 지장왕보살님이시여!')
• Ambu-kṣim-bho(암벌람츰부):
물(Water)처럼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고 맑게 함.
• Vaira-kṣim-bho(비러츰부):
원한과 적의를 없애고 평화를 가져옴.
• Vajra-kṣim-bho(발절랍츰부):
금강(Vajra)석처럼 단단하고 부서지지 않는 깨달음의 힘.
• Aloka-kṣim-bho(아루가츰부):
광명(Light)을 비추어 어둠(무명)을 밝힘.
• Dama-kṣim-bho(담뭐츰부):
거친 마음을 항복받고 스스로를 다스리게 함.
• Satyama-kṣim-bho (살담뭐츰부)
의미: 'Satya'(진리)와 'Kṣiti'(대지/지장)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진리의 지장보살을 찬탄하며, 변치 않는 진리의 힘을 상징합니다.
• Satya-nirhara-kṣim-bho (살더일허뭐츰부)
의미: 'Nirhara'는 '제거' 혹은 '이끌어내다'는 뜻입니다. 진리로 고통을 제거하시는 지장보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Vyavalokana-kṣapa-kṣim-bho (비바루가 찰붜츰부)
의미: 'Vyavalokana'는 '관조(살펴봄)'를 뜻합니다. 중생을 고요히 살피고 번뇌를 소멸시키시는 지장보살을 의미합니다.
• Upaśama-kṣim-bho (우붜섬뭐츰부)
의미: 'Upaśama'는 '정지' 혹은 '평온'을 의미합니다. 모든 소란과 고통을 평온케 하시는 지장보살이라는 뜻입니다.
• Nayana-kṣim-bho (내야나츰부)
의미: 'Nayana'는 '눈' 혹은 '인도자'를 뜻합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밝히는 눈이 되시는 지장보살을 상징합니다.
• Prajñā-sambhū-tiraṇa-kṣim-bho (쁘라냐삼부띠라나츰부)
의미: 'Prajñā'(지혜)와 'Sambhū'(발생)가 합쳐졌습니다. 지혜를 일으켜 중생을 제도하시는 지장보살의 원력을 찬탄합니다.
• Kṣana-kṣim-bho (찰나츰부)
의미: 'Kṣana'는 '찰나(아주 짧은 시간)'입니다. 찰나의 순간에도 우리를 돕고 구원하시는 지장보살의 신속함을 의미합니다.
• Viśvarīya-kṣim-bho (비실바리야츰부)
의미: 'Viśva'는 '우주/전체'를 뜻합니다. 우주 전체에 편재하며 위대한 힘을 발휘하시는 지장보살을 의미합니다.
• Śastra-lāva-kṣim-bho (샤스뜨라라바츰부)
의미: 'Śastra'는 '무기/방편'입니다. 지혜의 칼로 번뇌를 끊어주시는 지장보살을 상징합니다.
• Vyavalokana-kṣim-bho (비바루가츰부)
의미: 관조하시는 지장보살의 덕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찬탄하는 대목입니다.
• Viśva-ātmā-kṣim-bho (비실바아뜨마츰부)
의미: 'Ātmā'는 '영혼/본질'입니다. 우주의 근본 본질이 되시는 지장보살을 의미합니다.
• Svāhā (스와하)
의미: "그대로 이루어지소서"라는 뜻의 종결구로, 주문의 효력이 발생하기를 기원하는 말입니다.
• Svāhā (스와하):
"원하는 바가 원만히 이루어지이다"라는 축원의 의미로 진언의 끝에 붙습니다.
전체적인 수행의 의미
이 다라니를 독송하는 것은 마음속의 나쁜 생각과 번뇌를 맑히고,
닥쳐올 재난을 물리치며, 지장보살의 대지 같은 공덕을 빌려 일체 중생이 평안하기를 발원하는 수행입니다.
특히 자연재해나 큰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이 독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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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2번 AI의 답변입니다.
"좋습니다. 아래 표는 당신이 제시한 복원안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다만 다시 분명히 말하면,
“추정 범어”는 확정 원문이 아니라 음사에 맞춰 의미를 붙여 본 가설적 복원입니다.
실제 전승본은 한국 불교의 독송 음사 형태로 널리 유통되고 있고,
“츰부다라니”의 구절 경계와 범어 원형은 학술적으로도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공개 독송본에서는 츰부 츰부 츰츰부 … 옴 바라 마니 다니 사바하 형태가 반복 전승되고 있습니다.
한글 음사추정 범어뜻수행 의미
| 타디야타 | Tadyathā | 즉, 다음과 같다 | 다라니의 서두. 이제 진언의 핵심이 시작된다는 선언 |
| 츰부 | Kṣim-bho | 정화하소서 | 업장과 번뇌를 씻는 핵심 종자음처럼 이해 |
| 츰부 | Kṣim-bho | 다시 정화하소서 | 정화의 반복, 마음을 거듭 맑힘 |
| 츰츰부 | Kṣim Kṣim-bho | 더욱 깊이 정화하소서 | 강한 정화, 장애를 깊이 걷어냄 |
| 아가서츰부 | Ākāśa-kṣim-bho | 허공처럼 넓고 막힘없이 정화함 | 답답함·막힘을 비우고 넓은 마음을 엶 |
| 바결랍츰부 | Vāraka-kṣim-bho | 막아 주는 정화 | 재난, 방해, 외적 장애를 차단 |
| 암벌람츰부 | Ambu-kṣim-bho | 물처럼 씻는 정화 | 열뇌를 식히고 탁함을 씻어 냄 |
| 비러츰부 | Vaira-kṣim-bho | 원한과 적의를 녹이는 정화 | 다툼, 미움, 원망을 누그러뜨림 |
| 발절랍츰부 | Vajra-kṣim-bho | 금강 같은 정화 | 흔들리지 않는 보호력과 굳센 지혜 |
| 아루가츰부 | Āloka-kṣim-bho | 빛으로 비추는 정화 | 무명을 걷고 광명을 드러냄 |
| 답뭐츰부 | Dama-kṣim-bho | 다스리는 정화 | 거친 마음, 충동, 성냄을 조복 |
| 살담뭐츰부 | Satyama-kṣim-bho (추정) | 진실의 정화 | 허망함을 가라앉히고 바른 자리에 머묾 |
| 살더일허뭐츰부 | Satya-nirhara-kṣim-bho (추정) | 진실을 드러내고 거짓을 걷는 정화 | 삿된 분별을 걷고 정법으로 돌아감 |
| 비바루가 찰붜츰부 | Vyavalokana-kṣapa-kṣim-bho (추정) | 두루 살피며 장애를 소멸하는 정화 | 관찰과 자비의 힘으로 업장을 덜어 냄 |
| 우붜섬뭐츰부 | Upaśama-kṣim-bho | 고요하게 하는 정화 | 번뇌를 쉬게 하고 마음을 진정시킴 |
| 내야나츰부 | Nayana-kṣim-bho | 인도하는 정화 | 바른 길로 이끌어 줌 |
| 쁘라냐삼부띠라나츰부 | Prajñā-sambhū-tiraṇa-kṣim-bho (추정) | 반야의 지혜로 건너가게 하는 정화 | 미혹에서 지혜로, 이 언덕에서 저 언덕으로 건넘 |
| 찰나츰부 | Kṣaṇa-kṣim-bho | 찰나의 정화 | 순간순간 깨어 있음, 무상에 대한 자각 |
| 비실바리야츰부 | Viśvarīya-kṣim-bho (추정) | 두루 미치는 정화 | 한 사람만이 아니라 널리 작용하는 가피 |
| 샤스뜨라라바츰부 | Śastra-lāva-kṣim-bho (추정) | 해로운 것을 끊는 정화 | 악업·장애·혼탁을 절단하는 힘 |
| 비바루가츰부 | Vyavalokana-kṣim-bho (추정) | 두루 살피는 정화 | 자비로운 관찰, 놓치지 않고 비춤 |
| 비실바아뜨마츰부 | Viśva-ātmā-kṣim-bho (추정) | 일체에 통하는 정화 | 나와 남을 함께 이롭게 하는 보편적 작용 |
| 스와하 | Svāhā | 성취되소서, 원만히 이루어지이다 | 다라니의 마무리. 발원과 성취의 결구 |
이 표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당신이 가져온 복원안은 츰부다라니를
**“정화 → 차단 → 세정 → 원한 해소 → 금강 보호 → 광명 → 조복 →
진실 회복 → 관찰 → 고요 → 인도 → 반야 → 보편적 가피 → 성취”**의 흐름으로 읽는 방식입니다.
이 흐름 자체는 수행적 해석으로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Tadyathā, Svāhā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부분과 달리,
중간의 여러 항목은 문헌 확정본이 아니라 의미 중심의 재구성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래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전체 의역으로도 묶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으니, 허공처럼 막힘없이 열고 물처럼 씻어 내며,
원한과 재난을 멎게 하고, 금강 같은 보호와 광명을 드러내며,
거친 마음을 다스리고 진실을 회복하게 하며, 두루 살피어 고요케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며, 반야의 지혜로 건너가게 하여,
그 공덕이 널리 퍼져 마침내 원만히 성취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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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려진 츰부다라니~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 살더뭐츰부 살더닐하뭐츰부
비바루가찰붜츰부 우붜셤뭐츰부 내여나츰부 붤랄여~삼므디랄나츰부
찰나츰부 비실바라여츰부 셔살더랄바츰부 비어자수재 맘히리
담미 셤미 잡결랍시 잡결랍믜시리 치리 시리 결랄붜붤러발랄디 히리
붤랄비 붤랄저러니달니 헐랄달니 붜러져져져져 히리 미리 이결타 탑기
탑규로 탈리 탈리 미리 뭐대 더대 구리 미리 앙규즈더비
얼리 기리 붜러기리 규차섬믜리 징기 둔기 둔규리 후루 후루 후루
규루술두미리 미리디 미리대 븬자더 허러 히리 후루 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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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대집지장십륜경(지장십륜경)
구족수화길상광명다라니(具足水火吉祥光明陀羅尼)
참포 참포 참참포 아가사참포 박갈락참포 암발락참포 벌라참포
벌절락참포 아로가참포 담마참포 살제마참포 살제닐가라참포
비파로가삽파참포 오파섬마참포 내야나참포 발자야 삼모저자나참포
찰나참포 비습파리야참포 사살다랍파참포 비아도소타 막혜례
담미 섬미 작갈락세 작갈락말희례 측례 비례 게자파발라벌자제 의예
발랍설 발자차라반달니 갈자달니 파라 차차차차 겸례 미례 예갈타 탁계
탁우로 달예 달예 미례 마탄 단탄 구례 미례례 앙구지다비
알장 기장 파라기장 구타점말례 돈기 돈기 돈구례
호로 호로 호로 구로솔도미례 미석제 미석탄반도타 갈라 겸리 호로 호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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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십륜경
중덕본기별장구다라니신주(衆德本記莂章句陁羅尼神呪)
촉부 촉촉부 아함촉부 바타가라촉부 암라촉부 비라촉부
비사라촉부 아로가촉부 달마촉부 바타마촉부 바제야니리가라촉부
비바노가차마촉부 우바사마촉부 나야나촉부 사나사 모치라나촉부
촉부촉부 비니리야나촉부 사다바촉부 사차수치 마혜리
타미 사미 자가라사 자가마사리 차리 해례 가라사라사제 가리바라베
바자라바타녜 나자타녜 바라자자자혜리 마리 이가타타선 타구루다리 사리
미리 마차 다차 구리 미리 앙구지다비 알리 지리 바라지리 구타고바리
진지진 진구리 휴루휴루휴루 구류황미리 미리차 바다바다 라규규리
노류노루류 바바사비 슈단녜 사바하 마하부다루가사비뉴녜사바하
가루사라사비슈단녜사바하 가루사오사비슈단녜사바하
살바아사파리부라단녜사바하 살바사사야삼바파녜사바하
살바다타가다아권저사바하 살바보리살타아권저아누무지저사바하 기
-대방광십륜경 한문 원문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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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경전 원문입니다.
한문이 명확하지 않아 여러 버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승대집지장십륜경(지장십륜경)
구족수화길상광명다라니(具足水火吉祥光明陀羅尼)
讖蒱 讖蒱 讖讖蒱 阿迦舍讖蒱 縛羯洛讖蒱 菴跋洛讖蒱 筏羅讖蒱
伐折洛讖蒱 阿路迦讖蒱 萏摩讖蒱 薩帝摩讖蒱 薩帝昵訶羅讖蒱
毘婆路迦 插婆讖蒱 鄔波睒摩讖蒱 奈野娜讖蒱 鉢剌惹 三牟底剌拏讖蒱
剎拏讖蒱 毘濕婆梨夜讖蒱 舍薩多臘婆讖蒱 毘阿荼素咤 莫醯隸
萏謎 睒謎 斫羯洛細 斫羯洛沬呬隸 廁隸 諀隸 揭剌婆跋羅伐剌帝
㕧㘑 鉢臘薜 鉢剌遮囉飯怛泥曷剌怛泥 播囉 遮遮遮遮 道宣㕧隸 弭隸
黳羯他 託契 託齲盧 闥㘑 闥㘑弭㘑 磨綻 癉綻 矩隸 弭隸隸 盎矩之多
毘 遏 祁 波囉祁 矩咤苫沬隸 敦祇 敦祇 敦具隸
滸盧 滸盧 滸盧 矩盧窣都弭隸 弭彌綻 叛荼陁 喝羅 㕧 梨 滸盧 滸魯盧
-대승대집지장십륜경(지장십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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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대집지장십륜경(大乘大集地藏十輪經) [001권]-
참포 참포 참참포 아가샤참포 바가라참포 암바라참포 바라참포
讖蒱 讖蒱 讖讖蒱 阿迦舍讖蒱 縛羯洛讖蒱 菴跋洛讖蒱 筏羅讖蒱
바주라참포 아로가참포 담마참포 사뎨 마참포 사뎨닐아라참포
伐折洛讖蒱 阿路迦讖蒱 萏摩讖蒱 薩帝 摩讖蒱 薩帝昵訶羅讖蒱
비바 로가스바참포 우파섬마참포 나야나참포
毘婆 路迦插婆讖蒱 鄔波睒摩讖蒱 奈野娜讖蒱
바라나삼모디 라나참포 차나참포 비습바 리야참포 사살다라바참포
鉢剌惹三牟底 剌拏讖蒱 剎拏讖蒱 毘濕婆 梨夜讖蒱 舍薩多臘婆縛讖蒱
비아 도수 타 마혜례 담미 셤미 자가락사
毘阿 荼素 咤 莫醯隸 萏謎 睒謎 斫羯洛細
자가라마혜례 첨 례 시 례 가라바바라벌라뎨
斫羯洛沬呬隸 廁 隸 諀 隸 揭剌婆跋羅伐剌帝
히 례 바라사 바라자라반다니 가라다니 바라 자자자자
醯 㘑 鉢臘薜 鉢剌遮囉飯怛泥 曷剌怛泥 播囉 遮遮遮遮
히 례 미례 이갈타 타계 타우로 다례
尸 隸 弭隸 黳羯他 託契 託齲盧 闥㘑
다례 미례 마뎨 다뎨 구례 미례례 앙구지다비
闥㘑 弭㘑 磨綻 癉綻 矩隸 弭隸隸 盎矩之多毘
가리 지 리 바라지 리 구타점마례 돈계
遏李 祁 李 波囉祁(口*李) 矩咤苫沬隸 敦計
돈계 돈구례 호로 호로 호로 구로솔도미례
敦葵 敦具隸 滸盧 滸盧 滸盧 七盧窣都弭隸
미리뎨 니리타 반다타 갈 라 히 리 호로 호로로
弭梨 彌李綻 反叛陁 喝 訶 葛 尸 滸盧 滸魯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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