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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우리 상승의 門! 도반들에게 참 벅차고 행복한 만남의 기대를 갖게 되는, 이른 아침부터 들뜸의 시간이 따라 옵니다.
점심을 과감하게 건너 뛰어도 헛헛함의 모습은, 이러할 제,
어디론가 슬그머니 마실을 다녀 오는가 봅니다.
지난 모임에서는, 은하의빛 도반이 환희의빛 도반에게 빛 관통을 시키느라 청소가 늦어진 때문으로, 버스를 타고서 매번 상경하는 미소연꽃님이, 늘 자신을 미안하게 만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그동안 내비쳤었는데 지난 모임 때는 함께 청소를 하게 되어 참으로 기분이 좋다고 배시시^^이쁜 웃음을~~~~
아름다운 풍경이면서 또 흐뭇한 모습이 연출되었던 날이었습니다.
두시간 정도는 항시 먼저 와 있던 터라, 그동안 한 두명이 청소를 하는 모습이었던 것인데, 다시금 생각을 해 보아야겠다는, 그런 다짐이 들었던 날이기도 하였네요.
요즘, 특히나 여러가지 몸의 불편함으로 힘든 모습을 보여주는 환희의빛 도반!
은하의빛 도반의 도움으로 빛을 관통 시켰기에 몸이 좀 편안해졌다니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겠습니다.
아무튼 우리들! 수행의 모습!
열심히 行함으로, 하늘의 보우하심을, 든든함으로 받게 될 것이랍니다.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부릅니다.
은하의빛 도반이 눈앞에 보여지는 모습을 그림으로 올렸습니다.
집에서 출발하면서 환승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청량리역의 버스정류장에서 우주선들이 삼각 편대로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네요.
제가 천부경을 부를 때, 보라색💜하트와 백광의 빛이 가득했다 합니다.
뒤이어,삼일신고를 부를 때는, 분홍 하트💓및 힐라리온 치유 대사님의 모습과 함께, 보여짐의 공간 전체가 온통 연두빛의 세상이었다고 하였고요.
그리고, 치우천황님의 강렬한 두 눈이 보임으로써, 마지막의 모습이 장식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저의 치유 효과가 드디어 100%의 경지가 되었다는, 채널의 말씀도 있었다고 전하면서, 은하의빛 도반이 제게 "좋겠습니다"하여 기분이 참 들떴던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그 뒷 이야기의, 좀 놀라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금 치유편에서 올려 보도록 애를 써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도착하시고, 도반들이 모두 도착을 하였음에,
바로 에너지 작업! 들어갑니다.
하늘의 대사님 천사님들께 에너지 도움을 요청하십니다.
삼일신고를 부를 때, 막 들어 오셨던 선생님!
발대신기 성통공완 시!(發隊神氣 性通功完 是)!
글자를 칠판에 옮기시고는, 삼일신고의 마지막 구절이고, 또한 삼일신고의 핵심이며 완성인 것이다. 라고
하심요.
신기는 진아의 빛이며 기운이며 창조의 빛인데, 그 기운을 강력하게 폭발시키는 장면이기도 하며, 이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처럼, 오라의 빛을 태양처럼 방사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심.
이것이 하늘과 통합하는 것이며,
삼일신고(三一神誥)라는, 깨달음의 공덕 완성임이라!!
삼일신고의 공은 장군들이 전쟁에서 세운 그런 정도의 공(功)이 아니라, 그 공(功)은 카르마의 완성이며 하늘과의 통합이며 공덕인 것이다.
천부경은 창조 근원의 하나(一)를 세상으로 펼친 것이며, 그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삼(三-세상우주)이 된 것이 천부경이고, 삼일신고(三一神告)는 삼(三)이 하나(一)로 되돌아간 것이다.
삼일 신고는 깨달음이며 신의 말씀이고 또 신의 가르침이다.
천부경과 삼일신고는 우주를 한바퀴 순환하여 창조를 완성함이다.
하늘이 이 시대- 개벽과 상승의 시대-를 위해 우리만족에게 주신, 더 할 나위가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천부경은. 어떤 의미에서 아버지이고 또 어머니임.
그리고 삼일신고는 아들이 되겠음.
천부경 하나로는 해석이 부족하여 삼일신고를 펼쳐낸 것임.
천부경은 세상에서 모습이 없는 환(桓)님의 자기표현이며, 모습을 나타내 보이기 위함이 삼일신고이면서 동시에 환웅님의 말씀인 것임.
그러한 때문으로, 천부경에서는 환(桓)에너지가 느껴지는 이유가, 환님의 몸이고 또 얼굴이기 때문이다.
네바돈 우주의 창조 에너지이기도 함.
그 창조의 모습인 환님은, 산스크리트語로 안파이슈나로 명명을 하고 있으며, 한문으로 음역한 명(名)이 안파견(安巴堅)으로, 환인 7대의 첫번째이신 환(桓)하느님인 것이다.
안파견님은 플레이아데스의 성단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구하느라 내려 오셨으며, 7대의 지위리 환님은 옴 하느님이시고, 빛을 밝히는 역할을 하고 계심.
옴을 외치니 하늘의 천신들이 모두 빛으로 깨어나더라!
옴 진언을 하게 될 때, 나 혼자만의 옴이 아니다.
우주가 함께 한다.
옴을 할 때, 보라색 불꽃! 황금색 불꽃! 또한 백광의 불꽃, 그리고 대사님 및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것이다.
빛의 태양이 내 자신이니까 빛을 함께 방사한다~ 라는,
빛 명상을 함께 하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이다.
스님들은 산스크리트語로 만들어진 능엄주(능엄주는 A4용지로서, 네장 분량의 그 방대한 量)를 합장하는
수행의 모습을 보았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일이며, 모두 외움하느라 고생이 막심하다고 함.
그 엄청난 경을 압축시켜 놓은 진언이 능엄주요 불정신주(佛頂神呪)인 "옴 실달다 반달라"임.
선생님은, 그 스님들이 우리 모임을 진즉에 알았다면 그 격한 고생은 없었을 것인데......ㅎㅎㅎ
농담! 지극히 철학적인 모습!
엊그제의 부처님 오신 날을 다시금 들어내어 본다.
부처님 오신 날만 등(燈)을 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이 시시호시일(是是好是日)로 빛의 날이기에 매일을 축복해야 함이고, 내가 머무는 곳이 불당이 되어야 하는 것임.
부처님의 깨달음을 밝히는 것이 곧 등불을 밝히는 것이고, 또한 빛을 밝히는 것임.
I Am moving sun
나는 움직이는 태양이다.
나는 움직이는 천국이다.
I는 창조의 빛이며 진아이고, 천부경의 하나임.
Am은 그 것의 현존이며, 삼일신고이고 또 우주 만물의, 있는 그대로의 하느님이다.
내가 곧 창조의 빛이고, I Am God은 신의 창조이다.
창조의 말씀을 선언하는 것이다.
하늘에는 언제나 많은 구름들이 있다. 그냥 구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구름을 관리하는 정령 천사군단이 있다.
하늘의 별들과 태양 에너지! 그리고 그 에너지를 받은 구름들에서 에너지가 쏟아지고, 땅으로 에너지를 방사하는 것임.
대지 및 자연들에 빛을 주는 것임. 파란 하늘에 펼쳐진 순백의 하얀 구름들에서 에너지도 많이 발생이 된다고 하심.
구름의 정령 천사 군단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가져야 함.
하늘의 모든 것, 자연에는 공짜가 없음.
산천초목이 전부 의미가 있으며, 자연으로 쏟아져 내리고 방사하는 생명 에너지가 너무도 많음.
초봄의 연초록 자연으로, 이 에메랄드 그린의 에너지가 진동이 높은 편이며, 더불어서 녹색의 에너지가 풍부하다고 할 수가 있음.
녹색의 에너지는 힐라리온 대사님과 마리아님이 관장!
천사님은 라파엘 대천사님이심.
봄은 만생명의 부활로 자연의 에너지가 활성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봄이 오네 봄이 오네!
산에도 들에도 봄이 오네!
꽃이 피네 꽃이 피네
산에도 들에도 꽃이피네!
외로이 들에 피어있는 꽃에게 묻는다.
"꽃아 꽃아 너는 얼마나 외로우냐?
아무도 봐주는 사람이 없으니......"
꽃이 답을 한다.
"하나도 외롭지 않답니다.
나는 자연의 모든 것과 하늘과도 통해 있음이라~
낮에는 산들바람이 나를 만져주고,
밤이면 별빛 달빛과 속삭이면서
밤이슬의 넥타를 받아먹지요,
주위의 모든 풀들이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들! 그리고 나는 지구에서 카르마를 완성하겠다.
그 약속을 하고서 태어나는 것임.
그 카르마의 완성은 지구의 모든 만물 만사를 포용해야 졸업을 하게 되고 또 상승을 하는 것임.
그 대표적인 한 예가 자연임.
자연에서, 천사의 얼굴을 볼 수가 있어야 하고,
그들 생명력과 또 사랑을 발견해야 하는 것임.
상승이 준비되고, 또 구원이 준비 되어야 빛의 몸이 되는 것임.
자연의 사랑이 그렇게 표현됨의 모습인 것이고, 기저차크라와 쿤달리니의 생명 에너지가 연결이 되면서, 활성화가 되어야 빛몸으로 갈수가 있는 것임.
지금도 하늘에서는 대사, 천사님들이 참으로 섬세하게 카르마의 정화를 위해 도와주고 계심,
특히 잠을 잘 때, 크게 작업을 해 주심.
아미타불 관세음보살님, 성모마리아님, 마이트레아님, 나다님 등등!
카르마의 총 관리자는 미륵불님인데 카르마의 완성을 위하여 한도 끝도 없게 최선을 다 해주고 계심.
인간의 모습은 업(業)덩어리인데, 그 업을 통해서 성불이 되는 것이고, 깨달음을 성취하는 것이며, 또 그것이 완벽한 하늘의 구조인 것임.
인간은 원래 창조를 할 때, 순수한 빛덩어리였음.
그것이 본 모습이고 또 진아인 것임.
우리들의 가슴속에서 이쁜 빛으로 들어있는 것임.
선생님은 당신의 속에서 진아가 한번씩 열리는지라 들여다 보면서, 천상의 빛 참 이쁘다! 하는 느낌을 갖는다고 하심.
진아는, 그렇게 빛으로 들어가 있다고 함.
우리가 살아 가면서, 윤회를 하고, 온갖 잡티와 더불어 화도 내고, 또 부정성의 행을 하면서 순수함이 사라지고, 또 오염이 되었기에 그렇듯 추락을 하게 된 것임.
그 오염이 업 덩어리이므로 정화를 해야 하는 것임.
처음의 아담과 이브로 다시 돌아가야 함.
지금이 마지막의 청소를 하는 기회인 것임.
하늘에서 보내주는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게 되면 의식을 확장시키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빛 명상과 옴 진언 수행은 필수적인 것임.
하늘에서는, 의식의 통로를 열어주기 위해 엄청나게 도와 준다고 함.
성경에 따르면, 우리 인간은 원래는 순수한 빛(진아)으로 아담과 이브는 나신으로 벗고 살았음.
추락하고 나서, 옷을 입고서 살게 된 것임.
하늘 세계는 옷이 없고 나신으로 사는 세상이라고 함.
모두가 투명의 눈을 가졌기에 자신의 잘못된 부분이나 결점을 도대체 숨길 수가 없는 것임.
깨닫기 위해서는, 종로에서 발가벗고 100미터를 뛸 수가 있어야 함.
나체 의식이 되어야함. 인간의 옷이라는 것이 결국은 카르마임.
원래는 순수한 빛의 몸이었는데, 더불어서 깨끗한 옷을 입은 모습이었는데, 그만 오염이 되어버린 것임.
옷이란 것이 자기 몸의 세포이고 에너지체인 것임.
또한 자기 옷이 투명해야 하고, 또 발가벗을 수가 있는 자신이 있어야 함.
동자 및 아이들을 보면 순수하기에 참 예쁜 모습이다.
우주선인, 뉴예루살렘호로 가려면 깨끗하게 세탁된 옷으로 입어야 갈 수가 있는 것이고, 상승이 되는 것임.
그 깨끗함의 정도는, 51% 이상의 카르마 정화가 되어야 함.
생명의 책(Book of Life)이 뉴 예루살렘에 있음.
내용을 바뀌게 만들려면, 정화가 필수임.
개개인의 기록이 100억 개쯤 되는데 지구별에서 이미 태어나 있는 70여 억의 사람들!
그리고 나머지 20여 억의 숫자는 영계에 있다고 보면 되는 것임.
각자 에너지의 정화의 정도에 따라서 자동으로 정리하는 것이 하늘의 심판이고, 자동적인 메카니즘으로 그렇게 준비되어 있는 것임.
우리 인간의 생명의 옷은 3군데에서 받게 됨.
알키온 태양의 로고스요. 또 위대한 주님인 알파 및 오메가님께 에테르의 에너지를 받아서 빛몸으로 태어나는 것임. 그 한 분이심!
태양계의 로고스인, 헬리오스(남성 에너지), 그리고 베스타(여성에너지)인데 둘은 트윈이고, 핼리오스 베스타 태양의 주님으로부터 아스타르 사념체를 받고 태어남.
지구 에너지에서 우리 육체를, 가이아 어머님인 또 한 분께 받게 되는 것인데 주로 자연에서 그 육체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심.
우리가 상승을 하게 되면, 세탁을 해서 완전히 돌려 보내야 함.
더러운 옷은 절대로 받아주지 않으므로 자기가 에너지로서 세탁을 해야 하는 것임.
하늘에서 융자를 해 가지고 온 것이나 다름없음.
가령 백억원의 융자를 했는데 갚지 않으면 다 갚을 때까지 발목을 잡는 것임.
하늘은 그래서, 공짜가 없는 것이기에 상승을 하려면 그러한 시스템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임.
삼일신고의 성통공완 시가 세탁을 하는 방법 중의 하나인데 공덕을 많이 쌓게 되면 세탁이 되는 것임.
이타행을 실행하게 되면 공덕으로 완성을 시키게 됨.
타인을 열심히 돕는 물질적인 보시를 하게 될 때, 어느 정도의 공덕이라고 한다면, 남을 깨워주는 깨달음과 의식 확장의 공덕은 한량없는 공덕이라,
깨달음은 보살행이 따라야 하고 깨달았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됨.
자비와 연민의 마음에 따라 적극적인 行을 취해야 하는 것임.
그렇게 하늘의 통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임.
깨달음 위에 보살行, 그 위에 부처, 그리고 행성의 주님이겠음.
혼자만의 수행보다는, 상승의 문! 모임에 참가해서 개개인이 통합의 통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임.
그렇게 빛의 통로 역할을 하게 되면, 하늘의 천사 대사님들과 우주선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줌.
우리들의 모임과 빛을 위해서, 내 자신을 투자하고 또 자기가 다른 영성인들도 인도를 해야 하는 것임.
우리의 모임은, 하늘의 빛과 많은 존재들이 지켜보고 있음.
본인들이 하늘의 통로가 되어 있으므로 하늘의 체계에서 알려지고 조명이 되고 있음.
빛 모임은 시간이 되니까 간다는 정도가 아니고 올인 해야 하는 것이며, 대분심을 가지고 해야만이 깨달음으로 가는 것임.
하늘에 대사님 천사님들도 눈물겹게 도와 주시고 공(功)을 들이는 것임.
발가벗고, 혼신을 다해서 투자를 해야 함.
위의 내용에서 올렸 듯이, 천부경은 환(桓)님의 세계이고, 삼일신고는 환웅님의 세계이며 고불(古佛) 및 진불의 세계임.
지금의 불교는 비교가 안되는, 한참 아래인 것임.
그래서 불당은, 환웅(桓雄)님의 대웅전(大雄殿)인 것임.
인간들의 의식의 구조가 바른 앎과 바른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인데, 세상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음.
지금 인간들의 세계가 의식이 뒤집혀진 전도몽상의 세계인 것임.
올바른 앎이 바른 믿음으로 인도하고, 자신을 구원하는 것임.
지금 세상은 선.악이 뒤집혀 있고, 물질과 영성이 뒤집혀 있음이라......
인간은 태어나면 죽는다!는 생각을 뒤집어야 함이라, 인간은 본래 속은 불사이고, 겉만 죽게 되는 것임.
선(禪)은 도道의 길을 보여주는 것이며, 선은 하나만을 보여준다.
선(禪)은 보일 시示와 單의 합자이다. 하나의 진리만을 보라! 그 뜻인 것이다.
깨달음과 도의 세계는, 의외로 쉽고도 간단하다.
반대로 낮은 세계는 어렵고 복잡하다
옛날의 법(法)은 간단했음.
단군시대는 8개의 법(法)만이 있었으며, 참전계경에서의 8리훈으로도 충분했으나, 지금은 두꺼운 법전(法展)에서 보듯 너무도 복잡다단 함.
의술이 많이 발달했지만, 감기 하나, 암 하나도 제대로 못 고칠 때가 많고, 치료 방법 또한 너무 복잡하다.
세상은 무엇을 하려 하면, 어렵다. 또는 안 된다!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긍정보다 부정성이 우선이다.
하늘의 세계에서는, 무조건 좋다! 이고 안되는 것이 없다! 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도 누구 하나가 제안을 하면, 싫더라도, 일단은 좋다. 하고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타협을 해야 하는 것임.
이런 방법도 있는데 어떨까? 등으로......
깨달음은 의식의 확장인 것임.
후레쉬를 들고 깜깜한 밤에 숲으로 갔음.
후레쉬를 켜면 환하게 밝혀진 숲이 드러나 보임, 그것이 의식의 확장인 것임.
전등의 불빛으로 온 우주가 보여짐으로, 우주 전등이 환하게 불을 밝히는 것이 의식의 확장이요.
모든 것들! 이미 그곳에 있었구나. 라고, 아는 것이 그것이 깨달음인 것이다.
사람들은 천국을 새롭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임.
이를 제대로 알고 깨닫기만 하면 되는 것.
우주 전체를 긍정하는 것이 부처요. 깨달음인 것이다.
우주를 비추는 빛의 전등인 발전소는 하나뿐이요.
그 하나가 근원의 하느님이다.
그에 코드를 꼽는 것이 깨달음의 길이다.
쉽고 간단함이니, 되려고 하지 말고 이미 거기에 있었구나.
나도 이미 신이구나. 그것이 신을 아는 것임. 이미 있음.
GOD I AM! 이다.
잘못된 마음이 만든 장막이 모든 것을 가리고 있음인데, 코드를 꼽으면 그 장막을 제거하게 되는 것임. 빛의 세계와 천국이 열리는 것임.
될까? 말까? 가 아니다,
이미 다 끝났다.
내가 빛이요. 신 하느님의 현현이구나!
다 치워 버리고 한잔 꺾고 말자!!
그래서, 쉽고 간단하다!로 의식을 바꿔야 함.
복잡하고 어렵다. 로는 문제 해결이 안되는 것임.
하느님이 나이다. GOD I am!
하느님은 자신과 인간을 구별 안함.
너와 나는 같음이고, 창조주 하느님은 아니 계신 곳이 없다.
모든 곳에 계심이요. 모든 것이 하느님인 것이다.
우주 공간 전체가 하느님의 몸이다.
절에 있는 부처나 형상을 쫓지 말고 자성佛한테 절을 해야 하는 것임.
자신의 몸이 그리스도 빛의 성배임.(Holy Grail)
자기가 사는 집이 하느님이 계시는 성소이며, 빛의 성전임.
인간이면서 신이고, 하느님이다.
빛의 인간이면서 하느님이고, 또 하느님의 역할자이다.
우리 진아는 All Knowing 전지전능이며, All potence 불가능이란 없다.
하늘에서는, 인간들의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이다.
마무리 에너지 작업을, 선생님의 주도로 들어 갑니다.
인체의 모든 신경계 면역체계! 빛으로 정화!
뉴 바이오 휴먼 빛으로 개선 개조!
보라색 불꽃! 활활 타 올라라. 타 올라라!
대한민국! 지.수.화.풍 자연! 파라다이스 연결! 연결!
진홍의 불꽃 사랑의 불꽃! 백광의 불꽃! 활활 타 올라라! 타 올라라!
샴발라 연결! 게 에너지 연결! 연결!
지구중심 크리스탈 코어 에너지! 마하라타 생명의 빛 에너지!
아갈타 빛의 제국 연결 연결!
우리 가족들! 집! 성소! 빛기둥으로 관통하라 관통하라!
옴 옴 옴 번쩍 번쩍 하느님의 빛으로 타올라라 타올라라~~
이상입니다.
*
마무리 천부경과 또 삼일신고를 불렀고요.
또 은하의빛 도반! 눈앞에서 보여지는 현상의 그림들을 올림으로, 6월 첫째 주 일요일의 모임 후기를 마감하겠습니다.
긴 강의를 맺음해 주신 新대천광자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도반들의 빛 모습을 하루빨리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고마워요 파이팅!!
깨달음은 의식을 확장하는 것임.
후레쉬를 들고 깜깜한 밤에 숲속으로 갔음.
후레쉬를 켜면아무것도 없던 곳에서새롭게 환하게 밝혀진 숲이 드러나 보여임,
그것이 의식의 확장인 것임.
의식의 빛으로 온 우주가 보여짐으로,
의식의 우주 전등이 환하게 불을 밝히는 것이 의식의 확장이요.
모든 것들은 이미 그곳에 있었구나. 라고, 아는 것이 깨달음인 것이다.
사람들은 천국을 새롭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임.
이를 제대로 알고 깨닫기만 하면 되는 것.
우주 전체를 긍정하는 것이 부처요. 깨달음인 것이다.
우주를 비추는 빛의 발전소는 하나뿐이요.
그 하나가 근원의 하느님이다.
그 발전소에 코드를 꼽는 것이 깨달음의 길이다.
쉽고 간단함이니, 되려고 하지 말고 이미 거기에 있었구나.
나도 이미 신이구나. 그것이 신을 아는 것임.
이미 있음이.
GOD I AM! 이다.
수고의 고통도마다않으시고 빛의상승의길을 깊고깊은 심연에서건져 올려서 ㆍ귀한옥수한그릇을 저희앞에 ㆍ생명수로 전해주시는저희 스승님 대천광자님께모든사랑과존경을바칩니다!그곁을 탄탄히 지키시면서ㆍ옥수의달콤함과 시원함을 항상전해주시는 신서광사랑님께 깊은감사와사랑을전합니다! 감사합니다!우리도반 님들모두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