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과 한의 영혼
그나마 이러한 법칙은 보편적인 삶을. 살샀던 영가에 해당 되는 사항이며
생전의 업과 한으로 맺힌 것이 많거나
급격한 충격 등으로 스스로의 상태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가는 생전의 마음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언제까지나 방황하는 일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첨언
지금 지구촌은 전쟁의 불길과 핵 협상의 결렬, 그리고 인류 종말을 떠올리게 하는 암울한 소식들로 가득합니다.
미국.이스라엘 과 이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립은 단순히 국가 간의 싸움을 넘어,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탁한 살기를 뿜어내고 있읍니다.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본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마음의 길을 제시합니다.
1. 밖의 소란에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不動心)' 전쟁의 소식은 우리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지만, 진정한 평화는 내면의 기운을 다스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밖의 파도가 높을수록 내면의 바다는 깊고 고요해야 합니다.
2. 살기(殺氣)를 정화하는 '제령(除靈)과 천도(薦度)'
원한 맺힌 영혼들이 구천을 떠돌며 살기를 더할 때 세상은 더 흉흉해집니다. 선대와 후대 조상님들을 낙원의 동산으로 인도하는 제령.영수.천도 의식은,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의 탁한 기운을 맑게 씻어내는 거룩한 정화작업이요, 최상의 孝입니다.
3. 온라인 선수련을 통한 '기운의 회복'
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떨리고, 마음이 떨리면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제가 보급하는 온라인 선수련과 기수련은 우리 스스로의 생명력을 회복하여, 어떤 외부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 강건한 영육을 갖추게 하는 최상의 건강법으로 자연치유력, 면역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멀지 않았읍니다."
지금의 환란은 인류가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일지 모릅니다.
저와 함께 氣를 닦고 마음을 모아, 이 땅에 드리운 전쟁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하느님의 자비로운 기운이 온 누리에 퍼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나아갑시다
신선마을만들기 본부 원장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