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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일요일,, 7월의 첫날이자 첫번째 휴일이다,, 하늘은 너무 맑아 어디론가 가고 싶다,,,어디로 갈까??? 청도 대비사로 방향을 잡았다,,,
가는길에 솔밭으로 눈길이 끌리고,,,,,,
솔의 향기를 잠시 담아서,,,,,,
여기에 석조여래좌상이 모셔져 있는곳이다,,,
대문을 열고 들어갔는데,,마당에 석탑만이 보인다,,,,
석가여래좌상은 다른곳으로 모셔졌고,마당엔 석탑만이 자리를 잡고 있다,,,
대비사 아래 대비지 이다,,,가뭄탓에 물이 많이 줄어든것이 보인다,,,,
상류에는 바닥이 들어났다,,,,
대비사에 들어오니 벌써 단풍이 들은 나무가 보인다,,,,,이뿌네,,ㅎㅎ
대웅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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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단탱화,,,
천정의꽃문양,,,,
종무소와공양간,,,,,
삼성각오르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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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삼성각,,,
오래된 천년고찰 이지만 조용하고 아늑해서 좋다,,,,,
7월의 단풍아래,,,,보살님,,
스님의 수행처,,,,, 쉿!! 조용히,,,,
부도전을 보기위해 작은다리를 건넌다,,,
부도가 참 아름답다,,,,, 어떻게 내눈에는 아름답게만 보이던지,,,,, 너무나 조용하여 옛고승들의 숨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부도가 하나같이 섬세하다,,,,,,,
손실이된곳에 작은돌로 메워져 있다,,,,
여기에서도 어느 보살님은,,,,,,,, _()_
어제 비가 조금내린탓인지 계곡에는 물이 시원스럽게 흐르고,,,,,, 계곡물이 너무 맑아 손을 담그기가 미안스러울 정도다,,,,,,, 7월의 첫휴일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너무 맑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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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걸망 속에는,,,, 원문보기 글쓴이: 마법사(顯正)

첫댓글 참 많은 20여년의 유년기와 청년기를 거쳤던 곳입니다. 이렇게 다시 도량참배를 하니 초발심시가 생각납니다. 어여쁘신 보살님 반갑습니다...()
다대사도 놀러 오세요.
스님,_()_
초록보살님이 자꾸 보챕니다,,^^
다대사 한번 다녀오자구요,,
여름 지날무렵 날을 한번 잡아볼까 합니다,,^^
네
일지스님
꼭 시간을 내보도록 할께요



자꾸 찌르고 있어요 옆지기
청도에 "대비사" 참으로 아름답다고 표현만으로 ...암튼, 청도에 갈 길이 되며, 저 역시 들려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한번쯤 들러 볼만한 도량인듯요,,,^^
웅장하지도 않고 과하지도않고~ 문양 하나하나에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곳~
제 개인적으로 마음가는 사찰중의 한곳이기도 합니다~ㅎㅎ
발걸음 생각 날때마다 이야기해 보세요,,,
아담한 대비사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화지산님,,()
오밀조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른글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소년기에 자주 갔던 곳이 운문사, 동곡 금천내였어요.고향은 항상 그리운 곳입니다. 금천내, 운문사 언젠가는 또 들리겠지요. 고맙습니다.()()()
청소년기 시절에 자주 들르셨던곳인가요??
이곳은 언제나 좋습디다,,,^^
일지스님! 고향이 금천이신가 봅니다. 반갑습니다. 성불 하십시요.()()()
네! 현정 보살님! 반갑습니다. 저의 고향이 청도라서요. 물좋고, 공기 좋고, 언제나 그리운 곳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
도원님,,,현정이는 보살이 아니라 거사입니다,,


청도 신지가 처가댁이라 가끔씩 주위 사찰에 들리곤 합니다,,
네! 미안합니다. 거사님! 그리고 반갑습니다. ()()()
몇번을 다녀가셔도 얼굴을 뵙지 못했네요.. 석조여래좌상은 저 전각문을 열면 계시는데.. 화마에 본모습을 잃어버렸지만 참 장엄하셨을 모습이지요..
주호스님,,반갑습니다,,,어찌 이리 오랜만인지요,,

몇번 들러봤지만 뵙기가 어려웠네요,,
석조여래불은 다른곳으로 옮겨 졌습디더,,,,전각에 문은 잠겨져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