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란???
작업에서 웃고 울고 살아가는 날들이 더해 갑니다
무엇들을 더 하며 살아가야 하는 날들은
저를 기쁘게도 하지만 때론 죽을수 없어 살아야 하는
슬픔도 동반 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대신 할수 있는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므로
온통 기쁨이 되는 날이면 이런 날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요동치는 포말의 부서짐은
하얀 안개처럼 흩어지고
묵묵한 바위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번개촬영
동해 어달 해변 장노출
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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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
26.06.21 18:5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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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우 멋지게 담았네요.
장노출 연습 열심히 다니시더니, 그 열매가 달콤하군요. 축하드려요~^^
어달해변에 그새 테트라포드 방파제가 생겼나보군요.
편리해지는 것에 반해 인공구조물로 인한 사진가들의 풍경에는 아쉬움이 깃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