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사람들이 영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성경말씀을 읽어야 하기에 창세기부터 말씀을 올립니다.
물론 이 성경 말씀들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하나님의 성령께서 자신이 말씀하신 말씀들을 올바르게
이해시켜주시기를 성령님께 간구 드립니다. 이 말씀들을 읽으시는 동안 성령께서 인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읽으실 때, 글자가 작다면 확대시켜서 읽으세요.
[바이블 애플] KJV 흠정역 출애굽기34장
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으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이 판들 위에 쓰리니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Hew thee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I will write upon [these] tables the words that were in the first tables, which thou brakest.
2. 아침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거기서 산꼭대기에서 네 자신을 내게 보이되
And be ready in the morning, and come up in the morning unto mount Sinai, and present thyself there to me in the top of the mount.
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게 하며 온 산에서 아무도 보이지 않게 하고 양 떼나 소 떼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And no man shall come up with thee, neither let any man be seen throughout all the mount; neither let the flocks nor herds feed before that mount.
4. 모세가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주}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돌 판 두 개를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 올라가니
And he hewed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Moses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went up unto mount Sinai, as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in his hand the two tables of stone.
5.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주}의 이름을 선포하시니라.
And the LORD descended in the cloud, and stood with him there, and proclaimed the name of the LORD.
6. {주}께서 그 앞으로 지나가시며 선포하시되, {주}로다. 긍휼이 많고 은혜롭고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 {주}
[하나님]이로다.
And the LORD passed by before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merciful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7.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
내가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벌하여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
Keeping mercy for thousands, forgiving iniquity and transgression and sin, and that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 visiting the iniquity of the fathers upon the children, and upon the childrens children, unto the third and to the fourth [generation].
8. 모세가 급히 땅을 향해 머리를 숙이고 경배하며
And Moses made haste, and bowed his head toward the earth, and worshipped.
9. 이르되, 오 [주]여, 이제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우리 가운데서 함께 가시옵소서. 이 백성은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불법과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의 상속물로 삼으소서, 하니라.
And he said, If now I have found grace in thy sight, O Lord, let my Lord, I pray thee, go among us; for it [is] a stiffnecked people; and pardon our iniquity and our sin, and take us for thine inheritance.
10. 그분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맺노라. 내가 아직 온 땅에서나 혹은 어떤 민족 가운데서도 행하지 아니한
놀라운 일들을 너의 온 백성 앞에서 행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행할 일은 두려운 것이므로 너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주}의 일을 보리라.
And he said, Behold, I make a covenant: before all thy people I will do marvels, such as have not been done in all the earth, nor in any nation: and all the people among which thou [art] shall see the work of the LORD: for it [is] a terrible thing that I will do with thee.
11. 너는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것을 준수하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노니
Observe thou that which I command thee this day: behold, I drive out before thee the Amorite, and the Canaanite, and the Hittite, and the Perizzite, and the Hivite, and the Jebusite.
12. 너는 스스로 조심하여 네가 들어가는 땅의 거주민들과 언약을 맺지 말라. 그것이 네 한가운데서 올무가 될까
염려하노라.
Take heed to thyself, lest thou make a covenant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whither thou goest, lest it be for a snare in the midst of thee:
13. 오히려 너희는 그들의 제단들을 멸하고 그들의 형상들을 깨뜨리며 그들의 작은 숲들을 베어 낼지니라.
But ye shall destroy their altars, break their images, and cut down their groves:
14. 너는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For thou shalt worship no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15. 너는 그 땅의 거주민들과 언약을 맺지 말라. 그들은 자기들의 신들을 따라 음행의 길로 가고 자기들의 신들에게
희생물을 드리나니 한 사람이 너를 청하면 네가 그의 희생물을 먹을까 염려하노라.
Lest thou make a covenant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and they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and do sacrifice unto their gods, and [one] call thee, and thou eat of his sacrifice;
16. 또 네가 네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취하므로 그들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을 따라 음행의 길로 가고 또 네
아들들로 하여금 그들의 신들을 따라 음행의 길로 가게 할까 염려하노라.
And thou take of their daughters unto thy sons, and their daughters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and make thy sons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17. 너는 너를 위해 부어 만든 신들을 만들지 말지니라.
Thou shalt make thee no molten gods.
18. 너는 무교절을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 월 그때에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지니 이는 네가
아빕 월에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니라.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shalt thou keep. Seven days thou shalt eat unleavened bread, as I commanded thee, in the time of the month Abib: for in the month Abib thou camest out from Egypt.
19. 태를 여는 것은 다 내 것이니 네 가축 가운데 첫 새끼로 수컷은 소든지 양이든지 다 그러하니라.
All that openeth the matrix [is] mine; and every firstling among thy cattle, [whether] ox or sheep, [that is male ].
20. 그러나 너는 나귀의 첫 새끼를 어린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것을 대속하지 아니하려면 그것의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들 가운데 처음 난 자들을 다 대속할지니라. 아무도 빈손으로 내 앞에 보이지 말지니라.
But the firstling of an ass thou shalt redeem with a lamb: and if thou redeem [him] not, then shalt thou break his neck. All the firstborn of thy sons thou shalt redeem. And none shall appear before me empty.
21. 너는 엿새 동안은 일하되 일곱째 날에는 안식할지니 밭을 갈 때에나 거둘 때에나 안식할지니라.
Six days thou shalt work, but on the seventh day thou shalt rest: in earing time and in harvest thou shalt rest.
22. 너는 칠칠절 곧 밀 수확의 첫 열매 명절을 지키고 한 해가 끝날 때에 수장절을 지킬지니라.
And thou shalt observe the feast of weeks, of the firstfruits of wheat harvest,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at the years end.
23. 너희 모든 남자 자손은 한 해에 세 번 [주]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나타날지니라.
Thrice in the year shall all your men children appear before the Lord GOD, the God of Israel.
24. 내가 민족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경계를 넓히리니 네가 한 해에 세 번 {주} 네 [하나님] 앞에 보이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For I will cast out the nations before thee, and enlarge thy borders: neither shall any man desire thy land, when thou shalt go up to appear before the LORD thy God thrice in the year.
25. 너는 내 희생물의 피를 누룩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물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Thou shalt not offer the blood of my sacrifice with leaven; neither shall the sacrifice of the feast of the passover be left unto the morning.
26. 너는 네 땅의 첫 열매의 처음 것을 가져다가 {주} 네 [하나님]의 집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것의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The first of the firstfruits of thy land thou shalt bring unto the house of the LORD thy God. Thou shalt not seethe a kid in his mothers milk.
27.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이 뜻하는 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었느니라, 하시니라.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Write thou these words: for after the tenor of these words I have made a covenant with thee and with Israel.
28. 모세는 {주}와 함께 밤낮 사십 일을 거기 있으면서 빵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그분께서는
언약의 말씀들 곧 열 가지 명령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And he was there with the LOR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did neither eat bread, nor drink water. And he wrote upon the tables the words of the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29. 모세가 그 두 증언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는데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그분과
말하는 동안에 자기 얼굴의 피부가 빛나던 것을 알지 못하였더라.
And it came to pass,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s of testimony in Moses hand,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 that Moses wist not that the skin of his face shone while he talked with him.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보니, 보라, 그의 얼굴의 피부가 빛나므로 그들이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하였더라.
And when Aaron and all the children of Israel saw Moses, behold, the skin of his face shone; and they were afraid to come nigh him.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치리자들이 모세에게 돌아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And Moses called unto them; and Aaron and all the rulers of the congregation returned unto him: and Moses talked with them.
32. 그 뒤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므로 그가 {주}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명령으로 주니라.
And afterward all the children of Israel came nigh: and he gave them in commandment all that the LORD had spoken with him in mount Sinai.
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칠 때까지 베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And [till] Moses had done speaking with them, he put a vail on his face.
34. 그러나 모세가 {주} 앞에 들어가 그분과 말할 때에는 밖으로 나올 때까지 베일을 벗었다가 나와서는 그분께서
명령하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렀으며
But when Moses went in before the LORD to speak with him, he took the vail off, until he came out. And he came out, and spake unto the children of Israel [that] which he was commanded.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을 보고 모세의 얼굴의 피부가 빛나는 것을 보았으므로 모세가 그분과 말씀을 나누러
들어갈 때까지 다시 베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And the children of Israel saw the face of Moses, that the skin of Moses face shone: and Moses put the vail upon his face again, until he went in to speak with h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