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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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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B 사하심을 얻는 죄와 얻지 못하는 죄
천이다 추천 3 조회 186 26.03.18 08:2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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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8 08:41

    첫댓글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사람의 타락과 죄

    7문 )그러면, 사람의 이런 부패한 본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답) 우리의 시조(始祖) 아담과 하와가 낙원에서 타락하고 불순종한 데서 옵니다. 그 일로 인하여 우리의 본성이 부패하여져서 우리 모두가 죄 가운데서 잉태되고 출생하는 것입니다.

  • 26.03.18 10:17

    네, 전적 터락의 결과 중 하나이죠.

  • 26.03.18 10:19

    💡 그리스도의 보혈과 새로운 소망
    7문이 보여주는 인간의 모습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이 절망을 깊이 깨달을 때에야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 우리는 죄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그 피는 우리의 모든 죄책을 씻어내고, 우리를 의롭다 칭해주십니다.

    새로운 피조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더 이상 아담의 부패한 본성에 얽매인 존재가 아닙니다. 성령 안에서 새롭게 지음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갈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됩니다.

    회개와 성화: 비록 우리 안에 여전히 죄의 잔재가 남아있어 넘어지기도 하지만, 우리는 날마다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화의 과정을 걷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7문은 우리에게 우리의 본성을 깊이 성찰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의로워지려는 모든 시도를 내려놓게 합니다. 그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만을 의지하며, 그분의 보혈로 깨끗함을 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참된 소망을 붙들게 합니다.

  • 26.03.18 10:20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로마서 6:22)

    Gemini는 AI이며 인물 등에 관한 정보 제공 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 26.03.18 17:27

    좋은 설명 같습니다.

  • 26.03.18 11:25

    디도서( 딛 ) 3장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10. 분파를 일으키는 사람은 한두 번 타일러 본 뒤에 물리치십시오.
    10. A man that is an heretick after the first and second admonition reject;

    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11. 그대가 아는 대로, 이런 사람은 옆길로 빠져버렸으며, 죄를 지으면서 스스로 단죄를 하고 있습니다.
    11. Knowing that he that is such is subverted, and sinneth, being condemned of himself.

  • 26.03.18 11:27

    히브리서( 히 ) 6장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4. 한번 빛을 받아서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을 나누어 받고, 또
    4. For 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were once enlightened, and have tasted of the heavenly gift, and were made partakers of the Holy Ghost,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장차 올 세상의 권능을 맛본 사람들이
    5. And have tasted the good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world to come,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6. 타락하면, 그들을 새롭게 해서 회개에 이르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고 욕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26.03.18 11:28


    6. If they shall fall away, to renew them again unto repentance; seeing they crucify to themselves the Son of God afresh, and put him to an open shame.

  • 26.03.18 11:30

    히브리서( 히 ) 10장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6.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뒤에도 짐짓 죄를 짓고 있으면, 속죄의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26. For if we sin wilfully after that we have received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remaineth no more sacrifice for sins,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7.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27. But a certain fearful looking for of judgment and fiery indignation, which shall devour the adversaries.

  • 26.03.18 11:35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8. 모세의 율법을 어긴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이 있으면 가차없이 사형을 받는데,
    28. He that despised Moses' law died without mercy under two or three witnesses: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29.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29. Of how much sorer punishment, suppose ye, shall he be thought worthy, who hath trodden under foot the Son of God, and hath counted the blood of the covenant,wherewith he was sanctified,an unholy the Spirit of grace?

  • 26.03.18 11:40

    네, 엄중한 말씀입니다.

  • 26.03.18 17:30

    네, 말씀으로 보아도 떨리는 죄입니다. 늘 혀와 생각을 잘 감찰해야 하겠습니다.

  • 26.03.18 17:32

    성령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기 때문에 최소한 성령모독죄는 저지르지 않을 것으로 믿고 안심과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 26.03.18 17:52

    아멘!

  • 26.03.18 17:54

    기초 내용을 다시 점검하고 엄중한 경각심을 제고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26.03.19 09:35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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